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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사회변동外(2) (14531)

[레지스탕스TV] 사기꾼 김정은과 장사꾼 트럼프의 베트남 담판 미리보기 | 국내외 사회변동外(2)
배세태 2019.02.08 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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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 알리기] 지금 문명과 세계질서 자체가 큰 판에서 요동치고 있다           

1) 미중전쟁...중국길들이기           
2) 중국 시진핑의 전체주의 반동이 북한 핵과 미사일을 완성단계로 진행시키는 음모의 센터           
3) 북한해방만이 진정한 CVID에 이르는 길
※미국과의 무역전쟁으로 중국 붕괴의 서막이 열렸다

중국 붕괴? 있을 수 없는일? 중국의 끝모를 영토 욕심..세계 패권국이 되겠다는 야심..곧 미국을 경제로 압도한다는 착각에 빠져있다.

깝치던 일본은 잃어버린 20년으로 끝났지만 중국은 깝치다가 지도상에서 사라져 버릴 수도 있다. 소련이 순식간에 세계 지도에서 사라지리라고 상상이나 했던 사람이 있었나?

소련보다 정치체계의 모순은 더욱 심하고 타의에 의해 중국에 예속되어 있는 이민족들의 갈등이 심한 중국... 한족이 중국을 지배했던 시간이 역사 속에 얼마나 되던가? 
※도널드 트럼프, 북한 목을 잡고 한국을 심판

민혁당 비전향파 이석기류가 복권을 위해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트럼프가 김정은을 만나는 2월 27일 28일, 그리고 3.1절 특사로 연결해 문재인이 이석기를 세번째 구해서 민족의 원수 김일성 악마세력을 합법화한다면 한반도 전체에 지옥의 문이 열리는 것이다.

북한처럼 참혹한 세상을 만드는 게 당신들 목표인가? 더불어민주당은 없어질 것이고 민중의소리 오마이뉴스 주체사상파 언론은 문닫게 될 것이다. 노컷 경향 한겨레 한국 MBC KBS 언제까지 눈을 감고 지옥문 여는 데 동참할 것인가? 젊은 날 김일성에 영혼 팔았던 주체사상파, 그들 영향권에 있는 악한 세대. 30대 40대 탈출하라!

도널드 트럼프는 북한 목을 잡고 한국을 심판하고 있다. 이 엄청난 역사적 전환기에 지옥의 수문장이 큰 문을 연다고 휩쓸려 들어가지 마라. 김일성 세력은 합법화되지 않고 단죄될 것이다. 축복받은 사람은 그 길에서 빠져 나오길 소망한다. 당신들이 바라는 일은 결코 일어나지 않는다.
※비핵화를 하면 북한 체제가 붕괴하는 이유

1) "비핵화 하면 김일성 사교 체제가 붕괴한다"

이 명제가 맞다면 다음 명제가 나온다. 그들 자신이 이 명제를 잘 아니까..

2) "그들은 결코 핵*미사일을 내려 놓지 않는다. 쇼 하면서 시간을 벌고 속이려 들 뿐이다"

이 명제가 맞다면 다음 명제가 나온다. 미국이 이 사정을 잘 아니까..

3) "결국은 군사력에 의한 접수 평정 해방 뿐이다."

이 명제가 맞다면 지난 10개월 정도 진행 되어 온  밀당에 대해 다음 명제가 나온다.

4) "미국은 북한 접수 평정을 위한 조건과 타이밍 성숙을 위해 준비하면서 숨 고르기를 해 왔다. 결국은 침공이든 빗장열기든 군사 적으로 접수 평정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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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에서 4)까지는 물샐 틈이 별로 없다. 그래서 1)이 가장 중요하다. 이 전제가 맞냐 틀리냐가 중요하다.

북한은 국가가 아니다. 사교 체제이다. 인구의 80%가 배급권 바깥에서, 암시장에서, 야생 동물처럼 살아간다. 실은 야생 동물보다 못 하다. 자유가 없으니까. '내 사업' 하려 해도 '돌아다닐 수 있는 자유'를 얻기 위해 뇌물을 먹이고 서류를 조작해야 한다.

초현실주의보다 더 초현실주의적인 '이상한 상태'--이게 북한 체제의 현주소다.

이 사교 체제의 유지비결은 무엇인가.

1) 중국의 뒷배

중국과의 경제교류 뿐 아니다. "여차했을 때 중국군이 개입한다"라는 군사행동 의지--이게 바로 중국의 뒷배다. (그런데 이 뒷배가 지금 깨졌다. 미국에 의해 손발이 묶였다)

2) 외부 세계의 악마화

외부 세계는 '조선민족을 씨말려 죽이려는 악마 집단'이라는 신화이다. 이 신화는 올해 들어 문재인이 북한을 휘젖고, 폼페오가 문턱 닳아지도록 평양 드나들고, 트럼프가 김정은을 만나면서 근본부터 흔들리고 있다. 평양 핵심계급이, 이제껏 막연히 알던 진실--외부 세계는 악마가 아니다--을 몸으로 느끼게 됐다.

3) 자폭 위협

개혁개방 물결을 가로막아 온 것은 바로 [핵과 미사일로 너 죽고 나 죽으며 자폭한다]는 위협이었다. 이 위협이 바로 사교 체제의 교리다. 모든 사교 체제는 (1) 외부세계를 악마화하고 (2) 비장한 자폭/자살 결기를 다지는 것으로 유지된다.

4) 분홍빛 구원

'핵'이 체제를 방어할 뿐 아니라, 대한민국을 압도할 수단이라고 선전돼 왔다. 즉 '핵이 있으니까 대한민국이 우리 밥이 된다'라고 선전돼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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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위 넷 중에 1)과 2)는 이미 무너졌다. 그런데 핵*미사일을 내려 놓으면 3)과 4)가 무너진다. 한마디로, 사교 체제를 유지시켜 온 모든 기둥이 무너진다.

FFVD 비핵화 (CVID 비핵화)는 개혁개방과 동전의 앞 뒤면이다. 비핵화하면 북 체제가 무너질까?라는 의문은, "비핵화하면 북 체제가 개혁개방하게 되는 데, 그 때도 북 체제가 유지될까?"라는 의문과 동일하다.

게다가 목록 제공 및 무제한 사찰 허용은,  [중국을 팔아먹는 배신행위]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미국이 핵*미사일을 수거해서 분석하면 [메이드 인 차이나] 레이블이 줄줄이 쏟아지기 때문이다. 범죄수사대 CSI의 포렌식을 벗어날 길은 없다.

대한민국의 '저들'은 '낙타가 바늘구멍으로 들어갈 수 있다'고 망상하는 자들이다. '망상적 존재'다. 20대 시절의 기본 색채 (황당한 민족의식, 황당한 반미의식, 패거리 짓기, 떼에 바탕해서 권력과 이권을 누리는 행태)를 고스란히 유지하면서도 '사회적으로 멀쩡한 존재'로서 살고 있기에, 북에 대해서도 '핵 내려놓는 시늉만 하고, 적당히 개혁개방 시늉하면 천년 만년 갈 수 있다'라고 망상한다. 자신의 인생 전체가 망상이기에, 북에 대해서도 그 경로를 망상한다..

평양 사교체제는 외통수에 걸렸다.

(1) 경제제재에 의해 숨통이 막혔다.
(2) 언제든 군사침공 당할 수 있는 공포스런 상태에 놓여 있다.
(3) 비핵화에 대해 답을 내 놓아야 하는데 내놓을 수 없다.

혹자는 군사침공에 대해 '소설같은 소리'라고 말한다. 그 사람들에게 단 하나만 묻는다.

"미국이 북한 전역에 있는 타겟에 대해, 북한이 상황을 감지하지 못 하는 상태에서, 동시 패션으로 때린다면, 몇 개 타겟까지 한날 한시에 칠 수 있을까?"

몇 개 타겟은 모른다. 그러나 '몇 개 스마트 폭탄(비행기에서 중력에 의해 떨어지는 폭탄과 토마호크 미사일)'은 추정할 수 있다. 대략 1,000 ~ 1,500 개 정도 폭탄을 (북한이 감지하지 못 하는 상태에서) 북한 전역의 복수 타겟에 대해 동시에 때릴 수 있다. '스마트'란 GPS에 의해 타겟 주위 반경 1미터 안팎 이내로 골인하는 폭탄을 뜻한다.

그리고 또 하나 묻는다.

"빠방~ 첫 순간 다음, 최초 30분 동안 몇 개 스마트 폭탄/포탄이 퍼부어질 수 있을까?"

나는 5,000 ~ 10,000 개 정도라고 추정한다.

이 까닭에 나는 "휴전선 남쪽의 피해는 미미하다. 휴전선 북쪽에서 다섯자리가 죽는다"라고 말한다. 끔직한 일이다.

김정은이 빗장을 열고 미국으로 튀면 이 끔직한 일을 피하고, 지네 집 혈통도 보존할 수 있다. 국제적 유명인사, 모델이 되어 짭짤하게 수입도 올릴 수 있다. 대대손손 '글로벌 상류층'으로 살 수도 있다.

미국 상원의원 말이 맞다. 김정은 앞에 놓은 선택은 둘이다.

"트럼프 타워의 콘도 한 채 받아서, 글로벌 상류층으로 살아갈래? 아니면 죽을래?"

출처: 박성현(뱅모) 페이스북 2018.10.14
(이선본 대표)
※북한이라 불리는 자동차에는 빠꾸, 파킹, 롤러코스터 3가지 모드 밖에 없다

핵, 미사일, 생화학 내려놓고 '개혁개방 속도 조절' 해서 대량학살 사교 체제가 소프트랜딩 한다? 북한이 제대로된 오토매틱 미션 달은 자동차냐? 아니다.

북한이라 불리는 자동차에는 첫째 브레이크가 없고, 둘째 빠꾸, 파킹, 롤러코스터 세 가지 모드 밖에 없다.

브레이크가 없다. 대한민국의 질량(mass)이 중력장 그물 위에 얹어져 있어서 중력장이 모두 뒤틀렸다. 한번 움찔하면 도르르르르 마구 구른다. 한번 제대로 구멍뚫리면 북한주민들이 공공연하게 '대한민국을 기준 삼아' 떠들고 생각하고 기대하게 된다.

빠꾸는 가능하다. 그것도 고속빠꾸다. 결과는 고속 후진으로 냅다 들이받아 목과 척추 부러진다. 빠꾸하면 그날로 맞아서 돌아가신다.

마지막, 롤러코스터도 가능하다. 김정은 체제가 1) 목록 내놓고(L, list) 2)무제한 사찰 수용하고(I, unrestricted inspection) 3) 개혁개방(L, liberalization)에 나서면 롤러코스터다. 그 종착점은 북한의 번영이다.

그런데 그 와중에 김정은 체제는 안전장치가 풀리면서 자유낙하 두부외상으로 깨진다. 에고 안타까워라~

할 수 없다. 세상이 바뀌어서 주민들 반발에 의해 체제가 깨지는 것을 막아줄 방법은 없다. 순전히 너님들 비지니스다. 너님들 인생은 내님들이 대신 살아줄 방법은 없잖우?

진짜 마지막으로,  멍청히 가만히 있는 파킹도 가능하다. 나 같으면 이렇게 했다.

그런데 지딴에는 살아 보겠다고 상류층으로 이루어진 악단을 평창에 보내고,  싱가포르 비행기타고 가고, 시진핑 3번 만나고, 능라경기장에서 문재인에게 마이크까지 내줬다.... 이렇게 흔들어대면 북한 주민이 몹시 동요하고 기대치가 높아진다. 대량학살 사교 체제에게는 쥐약이다. 이 사교 체제는 '금수산 궁전 미이라 방'과 같은 적막과 무기력 속에서 오래 지속될 수 있다. 이 사교 체제의 핵심 코드는 '죽음'이기 때문이다.

게다가 지딴에는 머리 쓴답시고 유엔사 해체를 겨냥하고 종전선언 타령을 부르고 있다. 아니 세상에.... LIL(목록, 무제한사찰, 개혁개방) 할 거냐 말거냐, 하루종일 고민해야 할 자가 왠 종전선언 타령? 아직도 정신 못 차렸다는 소리다.

한마디로 김정은 체제는 스스로 파킹모드를 파괴했다. 남은 것은 빠꾸했다, 롤러코스터 탔다, 빠꾸했다, 롤러코스터 탔다..빠꾸, 롤러코스터, 빠꾸 롤러코스터...두 모드 사이의 좌충우돌  bi-modal oscillaton....

리콜 대상이다. 강제 리콜....

출처: 박성현(뱅모) 페이스북 2018.09.26
(이선본 대표)
※미중전쟁/북한해방/분단붕괴

박근혜 대통령 탄핵사태가 벌어진 순간 이후, 우리는 대한민국 제도권, 상류층, 자칭 보수, 자칭 우파의 민낯을 보기 시작했다. 그런데 그건 약과다.

요즘에는 아예 우리 사회 제도권, 자칭 우파, 자칭 보수가 미중전쟁과 북한해방과 분단붕괴에 대해 외면하는 현상, 그들 마음속 깊은 곳에서는 분단을 선호하는 현상, 이 분단 구조를 뒤흔드는 미국의 행보 자체를 염오하는 현상이 보인다. 분단 구조 아래에서 성공한 자들이기 때문에 분단 구조 붕괴를 싫어한다.

그래서 조중동 범털과 야당 국회의원 중 단 한 명도 [미중전쟁, 북한해방, 분단붕괴]에 대해 이야기하는 자가 없다. 오히려 그들을 대변하는 자칭 보수, 자칭 우파 '유튜브 평론가'들이 반미를 주장하고, 도널드 트럼프를 욕하는 상황이다.

이제 찬란한 '위대한 정오'가 시작됐다. '숨져진 이면'이 민낯으로 드러나고 있다. 이때 경계해야 할 것은 [환멸의 방향]이다. 자칭 우파, 자칭 보수에 대해 환멸하는 것은 좋은데... 그 방향이 어디를 가리키는 것이 돼야 하나?

[베이징의 전체주의 반동.... 평양의 전체주의 사교.... 서울 문재인 586의 유사전체주의... 이 전체주의 3종 셋트를 무찌르고 '제대로 된 주류가치/주류원칙'을 세우는 것]을 지향해야 한다.
※[대한민국과 자유민주노쓰코리아] 미중전쟁의 문명사적 의미

미중전쟁이 벌어지기 전까지는 거의 모든 사람들에게 ...

1) 현재 중국이 전체주의 반동 체제라는 점이 실감되지 않았다.

2) 중국이 '전체주의로 언제든 회귀할 수 있는, 하시라도 회귀하려는 경향을 가진 체제'라는 점이 실감되지 않았다.

 3) 즉, 전체주의와의 전쟁이 끝나지 않았다는 점이 실감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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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세상은 바뀌었다.

1) 개인관점 기반 소통 (SNS, 유튭 = 나의 선택에 의해 내가 보는 세상이 달라지는 방식)에 의해 인터넷 소통이 완전히 다른 차원으로 격상됐다. 이 새로운 차원은 '개인관점'을 일반화시켰다. '개인관점'은  '개인 성립의 핵심 조건'이다. 한마디로 우리 각자가 '나의 눈알'을 가지지 못 하면, 우리는 '되다만 개인'(=획일적 관점으로 전락하는 존재)일 뿐이다.

2) 맛폰에 의해 '디지털 문맹'이 0 수준으로 떨어졌다. 맛폰 이전엔, '인터넷을 하지 못 하는 사람'의 비율이 높았다. 이제 맛폰에 의해 모든 계층, 모든 연령대의 사람들이 인터넷을 한다.

위 1), 2)를 조합하면 이렇게 된다.

3) 모든 사람이, '개인관점'을 갖춘 '진정한 개인'이 되어  개인화된 실시간 소통으로 엮여 가고 있다. 이는 전체주의를 박멸시킬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졌음을 뜻한다. 전체주의는  (1) 신문 혹은 라디오와 같은 '세뇌형 매스미디어' 소통을 백퍼 활용하는 방식으로서 (2) 개인관점을 전적으로 부정하여 인간을 '국가의 부품'으로 전락시키는 체제 이기 때문이다.

4) 자유민주주의와 세계시장의 리더인 미국이, 에너지 자원까지 갖춤으로써, 족탈불급의 G1으로서 세계 질서를 재편할 수 있게 됐다. 그 이전엔,  불완전한 G1으로서,  자유민주주의 및 세계시장에 대항하는 여러 흐름들 (중국, 극단적 이슬람)과 '우자지당간 공존'을 모색할 수 밖에 없었다. 그러나 이제는 [일방적으로] 자유민주의와 세계시장을 밀어붙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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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이래서 [미중전쟁]은 갈 데까지 간다... 그래서, 그래서 [분단구조]가 수명을 다했다. 분단은 다음 두 가지 조건에서만 수명을 유지했었다.

1) 미국과 중국 사이에 지정학적 타협이 이루어진다.

2) 중국이 별 큰 탈 없이 '개혁개방 및 자유민주주의 및 개인존엄성 신장' 방향으로 점진적으로 나아간다.

중국은 제1도련 (First Island Chain 일본열도, 오키나와열도, 타이완, 필리핀열도, 보르네오, 말레이반도, 인도차이나로  이어지는 주머니 모양의 바다)을 '중국 내해'라고 밀어붙이고 북한 핵/미사일/ICBM을 지원함으로써,  지정학적 타협 구도를 스스로 깼다.

중국은 개혁개방의 근본정신을 어기고 전체주의 반동으로 돌아섰다.

중국의 이같은 반문명적, 전체주의적 경향은 중국 체제 자체에 내장된 경향이다. 즉 '전체주의와 인류' 사이의 전쟁,  '전체주의와 문명' 사이의 전쟁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 것을 중국 스스로 증명했다.

이에  미중 전쟁은 갈데까지 간다.... 이에 분단구조는 무너질 수 밖에 없다.

미국 트럼프 정부는 [족탈불급 G1으로서의 미국]의 운명에 대한 자각을 의미한다. 미국이 본격적으로 전개시키고 있는 미중전쟁은 갈 데까지 간다. 이 와중에 분단구조는 붕괴하고 북한은 '중국 영향권'으로부터 도려내져서 '미국 영향권'으로 흡수된다.

대한민국으로의 흡수가 아니다. 문명으로의 흡수다... 문명의 지평에서 대한민국과 [앞으로 태어날 자유민주노쓰코리아]가 만난다.

출처: 박성현(뱅모) 페이스북 2019.02.07
(이선본 대표)
※북한이 핵/미사일/ICBM 실험없이 시간끌면...언제까지 미국에게 유리할까?

1) 누구에게 유리할까?
2) 언제까지?

누구에게 유리할까?  핵, 미사일, ICBM 실험없이 시간끌면 미국에게 유리하다. 중국이 완전히 금 가기 때문이다. 중국이 무력화되면 한반도 유사시에 중국이 개입하지 못 한다. 즉 북한을, 중국과의 무력 충돌 없이,  '미국 영향권'으로 흡수할 수 있게 된다.

언제까지 미국에게 유리할까? 미국 대선 정국 이전까지다. 대선정국은 내년 봄에 시작된다. 대선 정국 전에 북한 문제를 한 매듭 확정시키는 편이 좋다. 대선 정국이 시작되면 '북풍을 이용한다'라는 공격에 빌미를 줄 수도 있다. 북풍을 이용하더라도 대선정국 시작 직전에 끝내는 편이 좋다. 어차피 북풍은 한 번 불면 수십년동안 분다.

1차 미북회담도 북한 핵/미사일/ICBM 실험 중지 상태에서...미중전쟁을 위한 시간끌기 용이었다.

1차 미북정상회담 논의가 확정적이 된 시점은 18년 5월 말이었다. 미국이 500억달러 상품군에 대한  관세 25% 부과 원칙을 천명한 것은 한국시간 5월 30일이었다. 이 상품군을 구체적으로 밝히고, 개시 날짜(7월 6일)를 못 박은 것은, 미북회담이 열리고 (6월 12일) 3일 지난 6월 15일이었다.  

미국이 추가 2천억달러 상품군에 대한 우선 10% 관세를 발표한 것은, 문재인이 평양에 가던 날 새벽(9월 18일)이었다.

뭐? 미국이 자한당 엿먹이려고 전당대회 날 미북회담 잡았다고? 단체로, 과대망상 처돌은 이야기다.  자한당이 미중전쟁의 주요 승부가 나는 날(3월 1일) 바로 전날에 전당대회 잡은 게다. 3월 1일에... (미중 사이에 극적인 타결 없으면) 기존 2천억달러 상품군 10% 관세가, 25% 관세로 바뀐다.  그런데, 미중전쟁이 단순히 무역적자에 관한 것이 아니라 [중국의 행태 및 체질]에 관한 것이기에 3월 1일 이전에 나이스하게 미중관계가 개선될 가능성은 매우 희박하다. 자한당은 이같은 사정도 모르고, 무식하게....미중전쟁 승부일인 3월 1일 바로 전날에 전당대회를  잡았다...

이같이 미중전쟁에 있어 중요한 계기가 되는 날과,  미북 정상회담 내지,  문재인의 방북은 오버랩 돼 있다.

이는,  미국이 북한문제를,  "북한을 어떻게 중국 영향권으로부터 떼어내어 미국 영향권으로 흡수할 것인가?"라는 관점에서 보고 있음을 뜻한다.

만약 (a) 북한에 진정한 당이 살아 있다면, (b) 대한민국이라 불리는 절대적 비교기준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지금 베트남처럼 '당 독재를 유지하면서' 친미-개혁개방으로 갈 수 있다. 그러나 북한은 당 독재 국가가 아니라, 김일성-영생교 체제다. 또한 북한 주민의 눈높이는, 개혁개방이 시작되면 곧바로, 대한민국 수준으로 셋팅된다. 한마디로 친미-개혁개방으로 체제 이행 할 수 없다.

출처: 박성현(뱅모) 페이스북 2019.02.07
(이선본 대표)
한반도의 진정한 평화는 '북한 핵 완전폐기'와 '남한 좌익 완전 폐기'가 동시에 이루어 질 때 가능해진다.
남북관계에서 쟁점은도널드 트럼프가 전쟁없이 김정은에게 항복을 받아낼 수 있을까? 이것 뿐인데 세상 분간 못하는 이곳 사람들은 “트럼프가 북한 상대로 장사에 성공할 수 있을까?” 이걸로 안다.

한국 언론 기자들, 특히 30~40대 뺀질이들은 대체로 많이 부족하다. 한국 언론 전체를 상대로 머리 쥐어박는 역할이라는 게 심히 지겹고 보람없다. 망할 때까지 취해서 다닐 좌경화된 존재들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