空手來空手去
내인생은 남이 가꾸는게 아니고 내가 만들어가는것이다
도어락 | 영화
공수래 2018.12.18 16:45
이 영화를 보면 이 시대에 많은 여성 직장인들이
그중 혼자사는 여성들이 더 무서울 것 같습니다.
예고편만 봐도 무서웠는데 여기 읽으니 더 무섭습니다.
하지만 또 이러면서 궁금증을 부르고
영화를 보고싶어지네요.
현실에 있을 법한 일이고요.
오래전에 아이 유치원보내고 잠시 열린 문으로 괴한이
들어와 섰다가 아이 엄마를 무참히 살해한 사건도 있었지요.
무서운 세상이라 언제나 조심해야겠습니다!
정말 현실적인 영화였습니다.
안전한 세상이 되었으면 합니다.

기쁜 성탄절 보내시기 바랍니다.
그러게요.
모르는게 약일 수도 있는데.
혼자 사는 사람이 보면 좀 그렇겠습니다.ㅠ;;;;

혼자 사시는분은 안 보는게 좋습니다..ㅎ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영화'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