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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출 고양이 대장님 (287)

비위관 덕분에 우리 사이가 좋아졌다 | 외출 고양이 대장님
더불어밥 2019.03.23 19:13
생로병사 자연의 순환이 당연한것을... 그런것인데... 퇴행되어가는 노령의 아이들을 보면 맘이 아파요. 그럼에도 시간을 건너는 대장의 의연한 뒷모습이 우리들을 위로 하는 것 같네요
그러게요. 마침내 온 이 봄을 잘 즐겨주면 좋겠는데 말이죠. 호두는 겨울을 잘 났나요? 나이든 아이들에게는 어떤 위엄이 분명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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