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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사회변동外(2) (14531)

●●도널드 트럼프, 북한의 EMP 공격 대응력 강화 행정명령 서명●● | 국내외 사회변동外(2)
배세태 2019.03.27 13:34
※미국 정부에서 운영하는 VOA

VOA(미국의소리)는 1942년부터 77년째 한국어 방송 중이며 라디오, TV, 인터넷을 통해 48개 언어로 전 세계 2억 3000여 만명에게 국제 정세와 미국의 정책 등을 전하고 있다. VOA 직원 대부분은 미국 연방 공무원이다. 의회로부터 예산 지원을 받지만 편집권의 독립을 표방하고 있다.
※[진실 알리기] 지금 문명과 세계질서 자체가 큰 판에서 요동치고 있다

1) 미중전쟁...중국 길들이기
2) 중국 시진핑의 전체주의 반동이 북한 핵과 미사일을 완성단계로 진행시키는 음모의 센터
3) 북한해방만이 진정한 CVID에 이르는 길
※트럼프의 목표는 레짐체인지가 아니라 블록체인지

미국이 중국을 제압(길들이기)하면 북핵은 자연 소멸되고, 북한은 블록체인지를 하여 미국 진영으로 흡수될 것이다.
■트럼프는 대북 해상봉쇄 전쟁 중...김정은은 블록체인지, 문재인은 제2의 카다피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2019.03.21 지만원 박사
http://blog.daum.net/bstaebst/34645

2월 27일 하노이 회담이 결렬된 후 16일 만인 3월15일, 최선희는 외신기자들을 불렀다. 김정은이 곧 미국과의 회담을 더 이상 지속할 것인지에 대한 여부와 핵미사일 도발을 시작할 것인지의 여부를 밝힐 것이라 예고했다. 매우 경솔한 짓을 한 것이다.

이에 미국은 전격적으로 북한에 대한 해상봉쇄 전쟁에 돌입했다. 해안을 봉쇄하기 위한 값비싼 탐색장비들이 대거 동해와 서해를 봉쇄하고, 이를 엄호하기 위한 전력자산들이 폭탄을 적재한 채, 하늘을 덮고 있다.

이 순간 트럼프의 해상봉쇄 전쟁은 김정은의 퇴로를 완전히 차단하고 있다. 해상봉쇄 전쟁은 무력전쟁 직전에 벌이는 공격준비 전쟁이다. 이런 상황에서 김정은에게 남아 있는 시간은 매우 짧다. 시간을 끌면 트럼프의 인내시간이 고갈 될 것이다. 이는 무력전쟁을 부르는 도화선이다.

김정은은 알고 있다. 북한이 공격당한다 해도 중국과 러시아는 아무런 도움을 주지 못한다는 사실을. 김정은은 그야말로 독 안에 든 외로운 쥐가 되었다. 바로 이 멋있는 환경을 만들어 낸 사람이 천재 대통령 트럼프다. 트럼프의 정복전략은 예술 그 자체다.

아마도 수면 위에서 발톱을 뽑은 트럼프는 김정은을 움켜쥐고 미국으로 날아갈 것 같다. ‘블록 체인지’의 새 지평을 열 것이다. 그리고 문재인은 제2의 카다피가 될 모양이다.
■박금자 백악관 출입기자 “김정은, 미국에 항복할래! 군사옵션 받을래?”
블루투데이 2019.03.22 박금자(Janne Pak, 재미 언론인)
http://blog.daum.net/bstaebst/34654

김정은은 트럼프 대통령을 다루기 쉬운 상대로 대하고 있었다. 북한은 미국을 몰라도 대단히 모른다. 더구나 트럼프 대통령의 고단수 러브 콜 전략을 알 리가 없을 것이다.

문재인과 김정은, 중국 시진핑은 같은 배를 타고 있다. 워싱턴의 의회와 한반도 전문가, 기자들은 ‘이들은 더 이상 동맹이 아니다'고 공공연히 말하기도 한다.

산소 호흡기에 연명해 있는 김정은에게 더 이상 기회를 줘서는 안 된다. 우리 민족을 말살하기 위해 핵무기를 개발한 자에게 시간을 더 이상 줘서도 안 된다. 미국의 인내를 실험하는 자! 죽을 각오를 해라! 매파들의 목소리를 기억하기 바란다.
■마이크 폼페오 “북한, 동베를린 같이 갑자기 무너질 수 있어...비핵화가 목표, 최대압박 유지"
VOA 뉴스 2019.02.22 함지하 기자
http://blog.daum.net/bstaebst/34100

폼페오 장관은 21일 미 ‘NBC’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완전한 비핵화 목표가 여전히 미국의 목표이냐’는 질문에 “그렇다”라며 “그것은 미국인들을 위해 이뤄야 하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폼페오 장관은 북한의 비핵화가 모두의 예상을 깨고 한 순간에 이뤄지는 상황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1989년 자신이 동서독 국경 인근에서 미군으로 복무할 당시 장벽이 무너졌으며 당일까지도 그런 일이 벌어질 것이라고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다는 겁니다.

따라서 누구도 북한이 그런 행동을 취할 것으로 기대하지 않는 상황에서 전 세계가 그런 날을 맞이하길 기대하고 있다고 폼페오 장관은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경제적 제재를 유지하고, 트럼프 대통령이 협상을 이끈 일들을 통해 전 세계가 1989년 경험했던 것과 같은 상황을 어느 한 순간 맞이할 수 있게 되길 희망한다”고 덧붙였습니다.
■[김영호 칼럼] 하노이 회담 파국 이후 북한 군부쿠데타 가능성 배제할 수 없다
펜앤드마이크 2019.03.19 김영호 성신여대 정외과 교수
http://blog.daum.net/bstaebst/34611

제2차 하노이 미북정상회담 결렬 이후 김정은은 평양으로 빈손으로 돌아갔다. 그 이후 김정은과 북한 군부 사이의 갈등이 심상치 않다. 3월 15일 최선희 부상은 하노이 회담과 관련된 북한의 입장을 설명하면서 매우 놀라운 발언을 했다.

소련의 경우에서 보는 것처럼 북한 내부에도 김정은의 대미 협상노선에 반대하는 군부 세력이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이 이번 최선희의 기자회견을 통해서 밝혀졌다.. 북한 내부 변화를 볼 때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보아야 한다. 군부 쿠데타가 절대로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는 선입견은 버려야 한다.

1989년 12월 21일 철권통치를 하고 있던 차우세스쿠가 부카레스트 혁명광장에서 연설 도중 시민들로부터 야유와 돌멩이 세례를 받고 3일 뒤에 총살로 즉결처분 될 것이라는 사실을 아무도 예견하지 못했다. 북한이 핵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김정은 정권이 계속 유지될 수 있을 것이라고 보는 것도 환상에 불과하다.
어떻게 보면 종북좌파들은 북한이라는 정신적, 사상적 숙주에 붙어사는 기생충 같다. 숙주가 죽으면 기생충도 설 자리가 없으니 숙주가 죽지 않도록 나름대로 애쓰고 있는것으로 보인다.
※냠한 주사파의 숙주, 북한 김정은 곧 무너진다

북한 김정은이 발악은 하고 있지만, 이미 항복 상태라고 본다. 언제 항복 선언을 공식적으로 할지만 주목해 보고 있다. 독일이나 일본도 공식 항복 선언하기 전에 이미 내부적으로 전세가 기울어 있는 상황이었다.

문재인 주사파 종북좌파들이 아무리 애써도, 숙주와 같은 김정은이 무너지면 완전히 힘을 잃는다. 그래서 김정은 정권이 안 무너지도록 정은이 살리기에 총력전인데, 세계 최강 미국과 천재 전략가인 도널드 트럼프을 이길 수는 없다.
※미중전쟁/북한해방/분단붕괴/남한-정치 쓰나미

박근혜 대통령 탄핵사태가 벌어진 순간 이후, 우리는 대한민국 제도권, 상류층, 자칭 보수, 자칭 우파의 민낯을 보기 시작했다. 그런데 그건 약과다.

요즘에는 아예 우리 사회 제도권, 자칭 우파, 자칭 보수가 미중전쟁과 북한해방과 분단붕괴에 대해 외면하는 현상, 그들 마음속 깊은 곳에서는 분단을 선호하는 현상, 이 분단 구조를 뒤흔드는 미국의 행보 자체를 염오하는 현상이 보인다. 분단 구조 아래에서 성공한 자들이기 때문에 분단 구조 붕괴를 싫어한다.

그래서 조중동 범털과 야당 국회의원 중 단 한 명도 [미중전쟁, 북한해방, 분단붕괴]에 대해 이야기하는 자가 없다. 오히려 그들을 대변하는 자칭 보수, 자칭 우파 '유튜브 평론가'들이 반미를 주장하고, 도널드 트럼프를 욕하는 상황이다.

이제 찬란한 '위대한 정오'가 시작됐다. '숨져진 이면'이 민낯으로 드러나고 있다. 이때 경계해야 할 것은 [환멸의 방향]이다. 자칭 우파, 자칭 보수에 대해 환멸하는 것은 좋은데... 그 방향이 어디를 가리키는 것이 돼야 하나?

[베이징의 전체주의 반동.... 평양의 전체주의 사교.... 서울 문재인 586의 유사전체주의... 이 전체주의 3종 셋트를 무찌르고 '제대로 된 주류가치/주류원칙'을 세우는 것]을 지향해야 한다.
※중국무력화·북한접수, 트럼프의 결전을 앞두고...문재인 586과 구여권 상류층은 샴 쌍둥이

전쟁의 승부를 가르는 것을 '디시전 메이킹 decision making'이라 한다. 이 승부를 가르는 대규모 전투를 '결전'(campagin, 대회전)이라 부른다.

세가 불리할 때엔 결전을 피해야 한다. 대신 상대방을 괴롭히거나 늦추는 소규모 전투만을 해야 한다. 이렇게 시간을 벌어서,  유리한 조건을 형성해야 한다. 이 시간 동안,  (결전을 벌여 승부를 가르는 것이 절대적으로 유리하도록) 프레임을 짜야 한다. 프레임이 다 짜이면.... 결전을 벌여야 한다.

한마디로 리스크가 클 때엔 결전을 피하는 대신, 형세를 바꾸려 노력해야 하고... 리스크 요소를 다 해결하고 나서는, 결전을 벌여야 한다.

이를 바둑에선 '아생연후살타'(내쪽을 먼저 살리고 남을 죽이려 덤벼야 한다)라고 하고, 병법에서는 '지피지기 백전불태'(상대를 알고 우리를 알면 백번 싸워도 위태롭지 않다)라고 한다.

트럼프는 이같은 수순에 관해서 프로다. 북한을 대화테이블로 끌어내어 한편으로는 시간을 벌고 다른 한편으로는 북한 내부를 흔들었다... 그리고 이 시간 동안 미중전쟁을 벌여 중국을 무력화시켰다 (미중전쟁은 앞으로 지속된다)... 그리고 마침내 트럼프 발목을 잡고 있던 고약한 마녀사냥 족쇄 (러시아와 공모했다는 프레임)를 해결했다. 이제 거칠 게 없다. 북한을 접수해도 중국은 '악' 소리 한 번 제대로 못 낸다. 북한 접수과정에서 스텝이 꼬여도 "러시아 공모 혐의에 의한 위기를 덮으려, 동북아에서 불장난하고 있다"라는 (민주당 측의) 되치기 역시 불가능하게 됐다.

형세, 여건이 무르익었다. 그래서 앞으로 북한 목졸라 죽이기가 가파르게 진행될 게다. 대한민국의 구여권 상류층만 이를 외면하고 있을 뿐...

문재인 586과 구여권 상류층은 샴 쌍둥이다. 전제, 관점이 같다. 다음과 같은 관점...

1) 트럼프가 중대한 정치위기에 빠져 있다.
2) 중국과 적당히 타협할 수 밖에 없다.
3) 북한과도 적당히 타협할 수 밖에 없다.

이 세 명제로 이루어진 관점은 동일하다. 다른 것은 결론 뿐. 문재인 586은 "고로 한반도를 친중반미 코리아 연방으로 만들 수 있다"라고 결론 짓는 반면, 구여권 상류층은 "고로 구여권 지지층은 집토끼이다. 적당히 달래고 얼래서 끌고가면 된다"라고 생각한다.

이 곳은 좌우합작 망상이 지배하고 있는 땅이다.

출처: 박성현(뱅모) 페이스북 2019.03.27
(이선본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