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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화동댁의주절주절 (279)

동물단체 보호소에서의 살처분이라니 | 혜화동댁의주절주절
더불어밥 2019.01.12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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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방송에서 몇번 인상깊게 본 분이 화면에 나오더군요. 동물들을 진심으로 사랑하는구나 책임감도 있는 분이구나 생각하고 수첩에 매모를 해놨어요 기회가 되면 후원하리라는 마음에서, 믿을만한 분이구나 해서요 믿을수 없는 일이군요 후원금도 연 15억원이 들어온다고 하던데요 동물들의 천사의 눈 표정이 아물거립니다 어떻게 그럴수가 있는지...! 저는 사랑하는 강아지 2마리와 인생 황혼기를 보내고 있는 할머니랍니다 내가 이 세상에 존재할수 있는 존재감을 갖게 하는   두천사들이예요 길고양이 밥도 챙겨 주고 있어요 나의 가족 두아기들은 나의 전부예요 내 삶의끈 , 기쁨 사랑 모든것. 고맙고 이쁘고...! 참좋은일 하시더군요 매일 반려동물 불로그를 찿아온답니다 동물들을 위해 애많이 써주시는점을 고맙게 생각 합니다
그분도 처음에는 순수한 마음이었을 겁니다. 뭐가 사람을 변하게 했는지 무섭습니다.

큰 돈을 만지면서 동물을 죽이는 저분보다
두 아이 살뜰하게 챙겨주시고 길냥이도 챙겨주는 비비안나님이 더 멋지고 대단한 분이십니다.

올 한해도 비비안니님과 두 아이들, 길의 아이들이 모두 건강하고 평안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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