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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사회변동外(2) (14531)

♣♣[태블릿PC 재판] 김미영 대표, “변희재 즉각 석방해야, 언론인 구속은 전 세계 망신거리”♣♣ | 국내외 사회변동外(2)
배세태 2018.11.09 11:25
상기 본문 하단에 있는 태그 중 '태블릿PC` , `JTBC` 또는 `손석희` 등을 검색하시면 큐레이션된 관련내용을 많이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우측 하단에 검색창도 있습니다)
■[박근혜 & 태블릿PC] 변희재, 비폭력 진실운동을 전개하다 ‘검찰에 구속되다’
경낭여성신문 2018.05.31 발행인/김영수
http://blog.daum.net/bstaebst/28549

“21세기의 지도자 중 가장 위대한 인물은 누구인가?”라는 설문조사를 한다면, 박근혜 대통령이 1위가 될 가능성이 높다. 왜냐하면 그는 누구도 생각하기 힘든 특별한 방법으로 투쟁한 투사이자 무소유를 실천한 정치지도자며, 가장 현실적인 이상주의자이다. 그리고 종교인보다도 더 종교적인 세속인으로 살아왔다.

이러한 대통령을 위해 노력한 언론인 미디어워치 변희재 대표고문이 30일 구속됐다. 0.086%에 해당한다는 ‘손석희의 태블릿 PC의 허위보도에 대한 진실을 밝혀보자“는 집회로 인한 명예훼손으로...

손석희의 퇴로는 보이지 않고 그렇다고 그게 감춰질까 최서원(순실) 재판에서 이경재 변호사가 다툴 텐데... 명심할 것은 변희재를 거짓말 사기꾼으로 만들어서 손석희를 살리고 검찰을 살리고 탄핵세력들을 살리려는 음모에 동조는 하지 말아야 한다.
■[박근혜 & 태블릿PC]日 도우이즈닛포 “문재인 정권은 김정은 구하려고 변희재 구속했나”
미디어워치 2018.06.07 신규양 기자
http://blog.daum.net/bstaebst/28644

일본 ‘도우이즈닛포(통일일보)’가 본지 변희재 대표고문의 구속 사건을 1면으로 다루며 한국 종북좌파 정권의 사법공포정치를 비판하고 나섰다. 6일자로 ‘김정은과 연대한 문재인의 사법공포정치 - 세습학살자에 대해서는 ‘길동무'’ 제하 기사를 게재했다.

도우이즈닛포는 “변 씨는 서적과 방송을 통하여 JTBC와 손석희의 주장의 모순을 추궁하였을 뿐이며 증거인멸 및 도주의 우려가 없다”면서 “최서원(최순실)의 소유라고 하는 태블릿PC 문제를 제기해온 변희재의 구속은 법치국가에서 있을 수 없는 만행”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도우이즈닛포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감정결과와 정호성 재판의 결과를 제시하며 태블릿PC 조작설을 허위라고 주장하는 검찰에 대해서도 조목조목 반박을 하며 직격탄을 날렸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의 방아쇠가 된 태블릿PC가 날조된 것이라고 규명해온 사람을 구속했다.
■방통심의위, 변희재 재판 시작되자 'JTBC 태블릿PC 조작보도’에 무더기 면죄부
미디어워치 2018.07.18 이우희 기자
http://blog.daum.net/bstaebst/29372

- 변희재 대표고문 측 ‘태블릿PC 재판’에 방통심의위 위원들 증인신청 가능성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수 개월째 계류 중이던 ‘JTBC 태블릿PC 조작보도’ 건에 대하여 최근 졸속으로 의결, 무더기 면죄부를 주고 있다.

방통심의위는 지난 12일 서울 양천구 방송회관에서 방송심의소위원회(방송소위)를 열고, JTBC가 지난 2016~2017년 내보낸 ‘태블릿PC 보도’ 관련 4개 안건을 심의했다. 모두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이 제기한 민원이다.
( 김진태 논평 : 변희재 구속은 사법의 치욕 ))

▶️ 변희재가 구속됐다. 그동안 걸어온 길이 서로 달랐지만 그래서 더욱 안타깝다.

▶️ 최순실 태블릿이 조작됐다고 주장했다는게 죄목이다. 이런 식으로 할 거 같으면 천안함이 북한소행 아니라고 주장한 사람, 유경식당종업원들이 납치됐다고 주장한 사람 다 구속해야 한다. 더구나 태블릿은 아직 진실을 밝혀가는 과정이다. 진실을 감추고 싶은 자들이 이런 짓을 한다. 비판에 재갈을 물리려는 것이다.

▶️ 검찰, 법원에 양심이란 없다. 오직 정권코드맞추기만 존재한다. 대검자료에 의하면 명예훼손사범 중 구속된 사람은 0.08%라고 한다. 0.08%에 들어가는 '미운놈'이 된거다. 내가 이런 검찰출신이란게 부끄럽다.

▶️ 변희재가 이 글을 보지 못하고 들어갔을 것이다. 그 안에서도 낙심하지 말고 건강을 챙기기 바란다. 진실은 언젠가 드러날 것이므로.

출처 : 김진태 페이스북 2018.05.30
(자유한국당 의원)
※JTBC 태블릿PC 조작보도과 방심위...박근혜 대통령 탄핵은 뭘로 했나?

2017.07.26 방송통신심의위원회(방심위)가 JTBC가 "최순실이 태블릿PC 들고다니면서 박근혜 대통령 연설문 고쳤다"는 엉터리 기사로 국민 선동한 것에 대해   문제없다고 판결했디.

당시 JTBC는 쏟아지는 기사 쓰느라 너무 바빴고(그래서 사실 확인 안해도 되고) '최순실'과 '태블릿PC'라는 단어 사이에 구두지시나 기타 등등의 방법으로 라는 말이 생략된 것이라는 JTBC이 주장이 일리가 있다는 것이 방심위의 결론이다.

참 한글이 집 나간 꼴이다. 언어가 사기극적 마술이 되는 순간이다. 그래서 JTBC는 졸지에 최순실이 태블릿PC로 대통령 연설문 고쳤다는 말을 한적이 없는 것으로 둔갑하였다. 탄핵은 뭘로 했나?
※박근혜 대통령 탄핵·구속과 태블릿PC

세계 제1차대전이 사라예보에서 터진 한 방의 총성에서 시작되었다면, 한국의 현대사를 바꾼 박근혜 대통령 탄핵사건은 2016. 10. 24. 중앙일보 계열의 TV 방송사 JTBC가 특별기획 방송에서 특종을 노리고 만든 태블릿PC 조작보도에서부터 시작되었다.

2017. 3.10. 헌법재판소가 박근혜 대통령을 파면하자, 검찰은 기다렸다는 듯이 2017.3. 31. 박근혜 대통령을 구속하였다. 탄핵정변의 승자는 문재인과 그 그룹이다.
■노승권 전 중앙지검 차장검사, JTBC의 태블릿PC 조작보도에 적극 가담한 정황! 미디어워치 2018.10.24 이우희 기자
http://blog.daum.net/bstaebst/31461

- ‘태블릿PC에서 정호성 문자메시지 나왔다’는 결정적 허위브리핑으로 당시 언론의 관심 돌리고 의심 사전차단

검찰의 수사 책임자가 JTBC의 태블릿PC 조작보도에 적극 가담한 정황이 발견됐다. 제2의 태블릿PC를 내세워 JTBC를 돕다가 출시일이 맞지 않아 거짓이 들통났던 박영수 특검팀 이전에, 검찰까지도 이미 조직적으로 JTBC와 긴밀하게 협조하며 태블릿PC 조작보도를 키웠던 셈이다.

노승권 사법연수원 부원장(사시 31회, 연수원 21기)이 지난 2016년 서울중앙지검 제1차장검사로 재직하던 당시에 ‘JTBC 입수 태블릿PC’ 관련 결정적인 허위 브리핑을 했다. ‘태블릿PC 조작보도’ 의혹이 일파만파로 번지던 당시에 일선 기자들의 의심을 차단하는 결정적인 내용의 허위 브리핑이었다.

JTBC 태블릿PC 조작보도에 검찰과 특검이 처음부터 직간접적으로 공모해왔다는 증거나 양심고백은 앞으로도 계속 나올 것으로 전망된다.
■윤석열 서울중앙지검장, 태블릿PC 관련 허위증언 적발!
미디어워치 2018.10.28 미디어워치 편집부 http://blog.daum.net/bstaebst/31600

- 윤석열 지검장도 허위증언을 한 것으로 확인되면서 JTBC가 입수한 태블릿PC 관련 과거 공적기관의 발표내용은 결국 모조리 조작이거나 오류였음이 밝혀져

노승권 전 서울중앙지검 제1차장검사에 이어 윤석열 현 서울중앙지검장도 손석희-JTBC가 촉발한 태블릿PC 조작 문제와 관련 위증 정황이 확인됐다.

대한민국 국회는 2017년 10월 23일, 서울 서초동 서울고등검찰청에서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대한 국정감사를 열었다. 당시 윤석열 서울중앙지검장은 태블릿PC의 증거능력 문제와 관련하여 자유한국당 국회의원들의 질의에 다음과 같이 답했다.

“정호성씨 재판에서는 본인이 증거 동의를 했고요. 그리고 그 태블릿이 최순실 씨가 쓰던 태블릿이 맞다, 본인이 인정하면서 증거 동의를 그분이 하셨고, 적법하게 증거가 채택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본지 취재 결과 윤 지검장의 이와 같은 증언은 완전한 허위로 확인됐다. 정호성 전 비서관은 지금껏 단 한번도 문제의 태블릿PC가 최서원(최순실)의 것이라고 밝힌 바가 없다.
■이경재 변호사, "궁예 관심법 21세기에 나타나"...선동적 법리·궤변에 기반된 박근혜·최순실의 죄
올인코리아 2018.08.24 류상우 기자
http://blog.daum.net/bstaebst/30072

‘최순실 촛불폭동’으로 박근혜 정권을 타도한 기득권 언론으로부터 박근혜 정부의 ‘비선실세’라고 낙인되어 정치재판을 받고 있는 최순실씨의 이경재 변호사가 24일 ‘박근혜 대통령이 항소심에서 징역 25년, 최순실씨도 항소심에서 징역20년이 각각 선고된 것’에 대해 “후삼국 시대 궁예의 관심법이 21세기에 망령으로 되살아났다”며 비판했다. 강한 불만을 표현했다.

이 변호사는 이날 서울고법 형사4부(김문석 부장판사)의 항소심 선고를 마친 뒤에 이런 정치재판에 대해 “재판부의 판단은 두고두고 역사의 논란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 변호사는 “도도한 탁류가 아직 요동치는 가운데 청정한 법치주의의 강물이 탁류를 밀어내기에는 인고의 시간이 더 필요한 것 같다”며“그러나 시간은 정의의 편이며 머지않아 탁류를 밀어낼 것”이라고도 주장했다.
■[태블릿PC 7차공판 <종합>] 감정신청 ‘일단 기각’...변희재, 끈질기게 요구 할 것
미디어워치 2018.10.31이우희 기자
http://blog.daum.net/bstaebst/31685

법원이 수 개월 간 판단을 보류하며 끌어오던 태블릿 감정신청을 일단 기각했다. 하지만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 외 미디어워치 소속 3명의 피고인들은 무죄를 가장 직접적으로 증명할 수 있는 증거방법인 태블릿 감정을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요구할 방침이다.

10월 29일, 오전 10시 서울중앙지법 형사단독13부(재판장 박주영 판사) 서관 524호 법정에서는 ‘태블릿 재판’ 제7차 공판이 열렸다.

피고인 측의 의견을 완전히 묵살하고 상황을 재단하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감정신청을 기각하면서도 피고인 측이 제시한 감정의 구체적 사유에 대해선 전혀 언급이나 판단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태블릿PC 재판] 심수미, ‘노승권 1차장 문자’ 관련 위증 확정! JTBC-검찰 공모 의혹
미디어워치 2018.11.01이우희 기자
http://blog.daum.net/bstaebst/31686

- 왜 JTBC는 거짓말을 했고, 이제와 심수미를 희생양으로 삼았을 수밖에 없었나

JTBC 측이 2016년 10월 24일 당시 노승권 서울중앙지검 1차장검사(현 사법연수원 부원장)와 태블릿PC와 관련해 문자를 주고 받은 사람은 심수미 기자가 아니라 조택수 법조팀장이었다고 말을 바꿨다.

지난 29일 서울중앙지법 형사단독13부(재판장 박주영 판사)에서 열린 ‘태블릿 재판’ 제7차 공판에서는 손용석 JTBC 사회3부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진행됐다. 손 부장은 태블릿PC 관련 취재와 보도를 총괄했던 특별취재팀장이었다.

손용석 부장은 돌연, 후배 심수미를 위증범, 공무방해범으로 확정해버렸다. 손 부장이 입장을 뒤집는데도 검찰의 표정은 태연했다. 사전에 조율이 된 듯한 인상을 주기에 충분했다.
묵시적 단죄... 증거 없이도 기분 나쁜 놈들은 죄다 감방에 쳐 넣을 수 있는 길을 열어 둠. 전두환 삼청교육대 운용과 유사. 건달같아 보이는 놈들은 죄다 삼청교육대로 보냈다. 거리 불량자들을 청소했던 삼청교육대와는 달리 묵시적 판결은 보수 씨 말리기에 이용되고 있다. 마음만 먹으면 묵시적 단죄에 걸려들지 않을 국민들은 아무도 없다.
문재인 정권이 변희재의 예봉이 가장 무서웠던 모양이다. 구속을 시켜버렸으니... 그렇다면 태블릿PC 증거조작 건이 이 정권의 가장 취약한 아클레스건인 모양인데, 모든 보수우파 유튜브 방송인들이 일제히 태블릿PC 증거 조작을 물고 늘어진다면 좋을 것 같다. 언론인을 구속시키는 대한민주공화국...!
손석희라는 인물이 언론인이라고 불리는 것 자체가 한국 언론계의 수치다.
“사람들을 잠시 속일 수 있고, 또 한 사람을 오랫동안 속일 수 있을지는 모르나 모든 사람을 영원히 속일 수는 없다.” 에이브러햄 링컨의 말이다. 홍석현과 손석희, 심수미, 김필준 등 JTBC 공범들과 문재인 정부의 사냥개로 나선 검찰의 거짓말이 언제까지 이어질 수 있을지 자못 기대된다
다수의 한국 사람들은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 알지 못하는 것 같다. 특검, 검철청의 검사들이 증거를 조작하고 모해 음해 범죄를 저질렀다는 사실을 직시하고 있는가? 민간인이 아니라 법으로 밥을 먹고 사는 자들이..문명국에서 이들이 살아서 빛을 볼 수 있을까?

진실은 언젠가 드러난다. 이영렬, 윤석렬 등 수 십명의 검사와 수사관은 증거조작과 모해 음해 (내란죄는 덤) 로 반드시 처단받게 될 것이다.
※촛불에 희생된 박근혜 대통령~~!!

이제와 보니 적중에 포위되어 있는 동안, 참 많은 일들을 해냈다. 전교조 법외 노조화, 민노총 무력화, 공무원 연금 개혁, 좌편향 교과서 국정화, 4기 원전 건설 합의, 만년적자였던 코레일 흑자전환 등을 성공시켰다. 한미 우주협력 협정, 쿠웨이트 정유공장 건설 수주, 원전 운영권 수주 확보 등 통상외교에서도 괄목할 만한 성과를 냈다.

무엇보다 국가안보에 투철했다. 그의 요청으로 강력한 '대북 제재안'이 UN안보리를 통과했고 통진당 해산, 개성공단 철수, 사드 배치 결정 등을 통해 한미동맹을 강화했다. 북한인권법을 국회에서 통과시켰고 북한인권 센터도 설립했다. ‘통일은 대박’이라고 외침으로써 노예보다 못한 생활을 하고 있는 북한 주민들에게 자유의 메시지를 전하는 것으로 평양의 뿌리를 흔들었다.

영국의 처칠이 전체주의와 공산주의를 혐오하고 축출해야 할 악으로 판단했던 것처럼, 그는 북한이 대화와 타협의 대상이 아님을 명백히 직시했던 것이다. 그 결과 박근혜 대통령은   저들이 그토록 자랑하는 ‘촛불혁명’에 희생되어 사기 탄핵 당했고 현재까지 수감되어 있다.
※박근혜 대통령 뿐이다

한국은 물론 동서고금 역사상 유폐된 주군을 위해 2년동안 토요일마다 하루도 빠짐없이 전국적으로 보통 10만 최대 100만의 군중이 모여 항의한 사례는 없습니다. 더구나 유폐 된 주군으로부터 어떤 시그널도 어떠한 격려의 메시지도 없는데도 비가오나 눈이오나 한주도 빠짐없이 집회가 이어지는 일은 없었습니다.

처음엔 주사빨 강점기의 위세로, 저러다 말겠지 방관하던 좌빨이, 이젠 두려운 눈으로 태극기 독립군의 그 끈질김을 보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그런 분을 버리고 가자는 말이 씨알이 먹히겠습니까? 그걸 시도하는 놈이 돌대가리든지 적의 프락치든지 박근혜란 거대한 산이 움직이는게 무서운 놈입니다.

단정컨대 박근혜 대통령을 버리고 우파가 재건되는 일은 없습니다. 우파는 무조건 그 분을 안고 가야합니다. 좌빨이 각종 추문으로 더럽혀 놓은 박근혜란 인격에 붙은 모든 오물을 깨끗이 벗겨내고 닦아서 옛날처럼 견고하고 아름다운 박근혜의 성채城砦로 만들어 놓기 전엔 우파의 재건은 불가능합니다.

그러므로 우파의 지도자가 되고 싶은 분은 박근혜 대통령 탄핵의 폭거와 우리의 대통령에게 좌빨이 씌워놓은 모든 추문을 벗겨드려야 합니다. 대통령에게 씌워진 각종 추문을 합하면 100개쯤 됩니다. 모든 추문 하나 하나 추문을 창작하여 공개한 놈을 추적하여 끈질기게 추궁하고 고발하고 단죄해야 합니다. 그걸 지속적으로 국민들께 설득해서 국민들이 좌빨에게 속았다는 것을 알 수 있도록 일깨워야 합니다.

한국당을 대표하는 사람의 말은 언론이 아무리 무시하고 싶어도 못합니다. 그래서 등장 일성으로 “국민은 좌빨에게 속았다”는 말을 우파를 대표하여 등장하던 홍준표가 김병준이 전원책이 말했어야 합니다. 그런데 그 등신들은 등장하자마자 우파를 향한 정치를 안하고 3인간 공히 좌파를 향한 정치를 했습니다.

지금부터 조롱 좀하고 욕 좀하겠습니다.

홍준표는 우파내에서 자신을 반대하는 세력은 무조건 친박이란 굴래를 씌워서 배격했습니다. 선거에서 두 번이나 사상 유래없는 참패를 당한 인간이 “친박이 도우지 않았기 때문에 자기 신세가 비루먹은 개 신세”라며 원망합니다. 자기 성찰이란 없어요. 특유의 쌈닭 투지를 文집단이 아닌 친박에게 들이댑니다.

김병준이란 등신은, 이 등장이 천재일우의 기회인줄도 모르고, 느닷 없이 노무현정신을 찾는 미친 개소리나 지껄이며 홍어 개돼지들에게 정치를했습니다. 세상에 노무현정신이 어디 있습니까? 만약 김병준이 [박정희정신]을 찾겠다고 선언했다면 지금 요모양 요꼴로 등신취급 안 받습니다. 이 등신은 자기 앞에 떨어진 금덩이를 똥인줄 알고 피해갔어요.

전원책에게 기대했으나 전원책은 등장 보름만에 기껏 한다는 말이 “박대통령의 재판이 공정치 못하다”는 미치고 팔짝 뛸 말을 씨부립니다. 재판이 공정치 못하다는 것을 변호사란 인간이 이제서야 알았다는 듯이 무슨 큰 발견이나 한 것처럼 지껄입니까? 이 인간도 눈치나 보다가 한쪽으로 붙어 마빡에 금뱃지나 붙이려는 정상배처럼 보입니다.

이 등신들은 그러면서도 우파가 빅텐트에 모여야한다고 씨알도 안먹힐 말만합니다.

위의 세명의 등신들이 뭔들 할까만은 지금이라도 정신이 들면 극악한 좌빨들이 박근혜란 인격에 씌워놓은 모든 모함을 벗겨 내겠다는 결기로 덤벼야합니다. 그래야만 우파는 단결하고 우파는 살아납니다. 좌빨에 속은 국민들도 돌아섭니다. 박근혜 대통령의 누명을 벗겨내어 살리내지 못하면 보수우파는 한발짝도 못나갑니다. 그 누명을 벗겨준 사람에게 우파는 일치단결하여 모일 것이고 그 사람이 수장首將이 될 겁니다.

文집단은 우파의 지도자란 인간들, 위의 세 인간은 물론이고 그 누구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그럴만한 인물이 없어요. 그러니까 해골찬이 좌빨들의 조국인 북에 가서 50년 집권을 자신합니다.

그러나 단 한사람은 저승사자를 만나듯이 무서워합니다. 당신들은 좌빨이 제일 무서워하고 경기를 일으키는 존재가 박근혜란 걸 아직도 모름니까? 알면서도 모르는척 하는겁니까? 적군이 제일 두려워하는 장군을 당신들 손으로 죽이고 이 전쟁을 이기려 합니까?

# 사족; 나는 좌빨은 비난하고 조롱하지만 우파를 비난하고 공격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박대통령을 버리자는 논조를 씨부리는 놈은 그놈이 어떤놈이 됐건 좌빨로 취급하여 개로 봅니다.

출처: 손병호 페이스북 2018.10.26
반역자들의 아킬레스건은 박근혜 전 대통령이다. 동서고금의 정치사에 반란자들이 왕을 죽이지 못하고 반란에 성공한 예는 없다. 옛날처럼 무지막지하게 죽이지 못하기 때문에, 지금 박대통령을 한평 감옥에 가두어 놓고 사법고문을 가하고 있지만, 박대통령의 정신은 펄펄 살아서 반란군이 애써 세뇌시켜 놓은 국민들을 서서히 깨우고 있다. 아직 반란은 성공하지 못했고 현재 진행형이란 말이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 진실 봉쇄

태블릿PC에 대해서는 2016년 12월 경에 모든 답이 나와 있었다. JTBC도 검찰도 다 알고 있다. 최순실 것으로 둔갑시킨 공장의 공장장과 공원들이 누군지 검찰이 모를 리가 있는가? 판사도 다 알고 있다. 정말 아무 것도 모르면 변희재를 구속시킬까? 궁금해서라도 같이 파헤치겠지.

이 사건은 카톡 메시지 복원과 기지국 동선 분석으로   답을 내는데 절대 한 달까지 걸릴 필요가 없다. 그냥 안하는 것이다. 지식인 판검사 언론인 관료가 다 진실 대신 권력을 택하겠다는데 방법이 있나?

김병준 김성태가 자유한국당을 이끄는 나라에서 무얼 바랄까? 박근혜 대통령 탄핵 진실 봉쇄를 모두 짜고 합의한 결과가 이제부터 이 나라의 현실과 미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