空手來空手去
내인생은 남이 가꾸는게 아니고 내가 만들어가는것이다
명당 | 영화
공수래 2018.10.23 12:48
조승우와 지성 두 사람다 괜찮은 배우라 보고 싶은 영화인데
내용은 두 사람의 이름을 못 따라가는 모양입니다.
흥선대원군 묘가 우리 동네에 있습니다.
나름 햇살이 잘 드는 곳에 위치해 있고요.
우리 아이들 초등학교 방학 숙제할 때
두 번이나 가봤습니다.
그때는 주변 정리나 보존이 제대로 되지 않았는데
요즘은 많이 정리되었다고 들었어요.
명당이란 이제 어느 정도 보여지는 나이가 되었는지 위에 글처럼
해가 잘 드는 곳이 좋은 곳 같습니다.
동네에 흥선의 묘가 있군요?
명당인지 궁금합니다. ㅎ
제가 보기엔 그리 명당은 아닌 것 같습니다.
산그늘이 빨리 지는 곳이거든요.ㅎ
오늘도 기쁜 날!
좋은 내용 잘 보았습니다.

이곳도 들러 주시길....생명의 양식도…
http://blog.daum.net/henry2589/344009
감사합니다.
방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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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어가는 가을 곱게물든 이쁜단풍이 벌써 흩날립니다^^
[고운 단풍잎이 아쉬워!!! 낙엽을 밟으며, 낙엽을 쓸며,낙엽을 태우며(이효석)
낙엽을 책갈피에 꽂으면서~이 가을 정취를 느껴요... ]

아침엔 많이 춥네요, 낼은 1도(낮에도 10도)까지 내려간다는 예보...
월동준비도 단단히 해야겠습니다~

차분한 사랑의 눈동자 / 유익종의 노래를 들으시며,
10월 마지막 월요일 활기차게 시작해요^^

가을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이젠 겨울입니다.
어찌 '空手來空手去'뿐이리요.
지나간 80생애를 돌아보니
일장춘몽 (一場春夢) 이요
남가일몽 (南柯一夢)이어라....
좋은 말씀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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