空手來空手去
내인생은 남이 가꾸는게 아니고 내가 만들어가는것이다
국가 부도의날 | 영화
공수래 2018.12.13 17:54
다행히 저는 처분할 금이 없었습니다만...ㅋㅎ
전 엄청 내다 팔았습니다.
이 영화는 왠지 답답할 것 같습니다.
다른 곳에서도 잠시 읽어보긴 했는데
그 시절에 제가 너무 힘들었던 기억이 나고요.
그래도 한번은 봐야 할 영화이기도 하겠다 싶습니다.
아직도 못 봤으니 또 봐야할 영화가 늘어가네요.

연말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전 그 시절은 잘 넘어 갔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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