空手來空手去
내인생은 남이 가꾸는게 아니고 내가 만들어가는것이다
보헤미안 랩소디 | 영화
공수래 2018.11.20 11:03
맨 위에 쓰신 글은 저와 같습니다.
저도 모르게 눈물이 흐르더라고요.
다시 보고 싶은 영화이기도 하고요.
그저 동네 작은 시네마관이었지만 따라 불렀어요.
우리 딸은 싱어롱관으로 가서 다시 보고 왔는데
역시 좋았다며 볼 기회가 있으면 또 보고싶대요.
오래간만에 감동의 영화를 봤습니다.
여기는 싱어롱관이 없어 아쉽습니다.
있었다면 갔을텐데 말입니다.
오호 그래요?
나이가 들어서 사실 노래를 따라 부를 일이 잘 없잖아요.
그런데 사실 퀸 노래가 좀 치얼업되는 노래가 많긴 해요 그죠?
프레디 머큐리가 시대를 앞서간 느낌이 들긴해요.
프론티어는 아웃사이더로 취급받기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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