空手來空手去
내인생은 남이 가꾸는게 아니고 내가 만들어가는것이다
우상 | 영화
공수래 2019.03.26 12:35
이런 내용이로군요.
오래간만에 나들이하면서 영화 스포를 봅니다.
근래 영화 항거만 봤습니다.
집에서 검색하여 못 본 영화 보는 재미가 솔솔해서
어제 퇴근해서 '서약'을 봤습니다.
극장은 한 달에 한 번은 가다가 점점 회수가 밀려
작년부터는 부쩍 뜸해졌습니다.
이런 글을 보면 다시 가고 싶어집니다.

항상 건강하게 잘 지내시기 바랍니다~!
오 포스팅을 보니 영화가 궁금해지네요. ^^
모처럼 화창한 날씨입니다.

'가을 하늘 공활한데 맑고 구름 없이'
애국가가 생각나는 날씨입니다만
언제 또 다시 미세먼지 공포가
우리를 괴롭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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