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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사회변동外(2) (20438)

★★'憲裁, 박근혜 대통령 탄핵 2년'...한국 사법사와 세계 법조계에서 계속 '졸속과 치욕'으로 남을 것★★ | 국내외 사회변동外(2)
배세태 2019.03.08 19:25
상기 본문 하단에 있는 태그 중 '태블릿PC` , `JTBC` 또는 `손석희` 등을 검색하시면 큐레이션된 관련내용을 많이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우측 하단에 검색창도 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구속과 태블릿PC   

세계 제1차대전이 사라예보에서 터진 한 방의 총성에서 시작되었다면, 한국의 현대사를 바꾼 박근혜 대통령 탄핵사건은 2016. 10. 24. 중앙일보 계열의 TV 방송사 JTBC가 특별기획 방송에서 특종을 노리고 만든 태블릿PC 조작보도에서부터 시작되었다.   

2017. 3.10. 헌법재판소가 박근혜 대통령을 파면하자, 검찰은 기다렸다는 듯이 2017.3. 31. 박근혜 대통령을 구속하였다. 탄핵정변의 승자는 문재인과 그 그룹이다.
※박근혜 대통령 헌재 파면 원천 무효

박근혜 대통령 탄핵 당시 헌법재판소의 총괄연구부장 겸 공보관(배보윤)이 탄핵재판이 잘못됐다고 양심선언을 했다. 아직도 법치주의를 유린하고 이뤄진 탄핵재판을 생각하면 분이 풀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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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보식이 만난 사람] "탄핵소추의결서는 부실… '박 대통령과 共謀'라는 검찰의 최순실 공소장뿐
조선일보 2018.01.29 최보식 선임기자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102&oid=023&aid=0003348625

"탄핵소추의결서는 부실했다. 장문의 탄핵 취지가 있었지만 알맹이는 검찰 공소장과 언론 보도였다. 탄핵 소추의 판단 근거가 된 공식 문서로는 최순실 등을 기소한 검찰 공소장뿐이었다. 그 속에 '박 대통령과 공모(共謀)하여…'라는 문구가 들어있었기 때문이다. 공소장은 검찰의 의견이고 법원에 제출하는 것이다. 미리 공개돼선 안 되는 것이다. 이게 국민에게 예단을 줬다."

"대통령 탄핵은 국민 여론으로 하는 '불신임 제도'가 아니라 '법적 책임 추궁 제도'다. 직무와 관련해 내란·외환죄 같은 중대한 헌법 및 법률 위반을 했고 거기에다 선출된 것을 뒤엎을 만한 국민 신뢰를 저버렸을 때 탄핵이 가능하다. 국회의 소추는 법적 책임과 불신임을 혼동해서 진행됐다."

"헌법 84조는 '내란 또는 외환의 죄를 범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재직 중 형사상의 소추를 받지 아니한다'고 했다. 그때 박 대통령의 혐의는 법원에서 확정된 게 없었다. 단지 최순실 등의 공소장에 '박 대통령과 공모하여'로만 돼 있었다. 국회에서 소추를 하려면 나름대로 조사해야 한다. 2004년 노무현 대통령 탄핵 당시 미(美) 하원에서 탄핵 의결한 닉슨 대통령의 사례를 연구했다. 그 탄핵소추의결서는 300쪽이 훨씬 넘었고, 하원에서 자체 조사한 증거들과 개별 의원들의 의견이 담겨있었다."

"재판 내용에 대해 언급할 입장이 아니다. 다만 절차에서 법치주의가 훼손되는 걸 봤다. 그 뒤 탄핵으로 물러난 박 전 대통령에 대한 형사재판에서도 그런 절차가 무시됐다. 우려했던 정치 재판이 연장되는 것 같았다."

"형사재판은 불구속 재판이 원칙이다. 지금이 조선 시대인가, 잡아넣는 식으로 해결해선 안 된다. 재판을 일주일에 네 번, 밤 10시까지 했던 것은 말이 안 된다. 재판을 왜 정치 일정에 맞추는가."
탄핵 당시 헌재 공보관(배보윤)이었던 분이 "탄핵소추 의결서는 부실했다"란 말을 했는데 그 말은 "탄핵소추 의결서는 불법"이란 말이다. 법은 합법과 불법밖에 없다. 부실이란 없다. 그가 말한 부실이란 말은 불법이란 말을 곱게 표현한 것 뿐이다.  

그런데, 말이란 때가 있는 법인데 그가 너무 늦게 그 말을 했다. 만약 탄핵 당시 이 말을 했다면 반향은 엄청났을 것이다.

상황은 이미 끝났는데...하는 아쉬움이 남는디만, 그래도 당시 당사자인 분이 용기있게 탄핵의 불법을 말했다는게 우리에게 힘을 준다. 사회 전반으로 이런 용기있는 분이 계속해서 나와야 한다.
■박근혜 대통령이 촛불 쿠데타로 사기탄핵당한 다섯 가지 진짜 이유 
펜앤드마이크 2019.01.21 김용삼 대기자
 http://blog.daum.net/bstaebst/33463

박근혜 탄핵사건을 복기하면 놀랍게도 다음 다섯 가지 사건이 뚜렷하게 발견된다.

①대한민국 국가 전복 시도했던 통진당 해산
②김정은 정권 향해 “레짐 체인지(Regime Change)" 선언
③좌익 사관으로 떡칠이 된 고등학교 한국사 교과서 폐기 지시
④종북·친중 세력들의 반대 무릅쓰고 사드 배치 결정
⑤송민순 회고록 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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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은 탄핵 찬성 및 탈당으로 인한 좌익정권 창출 도우미 역할을 충실히 수행한 원죄를 솔직하고 사실적으로 고백한 다음 회개하고 용서를 구하라. 그와 동시에 촛불난동을 분쇄하지 못한 죄, 박근혜 탄핵을 막지 못한 죄, 좌익세력의 난동과 공격으로부터 대한민국을 지켜내지 못한 죄를 국민들 앞에 고백하고 사죄하라. 그러한 용서와 사죄의 세레머니로 광화문 광장에서 여의도까지 속죄의 삼보일배라도 시행하라.
※촛불쿠데타에 희생된 박근혜 대통령~~!!

이제와 보니 적중에 포위되어 있는 동안, 참 많은 일들을 해냈다. 전교조 법외 노조화, 민노총 무력화, 공무원 연금 개혁, 좌편향 교과서 국정화, 4기 원전 건설 합의, 만년적자였던 코레일 흑자전환 등을 성공시켰다. 한미 우주협력 협정, 쿠웨이트 정유공장 건설 수주, 원전 운영권 수주 확보 등 통상외교에서도 괄목할 만한 성과를 냈다.

무엇보다 국가안보에 투철했다. 그의 요청으로 강력한 '대북 제재안'이 UN안보리를 통과했고 통진당 해산, 개성공단 철수, 사드 배치 결정 등을 통해 한미동맹을 강화했다. 북한인권법을 국회에서 통과시켰고 북한인권 센터도 설립했다. ‘통일은 대박’이라고 외침으로써 노예보다 못한 생활을 하고 있는 북한 주민들에게 자유의 메시지를 전하는 것으로 평양의 뿌리를 흔들었다.

영국의 처칠이 전체주의와 공산주의를 혐오하고 축출해야 할 악으로 판단했던 것처럼, 그는 북한이 대화와 타협의 대상이 아님을 명백히 직시했던 것이다. 그 결과 박근혜 대통령은  저들이 그토록 자랑하는 ‘촛불혁명’에 희생되어 사기 탄핵 당했고 현재까지 수감되어 있다.
박근혜 대통령은 국민들이 선출한 헌법적 결격사유가 없는 대한민국의 대통령이다. 그런 당위적 존재를 촛불 좌익 폭도들이 불법적으로 끌어내렸다. 탄핵무효를 주장함은 박근혜를 지키자는 의미가 아니라 대한민국 헌법을 수호하자는 의미다.

이제는 흘러 간 박근혜를 잊자고 하는 부류들... 개돼지들처럼 밸들이 없으니 좌익들에게 당하는 거다. 일명 촛불 헌법 탄핵농단 사건은 아직 재판 진행중이다. 흘러가지 않았다.
반역자들의 아킬레스건은 박근혜 대통령이다. 동서고금의 정치사에 반란자들이 왕을 죽이지 못하고 반란에 성공한 예는 없다. 옛날처럼 무지막지하게 죽이지 못하기 때문에, 지금 박근혜 대통령을 한평 감옥에 가두어 놓고 사법고문을 가하고 있지만, 박근혜 대통령의 정신은 펄펄 살아서 반란군이 애써 세뇌시켜 놓은 국민들을 서서히 깨우고 있다. 아직 반란은 성공하지 못했고 현재 진행형이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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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與圈 핵심 관계자 "憲裁, 박근혜 대통령 '파면 선고' 일주일 전 하야 요구"
펜앤드마이크 2019.03.08 한기호 기자
http://blog.daum.net/bstaebst/34392

- 당시 與圈 핵심관계자 공개..."만장일치 탄핵할테니 하야해달라" 타진
- 박근혜 前대통령은 '거부' 의사 밝히고 선고까지 기다려"

지난 2017년 3월10일 헌법재판소가 박근혜 당시 대통령에 대한 '파면 선고'를 내리기 일주일 전쯤 헌재 측이 청와대에 '재판관 만장일치 탄핵' 결정을 전하며 박 대통령의 자진 하야 의사를 타진했다는 증언이 나왔다.

헌재의 탄핵심판 당시 여권(與圈)의 한 핵심 관계자는 헌재의 탄핵 심판 결정 2년을 이틀 앞둔 8일 펜앤드마이크(PenN)에 "당시 헌재 측에서 청와대에 박 대통령의 '자진 하야 요구' 의사를 타진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법조인 출신인 이 관계자는 자신이 당시 헌재의 입장을 '박근혜 청와대'에 전달하는 역할을 맡았다고 전했다. 그러나 헌재의 탄핵 선고가 임박한 상황에서 "헌법재판관들이 만장일치로 탄핵을 인용할 것이니 하야해달라'는 요구를 박근혜 대통령의 청와대는 '거부'하고 헌재의 '공식 선고'까지 기다렸다고 그는 덧붙였다.

그동안 제기된 '박 전 대통령 측이 탄핵심판 선고 결과를 전혀 예측하지 못했다'는 일반적인 통설과 달라 상당한 파장이 예상된다. 또 탄핵심판 과정에서 결론을 미리 정해놓고 숱한 무리수를 뒀다는 비판을 받고 있는 헌재가 미리 정해둔 심판 결과를 대통령 측에 '사전통보'하면서 자진하야 의사를 타진한 것이 적절했느냐를 둘러싼 논란도 제기될 것으로 보인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 2년] 법률가들의 자존심

판사나 검사를하려면 고시에 합격해야합니다. 고시에 합격하려면 대학 4년공부하고도 적게는 3년 많게는 10년을 신림동 골방이나 깊은 절간에서 잠자는 시간 빼고는 공부를 해야 합니다.

그렇게 공부 할 때 “내가 좌빨의 시다바리가 되겠다”고 공부하는 사람은 없을겁니다. “이 세상을 정의가 승리하는 사회가 되는데 일익을 담당하겠다”는 거창한 꿈은 아니더라도 “최소 선한 인간으로 행복한 삶을 살겠다”는 생각을 했을겁니다.

다시 강조하지만, 학교 때 골목에서 짱돌 잘 던지는 놈이 최고인 떼거리들의 꼬봉이 되겠다는 생각은 단 한명도 안했을겁니다. 그런데 결과적으로 3~10년간 힘들게 공부해서 고시에 합격한 머리좋은 법률가들이 그런 양아치 거지들의 꼬봉이 되서 나라를 독재 국가로 끌고갑니다 .

일부는 검사라는 직책을 마빡에 붙이고 1년을 먼지털 듯 털어도 한점 먼지조차 나오지 않는 세계적으로도 희귀한 아무 죄없고 청결한 이나라의 대통령을 기상천외한 누명과 포복절도 할 억지 논리와 법리로 33년형을 옥살이시키게 했습니다. 마빡에 검사란 딱지를 붙인 그들은 신림동 골방에서 깊은 산골에서 공부하며 청춘을 연마한 자신을 존경하지 않고, 오히려 똥바가지를 퍼부은 겁니다.

일부는 판사라는 직책을 마빡에 붙이고 법률을 전공한 학생은 물론 상식을가진 성인이라면 능히 판단 할 사안을 판단하지 못했습니다. 골목에서 돌맹이 던지던 개떼같은놈들에게 자진해서 아부하는 개떼의 개가 된 겁니다. 소위 알아서 긴다는 말은 그들에게 적용해야 되는 말일겁니다.

나는 우리 대통령에게 선고하는者(놈자)가 준엄한척하며 논고 할 때 저者는 자신에게 챙피하지 않는가?궁금했습니다. 정말 그 영광스런 판사라는 딱지붙인者가 저런 파렴치한 판결을하는 자기 자신이 용납이 되는지 궁금했습니다.

인생을 사는 목적이 뭔지는 70노인인 나도 아직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하나의 기준이 있다면 행복한 인생을 사는 것이고 남에게 불행을 주지는 말자라는 것이겠지요. 일개 촌노의 인생관이 그렇다면 판사와 검사까지 오를만큼 일정한 성취를 이룬 인생이라면 인생의 목적이 무엇인지를 확고하게 알겁니다.

추측건데 절대 천인공노 할 부당한 무리의 졸개가 되는 것은 아닐겁니다. 아마 인간을 불행하고 공포에 떨게하는 놈들에게 부역하는 짓이 부끄러운 짓이라는 것을 모르는 인생은 아닐 겁니다. 그런데도 일부 법관들은 그런짓을 서슴없이 자행합니다.

박근혜 대통령에게 8년을 선고한 성창호 판사가 달포전 文과 김경수에게, 자신의 법관인생 회복을 고백하는 듯한 역사에 남은 명판결을 보고 가슴이 울렁거렸습니다. 성창호 판사는 그 판결문 하나로 판사가 얼마나 힘있는 존재인지를 알렸습니다. 성창호 판사는 아마 판사 세계의 자존심 회복에 한획을 그었다는 평가를 받을 겁니다.

그렇습니다. 언필칭 법률가라면 판사라면 검사라면 변호사라면 법학대학에서 교재로 채택 할 명판결을 남길 명 공소장을 남길 명 변론서면을 남길 욕심을 가질만합니다. 인생의 목적이 그 정도는 되어야합니다. 어께에 붙인 판사거나 검사거나 변호사라는 딱지의 무개가 “어께를 짓누른다”는 표현을 할 수 있는 그런 법률가가 된다는게 얼마나 자랑스럽고 멋집니까?

독재는 언론과 법치가 살아있으면 절대 성공하지 못합니다. 지금 한국의 언론은 이미 좌빨 집단에 완전 점령당해서 독재를 막아줄 희망이 없었습니다. 다행히 유튜브란 거대한 괴물이 나타나 좌빨의 더러운 악행을 국민들께 전파하며 그 둑을 무너트립니다.

문제는 법치입니다. 지난 2년간은 법치가 없었습니다. 좌빨의 졸개다운 판사들이 부끄러운 판결문을 낭독하는 참담한 시절이었습니다. 이데로 가다간 법치가 실종되고 文일당의 독재가 뿌리를 내립니다. 언론의 둑을 유튜브가 무너트리듯이 법치의 실종을 자존심이 격렬한 법률가들이 찾아 와야 합니다.

방법은 법률가들이 자존심을 지키면 됩니다. 자신은 무식한 좌빨의 졸개가 아니라는 자신에의 존경심을 가지면 됩니다. 검사들은 배운데로 수사하고, 변호사들은 배운데로 정의를 변론하면 됩니다. 판사들은 검사들의 공소와 변호사들의 변론을 살펴서 배운데로 판결하면 됩니다. 그러면 법치가 살아납니다. 좌빨이 법률가들을 무시하지 못합니다. 졸개로 부려먹을 생각을 못합니다.

지금 김명수같은 대법관이나 이정미 같은 판사는 자신이 자랑스럽다는 생각을 못 할겁니다. 그들은 평생을 수치스러움과 자신에 대한 실망감으로 쪼그라 들겁니다. 그렇습니다. 그들은 불과 2년만 지나면 국민의 불화살 같은 손가락질을 수없이 받을겁니다.

반대로 좌빨집단에게 법률가로서의 자존심을 벼락치듯이 지킨 성창호 판사를 좌빨들이 핍박하고 옥죄어 들어갑니다. 그러나 좌빨이 할 수 있는 것은 그게 한계입니다. 설령 구속당한다해도 1년을 넘기겠습니까? 성창호 판사는 그런 고난을 받더라도 자존심을 굽히지 않은 자신이 자랑스러울 겁니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이게 얼마나 위대한 자산입니까?

법률가들은 자신을 존경하고 자신을 자랑 할 수 있는 위대한 사람이 되길 바랍니다.

출처: 손병호 페이스북 2019.03.08
※아...박근혜 대통령...

펜엔드마이크의 탄핵관련 기사('19.03.08)를 보고 너무나 황당했다. 헌법재판소의 결정이 나기 일주일 전에 박근혜 대통령과 정치적 거래(?) 소식이었다. 나 스스로 "사실이 아닐거야"라는 말을 수없이 뇌까렸다. 그럼에도 정규재 주필의 성품을 잘 아는지라 사실쪽에 무게추가 계속 기울어졌다.

결국 더 어려운 길을 택한 박근혜 대통령에게 촛점이 모아졌다. 자신이 탄핵을 당하고, 그리고 정치적 거래를 거부한 댓가가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면서 그 길을 간 것입이다. 2016년 12월 9일, 국회의 탄핵가결로 이미 박근혜 대통령의 운명은 결정된 것이었다. 그리고 2017년 3월 10일...

헌법재판소에서 있었던 심리에서 국회를 대표해서 자신감 넘쳐 보이던 권성동의 얼굴이 떠올라 숨이 막힐 지경이었다. 탄핵세력을 그대로 품고 있는 자한당을 생각하니 분노가 치밀어 올랐다. 그들이 그러한 짓을 저질러 놓고도 보수우파 통합을 말하고 있는 가증스러운 모습이 떠올랐다.
박근혜 대통령이 부당탄핵을 당한 사실을 국민들이 점점 알아가고 있다. 애초에 자유한국당의 법조인 출신 뺏지들은 불법탄핵이란 사실을 잘 알고 있었다. 그럼에도 뒷짐을 지거나 오히려 권성동처럼 앞장서서 길길이 불법을 부추겼다. 소위 말하는 전문가들의 반역행위를 두 눈 뜨고 지켜본 것이다.
※[박근혜 파면-사법 쿠데타] 2017년 3월 10일, 정유년 국치(國恥) 일을 돌아본다.
  - 당신 건물을 우리가 접수하려고 하니 이 건물에서 일주일 뒤에 나가라.

2017년 3월 10일, 헌법재판소 이정미 소장은 <박근혜는 헌법수호 의지가 없기에 파면한다.>고 대통령[박근혜 파면-사법 쿠데타] 2017년 3월 10일, 정유년 국치일을 돌아본다 탄핵을 인정하는 인용문을 발표했다. 헌법을 수호해야할 헌재가 앞장서서 헌법을 파괴한 치욕스러운 날이다. 촛불의 위세와 탄핵을 안 시키면 혁명으로 간다는 협박에 굴복하여 국민 다수의 정의와 양심과 법리를 빼앗은 날이다.

1910년 경술년 국치는 나라가 힘이 없어서 강제로 병탄된 날이라면, 정유년 헌재에서 일어난 정유년 국치는 세계 경제 10위의 부국에서 양심과 정의를 상실한 법조인들 때문에 일어난 사법 쿠데타이며 인륜과 강상이 물구나무를 선 치욕스런 날이다. 단종이 세조에게 쫓겨난 날보다 더 추잡하고 치욕스런  날이다. 국민 다수는 두 눈을 뜨고도 당했다. 헌법을 지켜야 할 헌재가 헌법을 파괴한 것은 군인이 싸우지도 않고 적에게 항복하는 짓과 같고, 사주(금융인)가 내부 정보를 주고 주식으로 큰 돈을 벌게 해주는 내부거래 범죄다. 2017년, 3월 10일, 법조인은 이미 죽었다.  

최근 펜엔마이크 특종에 의하면 헌재는 판결을 하기 일주일 전, 그 당시 여당 고위 인사를 통해서 <헌재는 이미 9인 전원제 탄핵을 결정했으니 하야하라>고 강제 압력을 넣었다고 한다. 이는 3권 분립을 적용하는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있을 수 없는 불법, 부당 사법 거래 범죄다. 국제 사법재판소가 이를 안다면 대한민국의 모든 판결을 부정할 것이다. 이는 조폭이 건물 주인을 찾아가서 <당신 건물을 우리가 접수하려고 하니 이 건물에서 일주일 뒤에 나가라>고 하는 것과 같은 소설 속에서나 있을 수 있는 악행을 저질렀다. 국가의 주인인 국민의 이름으로 명령한다.

하나, 2017년의 헌재의 대통령 탄핵, 파면 결정 관련 특검을 하라. 

누가 보아도 2017년의 헌재의 파면 결정은 세계사에 남을 악행이었다. 변호인단이 제출한 결정적인 테브릿PC와 무수한 녹음자료의 증거 채택을 기피했고, 결정적으로 뇌물 수수가 없었는데, 인격 살인보다 더 잔인한 무고한 판결을 했다. 그런 헌재에게 문(文)은 헌재 소장이었던  박한철에게는 국민훈장 무궁화장을, 이정미에게는 청조근정훈장을 주었다. -귀하는 헌법 질서 수호를 통하여 국가 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가 크므로…- 미사려구를 섞어서 훈장을 주었다. 이는 살인자에게 살인의 추억을 부추기는 짓이다.  훈장을 받는 그들도 참으로 부끄럽고 치욕스럽다는 것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주사파 정부는 국민에게 돌을 맞지 않으려면 훈장을 취소하고 특검을 실시하라.

둘, 대한민국의 법조인은 정유년 헌재의 9인에게 자결을 요구해라.

이들을 내치지 않으면 대한민국의 사법질서는 국민들에게 외면을 받을 것이다. 법조인이 두드리는 어떤 망치도 이제 통하지 않는다. 이제 국민이 쇠망치를 들고 너희들 머리통을 내리쳐도 너희는 할 말이 없어야 한다. 너희가 그동안 알량한 지식과 법복을 입고 횡포를 부려도 봐주었던 것은 그래도 흰돌을 검다고는 판결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2017년 헌재의 파면 결정은 흰돌을 검은돌이라고 거짓 판결한 악마의 짓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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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정유년의 치욕과 만행을 보고도 아직까지 밥을 먹고 있다. 부끄럽다. 언젠가는 정의의 날이 와서 거짓 판결한 헌재의 9인을 법으로 구인할 날이 온다고 믿었다. 2년이 되었지만 반성은 커녕, 양심을 판 자들이 득세하는 세상이 되었다. 우리는 이제, 9인을 법으로 처벌하지 않는다면 주사파 정부의 사법 질서를 정면으로 부인한다.

셋, 주사파 정부는 퇴진하라. 퇴진불응하면 저항 운동을 시작하자. 

지금의 주사파 정부는 국정 농단이 아니라 국가 농단으로 국가를 사망에 이르게 하고 있다. 안보와 헌법과 경제 파괴를 통해 국가를 파괴하고 국가를 농단했다. 적폐청산을 이유로 법률 조항에는 없는 죄를 덮어씌우고 자기들 입맛에 맞는 고무줄 판결을 했다. 김경수에게 2년 실형을 내린 성창호 판사를 사법거래로 몰아서 판사의 판결 권한을 빼앗았다. 우리법 연구회 등 사조직 인원에 의한 사법부 능멸행위가 일어났다. 법치를 깨트렸다. 운전으로 치면 음주상태에서 역주행으로 안보와 경제와 사법 파괴 등 파탄 국정 운영으로 국가를 사망에 이르게 했고, 고용참사로 무수한 사람의 정서와 기본권에 상해를 입혔다. 이런 정부에 세금을 내고 사법 질서에 복종할 필요가 있는가? 복종하는 것은 함께 노예로 가는 길이다.

제3의 국치(자유대한민국 소멸)를 보지 않으려면 정유년 헌재의 9인을 국민의 이름으로 처단하고, 주사파 정부를 종식시키자.

@ 혼자 아는 것은 지식입니다.
다수에게 전하고 공유할 때 집단 지성이 되고, 함께 싸울 수 있는 이론체계가 성립합니다. 함께 싸워서 자유우파 진지를 보강합시다.

출처: 박필규 페이스북 2019.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