내 인생 걸어온길 뒤돌아 보면서 뒤 돌아 보면은 정말로 서글프고 듯없이 지나가 버린 나의 인생길 올곳게 살면서 쉬어가는 이승에서 정말 보람있고 뜻있게 멋있게 살다가 갈려고 했는데 ......... 어느듯 훌쩍 반평생이 지나고 황혼에 접어드고보니 안타깝고 애달프고 후회만 가득한 나의걸어온길을 ..
~~~ 추석 ~~~ 오늘은 고유의 명절 한가위이다 . 2 년만 해도 남 조상을 묘시는 한가문의 맞며리로서 조상님을 모셨다 . 그런대 내몸이 너무나 아프고 고달파서 모던것을 포기하고 나의 또다른 인생을 살아가고 있다 . 이제는 자식들 앞에도 떠뜻하지 못한 처절한 어미가 되어버렸다 . 이세상에오면서 울..
주일 오늘은 7 월 첫주일이다. 두주를 안가고 레지오를 가지 못하고 해서 심히 괴로워 오늘은 미사에 같다. 우리팀이 차 봉사하는 달이라나 , 차봉사하고 단장이 점심사줘서 양념단지에가서 비빔국수 먹고 집까지 데려다주기에 편하게 왔다 . 여러가지가 다 불편하고 마음이 개운하지가 안아 오늘가..
♬♪음악과 영상의 사랑♪♬ 오늘이라는 하얀 도화지 아무리 커다란 일도 어제로 밀려나고 말았네요 아무리 힘들었던 일도 어제라는 바닷물에 묻히고 말았지요 은근히 찔러대는 가시같은 아픔들도 하늘이 무너질것 같은 커다란 문제들도 흐르는 시냇물처럼 흘러 지나가고 오늘은 오늘일뿐 새하얀 ..
♣ 길지도 않은 인생 ♣ 우리네 인생이 그리 길지도 않은데 왜 고통속에 괴로워하며 삽니까? 우리네 인생이 그리 길지도 않은데 왜 슬퍼하며 눈물 짓습니까? 우리가 마음이 상하여 고통스러워하는것은 사랑을 너무 어렵게 생각해서 그래요. 나의 삶을 누가 대신 살아주는 것이 아니잖아요 나의 삶의 ..
기억하세요. 혼자가 아니란 것을 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에게는 매일매일 따라다니며 그의 곁에 있는 그림자가 있었습니다. 그림자는 항상 그의 곁에 있었습니다. 그는 그림자에게 잘해 주었고 그림자는 말없이 그의 곁을 지켰습니다. 어느 날, 질투심 많은 바람이 그의 곁을 지나며 말했습니다. "..
<상파울루대성당> 브라질 상파울루. 고딕양식으로 건립되었으며 1954년 1월 25일 미완성 형태로 공개하였으나 2년 후에 모타교구(Archbishop Motta)에 의해 완공되었다. 브라질 대부분의 주민은 로마카톨릭교이다. <피렌체 대성당> 이탈리아 피렌체. 피렌체의 전형이라고 할 수 있는 이 성당은 유럽..
발을 씻으신 아버지 (요한13,1-20) 발을 씻으신 아버지 (요한13,1-20) "내가 하는 일을 네가 지금은 알지 못하지만 나중에는 깨닫게 될것이다." 주님, 세상속에 발을 딛고서 발자욱 옮길때마다 유혹의 바람은 당신을 향한 내 마음 거세게 흔들어 버려 겸손이 흔들리니 교만이 솟아오르고 사랑이 흔들리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