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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사회변동外(2) (19628)

[김영호교수의세상읽기] '남북이 하나의 민족'이라는 신화가 북핵과 미사일 문제 해결 가로막고 있다 | 국내외 사회변동外(2)
배세태 2019.05.10 10:11
※자유우파 유튜브 채널을 돕고, 대한민국을 바꾸는 방법! 구독 클릭, 광고는 끝까지 보거나 광고 클릭하기! 꼭 기억해 주세용~ 
멋진 대안 언론들이 속속 성장하고 있다. 공산주의자들에게 점령 당한 언론을 이기는 법은 각자가 언론을 만들고 컨텐츠를 생산하고 좋은 질의 컨텐츠를 서로 격려해 주는 것이다.
주사파 정권은 KBS, MBC, SBS 등 방송사를 좌경화된 민노총 산하 언론노조를 앞세워, 홍위병식으로 장악했다. 자유언론, 비판언론은 사라지고, 문비어천가만 요란하다. 자유와 비판에 목마른 국민들은 유튜브와 SNS로 눈을 돌리고 있다.
대부분 국내 언론들이 환구시보화 되어 있고 노동신문화 되어 있는 작금에 보수우파가 설 땅이 없네... 통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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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대한민국 언론은 한국 상황을 왜곡할 뿐 아니라 미국 등 해외 상황도 왜곡한다. 조금 있으면 태양계, 은하계, 우주 전체의 상황도 왜곡할 게다. 위대한 언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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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있는 소수의 국민들은 복면 쓴 좌익의 정체를 알아보는 데 비해, 대부분의 다수 국민들은 깜깜이다. 민노총이 장악한 신문방송 매체들이 복면 역할을 충실히 해주고 있기 때문이다.
남로당-북로당 연합정권이 자유민주주의 헌법 아래서 대한민국을 다스리는 요지경 세상에 신문과 방송·포털이 장악된 것은 치명적인데도 나라가 살아있는 것은 유튜브 페이스북 트위터 때문이다. 미국이 인천상륙작전 이래 SNS상륙작전으로 또 한번 대한민국을 도와주고 있다.
※월남패망과 유튜브 등 SNS... .문재인 주사파정권의 월남식 국민선동은 실패한다

미국은 남아시아의 보루인 월남을 45년전 포기한 것은 귀신에 씌웠다고 표현합니다. 그런 뜻의 말이 영어에 있는데, 내가 늙어서 기억하지 못하겠군요.

그런데 솔직히 말하자면 당시 월남국민 97%가 미군철수를 주장한 것이 제일 큰 이유입니다. 놀라운 일이지요. 어떠했기에 월남이 한국의 전라도와 같이 됐을까요? 오늘은 그 이바구를 쓰겠습니다.

경제적으로 완전 거지 나라가 됐어도 공산주의가 살아남은 것은 명불허전의 선동기술입니다. 굶어죽는 국민이 3년 사이에 2백만명이 발생하는 처참한 지경의 북한주민들이 폭동이 일으키지 못하는 것은 김가 집단의 공포와 자유 압살이 제일 크겠지만 그에 못지 않게 주민선동도 한 몫 합니다.

월남이 그랬어요. 자유민주 국가인 월남이 어찌 그렇게 됐을까요? 당시 월남국민의 5%가 간첩이었는데 폭력적인 간첩이었습니다. 그 집단은 67년도부터 월맹을 비난하거나 월남정부나 미국을 편드는 언론인 교수 공무원등을 본격적으로 암살하기 시작했습니다.

67년부터 매년 500명 이상의 우파 오피니언 리더들이 암살 당합니다. 나중엔 판사검사 군장성 고위 공무원등까지 암살합니다. 그래서 지식인들이 우파적인 발언을 할 수 없었어요. 우파적인 시각이 사라지자 우파국민도 사라집니다. 주민들이 자유민주주의라는게 뭔지도 모르게 된 지금의 북한을 생각하면 됩니다.

결국 73년엔 무려 9백여명이 암살 당합니다. 자연히 좌빨의 선동만 난무하게 되지요. 모든 언론은 미군철수를 주장하고 그것을 반대 할 지식인들은 죽을까봐 입을 다물고 있으니, 미군철수를 주장하는 국민이 97%에 이르게 됩니다.

미국은 바로 그 현상에 질린 겁니다. “이런 국민을 지키기위해 우리 젊은이들 5만명을 죽일 수 없다”는 결론에 도달합니다. 더구나 월맹은 미국의 진보층까지 파고들어 미국에서 반전기류가 팽배해서. 반전 여론으로 들끓었어요. 해서 미국여론이 월남철수에 이의를 제기하지 않았어요.

73년 평화 협정이 체결된후 미군이 철수한후엔 우파 논객은 아예 씨가 말랐어요. 우파적 여론은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75년 월맹군이 침공 할 때는... 신발도 없이 폐타이어 쓰레빠를 신고 고작 소총 한자루 들고 들어온 월맹의 소년병사들에게 최신무기로 무장한 대통령궁 경호대들이 저항한번 못하고 빤쓰만 입고 연병장에 집합 할 정도였습니다. 대통령궁만 그런게 아니고 월맹군은 월남군 장교 경찰 공무원등을 전국 각 지역마다 모두 그렇게 집합시켰어요.

모인사람들을 자아비판 시켜서 명확하지 못한 사람들은 그 자리에서 총살합니다. 현장에서 사살한 인원이 집합인의 5%였답니다. (월남 공무원들이 무릎꿇고 살려달라고 비는 유명한 사진이 그 때의 장면입니다.)

그후 월남이 보트피풀로 도망나가다가 70%가 바다에서 죽고 남은 국민들도 처참지경으로 빠진 것은 우리모두 잘 압니다. 당시는 월남이 우리보다 잘 살았는데, 43년이 지난 지금은 월남의 22세 처녀가 한국의 54세 찐빵 장수에게 시집오는 나라가 되어 있는 겁니다.

문집단은 월남식의 국민 선동을 노릴 것이지만 실패 합니다.

73년엔 인터넷도 없고 외국방송도 시청 할 수 없었어요. 암살로 우파지식인들의 입을 막아서 국민의 눈과 귀를 완전히 가둘 수 있었습니다. 오직 공산당 신문과 공산당 라디오만 있으니 귀에 들리는 것은 미군철수의 당위성과 월남 정부의 부패를 질타하는 내용이니 국민 모두가 그렇게 될 수 밖에 없었던 겁니다.

그러나 2018년의 한국은 다름니다. 모든 국민은 인터넷으로 세계와 연결되어 있고 각종 sns로 세계와 소통합니다. 외국방송으로 한국의 소식을 접 할 수 있어요. 그런 모든 수단을 북한같이 막으면 어떡하는가?고 불안해 마세요. 그걸 시도하는 즉시 개돼지들이 혼절에서 깨어납니다.

더구나 한국에서는 월남처럼 우파측 지식인들을 암살하여 입을 막지도 못하겠지만, 설령 암살하더라도 한두명으로 끝납니다. 그 짓 또한 몽혼약에 취해 헤롱대는 개돼지들을 들깨우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고작 할 수 있는게 변희재 방자경 같이 감옥에 보내는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우파의 열혈 지사들이 1년간 감옥 가겠다고 덤비는데는 어쩔 수 없어요.

가짜뉴스로는 명불허전의 역사와 실력을 가진 좌빨이 요즘들어 유튜브나 페북 등을 <가짜뉴스>라고 공격하는 것은, 월남승전의 추억을 아직 잊지 못한다는 말입니다. 완전 통제는 불가능하다는 것을 지들도 알면서 우파 입막음을 시도하려는 겁니다.

우리가 유튜브와 페북과 트윗를 살리고 보호해야하는 이유입니다.

출처: 손병호 페이스북 2018.11.13
※탄핵정국 이후 최강의 자유시민 투사는 사람이 아니라 SNS와 유튜브이다

80년대 최강의 급진운동 투사는 누구였을까? 사람이 아니라 마스터 복사기였다. 복사(당시엔 주로 감광지를 사용하는 기종이었다)보다 훨씬 싸기 때문에 지하출판 수단으로 최적이었다. 가리방 등사기와는 게임이 안 되는 고성능...

그렇다면 2016년 11월 탄핵정국이 시작된 이후 최강의 자유시민 투사는 누구일까? 이 역시 사람이 아니라 SNS와 유툽이다.

SNS는 '개인관점'이다. 내가 선택한 친구에 따라, 내가 보는 세계가 달라진다. 또한 n2n (n 명이 n 명과 나누는) '개인소통'이다. 사람이 자신의 관점을 가지고, 자신의 소통수단을 갖추면 '개인'이 된다. 사회의 성원들이 개체성(개인됨, individuality)을 강력하게 가지면 단기적으로는 거짓 루머가 부풀려지는 현상에 저항할 수 있고 장기적으로는 진실에 수렴된다.

개인관점, 개인소통, 루머에 대한 저항, 진실을 향한 수렴... 이는 뱅모의 통찰이 아니다. 19세기 초 키에르케고르, 19세기 말 니체의 통찰에서 추론한 소리다. 예를 들어 키에르케고르는 "오직 개인만이 진실될 수 있다. 떼는 거짓이다"라고 말했으며, 니체는 "관점을 가질 때만 참된 개인이 될 수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유툽 역시 개인관점이다. 내 입맛에 맞는 컨텐츠를, 내가 쓰기에 편한 기기(맛폰, 디지털 TV, PC)를 골라, 내가 편리한 시간에 본다. 얼마 지나지 않아 지상파와 케이블은 힘을 많이 상실하게 될 게다.

탄핵정국 이후 우리가 세뇌홍수(인지과학 용어로 'availability cascade')에 대항할 수 있던 것은 SNS와 유튭 덕분이다.

소통과 관점의 철저한 개인화..... 이 추세는 앞으로 더욱더 강화된다. 그래서 나는 장기에 관해서는 크게 낙관하는 편이다.

나아가, 이런 주제에 대해 가끔씩 골머리 싸매고 생각해 본다.

- 개인관점, 개인소통을 더욱 더 잘 활용할 수 있는 길이 무엇일까?
- SNS 혹은 유툽을 이용해서, 모임(사람들의 연결망)이 자유시민의 정치교양과 정치정보를  끝없이 강화해 가는 과정을 통해 점점 더 강력해 질 수 있는 길은 무엇일까?

그들은 드루킹-킹크랩을 사용해서 우리를 바보 쪼다로 만들려고 시도했다.

반면 우리는 개인소통, 개인관점을 강화하는 SNS와 유툽을 3백퍼센트 활용해서 '강력한 개인들로 이루어진 자유시민 네트워크'를 발전시키려 시도해야 한다.

출처: 박성현(뱅모) 페이스북 2019.02.11
(이선본 대표)
■애국우파 세력이 좌익전체주의 퇴보세력과 맞서 싸워 승리하는 비결
펜앤드마이크 2019.05.06 김용삼 대기자
http://blog.daum.net/bstaebst/35555

2016년 가을부터 2017년 봄까지 광화문 일대의 촛불 광란을 복기해 본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은 거짓말로 시작해서 광란의 사기극이 그 핵심 본질이다. 하지만 권력 탈취에 눈이 먼 세력들은 좌익 추종세력, 주사파 등 북한 추종세력, 사회주의 및 공산주의 추종세력 할 것 없이 통일전선전술을 동원하여 손을 잡고 ‘촛불혁명’으로 위장했다.

먼저 저들은 군중들을 동원하여 촛불·횃불·단두대를 앞세워 청와대를 포위했다. 거의 모든 언론이 총동원되어 국민들에게 선전선동의 사기극을 자행했다. 그리고 헌법재판소 재판관들을 겁박했다. 공산당식 폭력 테러 전술의 표본에 해당하는 진면목을 유감없이 보여준 일대 사건이었다.

오늘날 좌파들은 공산당식 전락젼술, 유전 특질을 적나라하게 작동하여 권력을 탈취했고, 돈(자금)·언론·공권력·문화계·종교계·학계·풀뿌리 시민운동단체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먹이사슬을 형성했다. 박근혜 탄핵과 문재인 정권 출범은 그들이 한국의 주류세력으로 등장한 것을 화려하게 보여주는 내용증명이다.

그렇다면 한국의 애국우파 세력이 좌파·좌익·사회주의 및 공산전체주의 퇴행세력과 싸워 이기는 방법은 무엇인가? 결론부터 말한다. 공산당과 타협하면 죽는다. 좌우합작은 공산화의 지름길이다. 이념전쟁에서 중도란 저승으로 가는 급행열차다.

한국의 애국우파 세력이 좌파·좌익·사회주의 및 공산전체주의 퇴행세력과 싸워 이기기 위해서는 저들을 격멸시키고야 말겠다는 확고한 자세가 필요하다. 공산주의의 본질과 이론을 공부하여 그들의 활동 본질을 꿰뚫어 보고 폭력에는 폭력으로, 선동에는 선동으로, 적폐청산에는 똑같은 방식의 적폐청산으로 맞장을 뜨는 것이다.
※응..열심히 쏴라 쏴~

첫째, 문재인의 '운전자론'이 개사기였음을 드러내 준다. 둘째, 미국이 중국에게 엄청난 강수 (이번 금요일 날 연 2천억달러에 해당하는 상품에 대한 기존 10% 관세를 25%로 올리는 것)를 두게 만든다. 왜? 미국은 북한을 '중국의 속국' 내지 '무력도발 대행업자'로 보기 때문에, 중국을 패야 북한을 접수할 수 있다고 본다.

셋째, 중국으로 하여금 북한 지배계급에 대해, "저 눈치 대가리 없는 3끼들..아예 초를 처라~ 초를 처~"라고 이를 갈게 만들기 때문이다. 넷째, 러시아를 빈정상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러시아는 "저 c8  3끼들! 니들이 언제부터 우리 맹방이라고 우리 미사일 짝퉁 복제해서 쏘냐? 미국이 우릴 어떻게 생각하겠어?"라고 이를 갈게 만들기 때문이다. 그래 쏴라 ~ 싸~

출처: 박성현(뱅모) 페이스북 2019.05.10
(이선본 대표)
※북한이 미사일을 자꾸 쏘는 이유

1) 중국 더러 "같이 싸우자" 러브콜
2) 이란 더러 "같이 싸우자" 러브콜

이 게임 최대의 루저는 중국이다. 원래, 북의 핵/미사일 기술을 완성시켜 준 게 중국이다... 이제 중국이 우자지당간에 미국 비위 맞추어야 하는 타임이 왔는데, 자타공인 '중국의 속국'이자 '중국을 섬기는 특수 무력 도발 집단'인 북한이 이렇게 지 맘대로 개기면...미국은 즐긴다.

정보기관원/특수부대원이 통제를 벗어나 지 맘래로 엉뚱한 짓을 하면, 로그(rogue)라고 부른다. 북한은 이제 중국의 악성자산(bad asset)이자, 중국의 로그(rogue)가 되어 가고 있다.

출처: 박성현(뱅모) 페이스북 2019.05.10
(이선본 대표)
김정은이 이놈이 우리 문조임금을 가지고 논다. 쌀가지고는 안된다는 거냐? 조금 더 있으면 도보다리 위에서 비밀리에 한 이야기들을 까발릴 것 같다. 문조임금 클났네!
아무래도 김정은이의 발사체엔 무반응, 무대응이 최고의 전략인 것 같다. 식량지원 같은 소리도 하지 말고... 계속해서 쏘라구 해라... 식량도 동 나고, 발사체도 동 날 때까지...
많은 사람들이 예상하는 것 같이 미국은 북한의 각종 도발을 상정하고 도발시 어떻게 해야 김정은을 최단 시간에 사살할 수 있는지를 지속적으로 연구중이고 이에 대한 도상 훈련을 해오고 있는중이란다. 특히 핵이나 생화학 무기 사용시 즉각적으로 핵벙커버스터로 김정은을 제거할 계획이라고 한다.
린지 그레이엄 미국 공화당 상원의원이 딱 일년전, '북한 김정은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장난치려 한다면, 정권의 종말을 볼 것'이라고 말했다.

1년 뒤인 지난 5월 4일 북한 미사일 발사 후에는 '북한이 또 다시 탄도 미사일이나 추가 무기 실험을 하면 미북 협상의 대전환이 오고, 패러다임이 바뀌는 날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5일만에 또 다시.. 오늘(9일) 탄도 미사일을 쐈다. 패러다임이 어떻게 바뀌는지, 북한 정권의 종말을 볼 수 있는지 지켜보겠다.
"한국인들은 소형핵이라도 맞아 몇만명이 죽어야 정신을 조금이라도 차릴 건가?" 미국 국방안보 분야 유력자들 사이에서 도는 말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