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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사회변동外(2) (14531)

신재민 추가폭로 "청와대, 박근혜 정부 부채 늘리려고 4조 적자국채 발행 압력" | 국내외 사회변동外(2)
배세태 2018.12.31 13:15
※신재민(전 기재부 사무관), 국채 발행 관련 얘기가 무슨뜻인지 쉽게 정리

1. 2017년 세수가 예상보다 더 걷힘

2. 그래서 기재부는 2017년 국채 발행액 중 8조7천억원을 취소하려고 했음. 그러면 연 이자 2천억원을 줄일수 있으므로.

3. 그런데 청와대에서 기재부의 국채발행 취소 조치를 막음.

4. 청와대는 왜 막았냐? 국채 발행을 취소하면 2017년(박근혜 정권 시기)의 채무 비율이 줄어들게 되니까.

5. 그런데 청와대는 지들이 생각해보니 문재인 정권 시기로 기록될 2018년 부터는 돈 쓸 일이 많아서 국채를 엄청 발행해야 할 것 같거든.

6. 그런데 2017년(박근혜 정권 시기)과 비교해서 2018년 이후의 채무 비율이 높아지면, 자기네 문재인 정권이 박근혜 정권 보다 돈을 물쓰듯 하며 나라 빚을 증가시켰다는 것이 통계수치 상으로 드러나는 거야.

7. 그래서 2017년 당시 국채 8조7천억원 발행을 충분히 취소할 수 있음에도 일부러 발행을 강행함으로써 나라 빚을 늘려버렸다는 것.

결론 : 문재인 정권, 참 개 쓰레기 같은 정권이다. 지들 소수의 정치권력 유지를 위한 선전선동을 위해서라면 나라 빚 늘리고 국민의 세금을 물쓰듯 쓰는건 안중에도 없는 개 새끼들.
배의 조난은 배에 살고 있는 쥐들이 사람보다 먼저 알아차려 이상행동을 보인다고 한다. 조난 직전 그들의 행동이 갈피를 못 잡고 어수선해지는 것이다. 그처럼 좌익 문재인 정권에 희망의 싹이 보이지 않을 때 국민들보다 먼저 전에 않던 행동을 보이는 그룹이 신문방송이다. 신문방송은 조난 선박의 쥐와 같은 생리를 갖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들은 신문방송들의 논조변화에 촉각을 곤두세울 필요가 있다고 본다.
2018년 연말을 기점으로 문재인의 몰락은 가시화되었고 2019년초부터 걷잡을 수 없이 추락하게 될 것이 분명하다. 정권의 나팔수 역할을 자임하고 있는 방송3사와 종편 무리들... 그들의 변화를 지켜 보는 것도 재미질 듯하다.

어설픈 독재정권의 주구 N M 등의 논조는 이미 달라지고 있고...대표적인 좌빠리 신문 K H 등도 이미 문재인 반대 방향에서 지켜 보고 있는 것이 보인다. 이곳저곳에서 폭로가 시작될 것이고 여기저기 들추면 썩는내가 진동할 것이다.

문재인과 임종석 역시 존재감을 잃어갈 것이고 앞으로의 정국은 한치 앞도 내다보기 어렵게 될 것이 자명하다. 무엇이 어찌되건 2019년 년말... 대역죄인들이 목을 길게 내밀고 광화문 네거리를 기어 다니는 꼬라지는 현실에서 목도하게 될 것을 확신한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 부당성과 태어나지 말았어야 했던 문재인 정권을 비판한다고 주먹질 일보직전까지 갔던 어느 지인... 요즘은 '아닥하고' 쳐박혀 술만 찌끄린다. 어디 감히 한마디 거들 생각도 못한다. "나는 머 정치에 관심없어" 이딴 소리 절대 못하고 그저 꿀먹은 벙어리처럼 찌그러져 있다.

틀딱의 이야기라고 부모님의 이야기까지 무시하고 조롱하던 젊은 세대들... 이제 왜 그 엄동설한에 "탄핵 반대"를 외쳤는지 조금씩 이해하고 있다. 세상 돌아가는 것이 이렇다. 찍어먹어봐야 똥인지 된장인지 아는 인간들이 대다수다.

보수우파가 해야 할 것은 다시 기회가 올 때 다잡을 수 있는 역량을 갗추는 것... 민노총과 같은 거대한 조직의 힘으로 폭력까지 불사할 수 있는 그놈들을 압도할 수 있을 만한 조직을 만드는 것이다.

그렇지 못하다면 이 나라 사회의 혼란상은 꽤 오랜시간 지속될 것이 분명하며 그로 인한 폐해는 고스란히 우리가 감당해야 할 것이다.
※[친서와 전문] 문재인이 받은 김정은 친서의 진위
http://blog.daum.net/bstaebst/33047

■문재인, 다급해진 국면탈출 위해 김정은 “친서 쇼”까지
지만원의 시스톔클럽 2018.12.30 지만원 박사
http://blog.daum.net/bstaebst/33029

하늘 높은 줄 모르고 나대던 문재인 집단이 “6급 미꾸라지”에게 걸려들어 탄핵당하기 일보직전까지 왔다. 이로 인해 지지율이 너무 급락하고 있다. 2중으로 압박하는 문재인이 막다른 골목에서 생각해 낸 것이 김정은의 친서 쇼일 것이다.

지난 12월 27일, 시사저널이 청와대 관계자의 전언이라며, 김정은의 12월 30일 답방설을 보도했다가 국민들로부터 초장에 무시당했다. 그리고 이번에 생각해 낸 것이 ‘김정은 친서’작전이다.

청와대는 친서를 모 통로를 통해 받았다고 말하지만 전달통로를 숨긴다고 한다. 내용도 공개 못하겠다고 한다. 적어도 김정은이 문재인에 보내는 정상간의 친서인데 못 밝힐 이유가 없다. 친서에 있다고 맑힌 내용들도 맹탕들이다. 그게 무슨 친서인가?
이제까지의 통치행위로만 보아도 문재인 정권은 정상적으로 결산이 이루어 질 수 없는 정권이다. 말도 되지 않는 탄핵 사유를 들어 권력을 잡은 그들이기에 그 사실을 그들이 너무나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아마도, 아마도... 임기 중 다음 대통령 선거를 치룰 수 없는 상황을 반드시 만들어 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