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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사회변동外(2) (14531)

▶[TV baijin] 박정희 서거 39주기 추도식...김은구, 가장 놀라운 기적 | 국내외 사회변동外(2)
배세태 2018.10.26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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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에 이어 방송 산업이 새롭게 재편되고 있다. 온라인 포털과 SNS가 신문 권력을 분할했듯, 유튜브와 같은 동영상 소셜미디어는 방송의 권력을 분할하기 시작했다. 제한된 시간에 제한된 내용을 고도의 기법으로 편집 전달하는 방송사의 권력이 1인 유튜버(YouTuber)에게 찬탈당하기 시작했다.

이제 모두가 같은 방송을 보는 시대가 지나가고 있다. 방송의 롱테일(longtail)화가 시작되었다. 네이버와 다음과 같은 포털이 수많은 블로거들과 결합하여 롱테일의 소셜미디어를 만들었듯이, 유튜브는 다중채널네트워크(MCN) 플랫폼과 수많은 1인 유튜버들의 개방 생태계를 형성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 뿐이다

한국은 물론 동서고금 역사상 유폐된 주군을 위해 2년동안 토요일마다 하루도 빠짐없이 전국적으로 보통 10만 최대 100만의 군중이 모여 항의한 사례는 없습니다. 더구나 유폐 된 주군으로부터 어떤 시그널도 어떠한 격려의 메시지도 없는데도 비가오나 눈이오나 한주도 빠짐없이 집회가 이어지는 일은 없었습니다.

처음엔 주사빨 강점기의 위세로, 저러다 말겠지 방관하던 좌빨이, 이젠 두려운 눈으로 태극기 독립군의 그 끈질김을 보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그런 분을 버리고 가자는 말이 씨알이 먹히겠습니까? 그걸 시도하는 놈이 돌대가리든지 적의 프락치든지 박근혜란 거대한 산이 움직이는게 무서운 놈입니다.

단정컨대 박근혜 대통령을 버리고 우파가 재건되는 일은 없습니다. 우파는 무조건 그 분을 안고 가야합니다. 좌빨이 각종 추문으로 더럽혀 놓은 박근혜란 인격에 붙은 모든 오물을 깨끗이 벗겨내고 닦아서 옛날처럼 견고하고 아름다운 박근혜의 성채城砦로 만들어 놓기 전엔 우파의 재건은 불가능합니다.

그러므로 우파의 지도자가 되고 싶은 분은 박근혜 대통령 탄핵의 폭거와 우리의 대통령에게 좌빨이 씌워놓은 모든 추문을 벗겨드려야 합니다. 대통령에게 씌워진 각종 추문을 합하면 100개쯤 됩니다. 모든 추문 하나 하나 추문을 창작하여 공개한 놈을 추적하여 끈질기게 추궁하고 고발하고 단죄해야 합니다. 그걸 지속적으로 국민들께 설득해서 국민들이 좌빨에게 속았다는 것을 알 수 있도록 일깨워야 합니다.

한국덩을 대표하는 사람의 말은 언론이 아무리 무시하고 싶어도 못합니다. 그래서 등장 일성으로 “국민은 좌빨에게 속았다”는 말을 우파를 대표하여 등장하던 홍준표가 김병준이 전원책이 말했어야 합니다. 그런데 그 등신들은 등장하자마자 우파를 향한 정치를 안하고 3인간 공히 좌파를 향한 정치를 했습니다.

지금부터 조롱 좀하고 욕 좀하겠습니다.

홍준표는 우파내에서 자신을 반대하는 세력은 무조건 친박이란 굴래를 씌워서 배격했습니다. 선거에서 두 번이나 사상 유래없는 참패를 당한 인간이 “친박이 도우지 않았기 때문에 자기 신세가 비루먹은 개 신세”라며 원망합니다. 자기 성찰이란 없어요. 특유의 쌈닭 투지를 文집단이 아닌 친박에게 들이댑니다.

김병준이란 등신은, 이 등장이 천재일우의 기회인줄도 모르고, 느닷 없이 노무현정신을 찾는 미친 개소리나 지껄이며 홍어 개돼지들에게 정치를했습니다. 세상에 노무현정신이 어디 있습니까? 만약 김병준이 [박정희정신]을 찾겠다고 선언했다면 지금 요모양 요꼴로 등신취급 안 받습니다. 이 등신은 자기 앞에 떨어진 금덩이를 똥인줄 알고 피해갔어요.

전원책에게 기대했으나 전원책은 등장 보름만에 기껏 한다는 말이 “박대통령의 재판이 공정치 못하다”는 미치고 팔짝 뛸 말을 씨부립니다. 재판이 공정치 못하다는 것을 변호사란 인간이 이제서야 알았다는 듯이 무슨 큰 발견이나 한 것처럼 지껄입니까? 이 인간도 눈치나 보다가 한쪽으로 붙어 마빡에 금뱃지나 붙이려는 정상배처럼 보입니다.

이 등신들은 그러면서도 우파가 빅텐트에 모여야한다고 씨알도 안먹힐 말만합니다.

위의 세명의 등신들이 뭔들 할까만은 지금이라도 정신이 들면 극악한 좌빨들이 박근혜란 인격에 씌워놓은 모든 모함을 벗겨 내겠다는 결기로 덤벼야합니다. 그래야만 우파는 단결하고 우파는 살아납니다. 좌빨에 속은 국민들도 돌아섭니다. 박근혜 대통령의 누명을 벗겨내어 살리내지 못하면 보수우파는 한발짝도 못나갑니다. 그 누명을 벗겨준 사람에게 우파는 일치단결하여 모일 것이고 그 사람이 수장首將이 될 겁니다.

文집단은 우파의 지도자란 인간들, 위의 세 인간은 물론이고 그 누구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그럴만한 인물이 없어요. 그러니까 해골찬이 좌빨들의 조국인 북에 가서 50년 집권을 자신합니다.

그러나 단 한사람은 저승사자를 만나듯이 무서워합니다. 당신들은 좌빨이 제일 무서워하고 경기를 일으키는 존재가 박근혜란 걸 아직도 모름니까? 알면서도 모르는척 하는겁니까? 적군이 제일 두려워하는 장군을 당신들 손으로 죽이고 이 전쟁을 이기려 합니까?

# 사족; 나는 좌빨은 비난하고 조롱하지만 우파를 비난하고 공격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박대통령을 버리자는 논조를 씨부리는 놈은 그놈이 어떤놈이 됐건 좌빨로 취급하여 개로 봅니다.

출처: 손병호 페이스북 2018.10.26
반역자들의 아킬레스건은 박근혜 전 대통령이다. 동서고금의 정치사에 반란자들이 왕을 죽이지 못하고 반란에 성공한 예는 없다. 옛날처럼 무지막지하게 죽이지 못하기 때문에, 지금 박대통령을 한평 감옥에 가두어 놓고 사법고문을 가하고 있지만, 박대통령의 정신은 펄펄 살아서 반란군이 애써 세뇌시켜 놓은 국민들을 서서히 깨우고 있다. 아직 반란은 성공하지 못했고 현재 진행형이란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