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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사회변동外(2) (20341)

■■[권순활 칼럼] 그 광풍의 반 년...‘촛불혁명’인가? ‘탄핵정변’인가?■■ | 국내외 사회변동外(2)
배세태 2019.10.31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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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탄핵·구속과 태블릿PC   

세계 제1차대전이 사라예보에서 터진 한 방의 총성에서 시작되었다면, 한국의 현대사를 바꾼 박근혜 대통령 탄핵사건은 2016. 10. 24. 중앙일보 계열의 TV 방송사 JTBC가 특별기획 방송에서 특종을 노리고 만든 태블릿PC 조작보도에서부터 시작되었다.   

2017. 3.10. 헌법재판소가 박근혜 대통령을 파면하자, 검찰은 기다렸다는 듯이 2017.3. 31. 박근혜 대통령을 구속하였다. 탄핵정변의 승자는 문재인과 그 그룹이다.
※박근혜 탄핵의 도화선 태블릿PC의 진실

박근혜 대통령 탄핵의 도화선이 된 JTBC 태블릿PC에 대해 합리적인 의심을 제기하고 진실을 알리려고 고군분투하고 있는 <미디어 워치> 기자 네 명이 1심에서 유죄판결을 받았는데 조선일보를 비롯한 주류언론은 일언반구 언급도 안하고 있다. 자기들이 공범으로 엮여있는 범죄를 입증할 증거에 대해 보도할 리가 없다. 탄핵의 진실을 알리려다 구속된 동료 언론인들을 본 척도 하지 않는다.

박근혜 대통령이 석방되든 사면되든 거짓탄핵은 절대로 묻고 가서는 안 된다. 탄핵의 진실규명은 더 이상 박근혜 한 사람만의 문제가 아니라 이 나라에서 무너진 법치의 회복이 가능한지 여부를 시험하는 리트머스 테스트이기 때문이다.

태블릿PC를 둘러싼 여러 가지 의혹을 밝히려다 1심에서 유죄판결을 받은 변희재를 비롯해 <미디어워치> 소속 황의원, 이우희, 오문영..박근혜 재판을 밀착취재하며 주류언론이 묵살한 진실을 알리고 기록으로 남기려고 처절하게 애쓰는 우종창 등.. 2년째 주말마다 태극기집회 거리에서 여전히 탄핵의 부당함을 외치며 싸우고 있는 수많은 사람들은 도대체 뭘 위해 저러고 있다고 생각하는가?
■[토오이츠닛포] JTBC 태블릿PC 진실 -역사와 문명 앞에 진실투쟁은 계속된다
미디어워치 2019.08.18
http://blog.daum.net/bstaebst/37678

- 현직 검사와 언론사 사주가 증거조작에 가담

한국 헌정사에 치욕의 오점으로 남게 된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 사건. 이 탄핵사태의 도화선이 된 이른바 '국정농단'의 유일한 물증이라는 최서원(최순실)의 태블릿PC는 끝내 법정에 제출되지 않았다.

박근혜 대통령을 비롯, 이 태블릿 PC로 정부의 기밀 정보를 최 씨에게 건넨 혐의로 기소된 비서관의 재판에도, 심지어 태블릿 PC문제로 명예 훼손 혐의로 기소된 사건의 1심 재판에서도 증거로 채택되지 않았다. 증거주의 재판에서 이런 사태는 있을 수 없다.

2017년 3월 10일 헌법 재판소가 박근혜 대통령을 파면하고 2년 반이 지났다. 그러는 동안 대한민국은 딴 나라가 되고 말았다. 외국과의 전쟁에 패해 국가 지도부가 점령군에 구속된 듯한 상황이 계속되고 있다.
6.25 북침을 믿는 북한사람과 최순실 태블릿PC  국정농단을 믿는 남한 사람 차이는 무엇일까? 알고 싶어도 알 방법이 없는 것과 알려 줘도 알기 거부하는 것. 그냥 이 나라에 맹목 반이성 야만이 유령처럼 나라를 덮친 것 아닐까 싶다.
도미노 조각들을 보듯 문재인 정부가 만들어내는 적폐는 매우 조밀하다. 어느 한 조각만 넘어지면 바로 연쇄반응을 이르켜 정권을 붕괴시킬 가능성이 농후해 보인다. 그런 점에서 JTBC 손석희의 태블릿PC 조작 사건은 대단히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거짓 도미노의 첫 조각이 모든 적폐를 차례로 쓰러트린 후 최종 문재인을 강타할 것이다.
반역자들의 아킬레스건은 박근혜 대통령이다. 동서고금의 정치사에 반란자들이 왕을 죽이지 못하고 반란에 성공한 예는 없다. 옛날처럼 무지막지하게 죽이지 못하기 때문에, 지금 박근혜 대통령을 한평 감옥에 가두어 놓고 사법고문을 가하고 있지만, 박근혜 대통령의 정신은 펄펄 살아서 반란군이 애써 세뇌시켜 놓은 국민들을 서서히 깨우고 있다. 아직 반란은 성공하지 못했고 현재 진행형이란 말이다
※촛불쿠데타에 희생된 박근혜 대통령~~!!

이제와 보니 적중에 포위되어 있는 동안, 참 많은 일들을 해냈다. 전교조 법외 노조화, 민노총 무력화, 공무원 연금 개혁, 좌편향 교과서 국정화, 4기 원전 건설 합의, 만년적자였던 코레일 흑자전환 등을 성공시켰다. 한미 우주협력 협정, 쿠웨이트 정유공장 건설 수주, 원전 운영권 수주 확보 등 통상외교에서도 괄목할 만한 성과를 냈다.

무엇보다 국가안보에 투철했다. 그의 요청으로 강력한 '대북 제재안'이 UN안보리를 통과했고 통진당 해산, 개성공단 철수, 사드 배치 결정 등을 통해 한미동맹을 강화했다. 북한인권법을 국회에서 통과시켰고 북한인권 센터도 설립했다. ‘통일은 대박’이라고 외침으로써 노예보다 못한 생활을 하고 있는 북한 주민들에게 자유의 메시지를 전하는 것으로 평양의 뿌리를 흔들었다.

영국의 처칠이 전체주의와 공산주의를 혐오하고 축출해야 할 악으로 판단했던 것처럼, 그는 북한이 대화와 타협의 대상이 아님을 명백히 직시했던 것이다. 그 결과 박근혜 대통령은  저들이 그토록 자랑하는 ‘촛불혁명’에 희생되어 사기 탄핵 당했고 현재까지 수감되어 있다.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사기탄핵과 재판은 21세기 최악의 마녀사냥과 정치재판으로 대한민국 역사와 국민의 뇌리에 천년 만년 기록되고 전파될 것이다...역사는 박근혜 대통령을 선덕여왕 이후 1400년 만에 가장 위대한 여성 지도자로 평가할 것이다.
※[박근혜 대통령 사기탄핵 스모킹건] JTBC 손석희의 태블릿PC 조작방송...지속적으로 대 국민 캠페인 벌여야

1. 태블릿 피씨가 조작이라는 게 밝혀지지 않았으면, 지난 3년간 매주 광화문 시청 서울역 광장 <탄핵 무효> <반 문재인> 집회는 불가능했다. 그러면 단군 이래 최대 집회인 올해 10.3일과 10.9일의 <조국 구속> <문재인 하야> 집회도 불가능했다.

2. 태블릿 피씨는 탄핵에 불을 당겼다. 많은 우파 시민들이 JTBC 손석희의 태블릿 피씨 보도를 보고 박근혜 대통령을 버렸다. 최순실이 태블릿 피씨로 대통령의 연설문을 붉은 줄을 그어 가며 수정했다, 태블릿 피씨에 정부 기밀문서가 잔뜩 들어있다는 JTBC 보도를 보고 박근혜 대통령이 최순실의 조정을 받는 어리석은 노파로 비쳐졌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태블릿 피씨 보도가 사기라는 걸 밝히는 게 중요하다.

3. 변희재는 먼저 JTBC가 최순실 태블릿 피씨라고 보여준 게 사실은 JTBC 데스크톱 컴퓨터라는 걸 밝혔다. JTBC는 여러 주 버티다가 결국 인정하고 말았다. ‘시청자들의 편의를 위해 태블릿 피씨의 작은 화면의 파일들을 자기들 데스크톱 피씨의 큰 화면으로 옮겨 보여주었다’는 말도 안 되는 변명과 함께. 하지만 JTBC는 태블릿 피씨를 공개하지 않았다. 이로 인하여 JTBC의 신뢰성에 금이 갔으며 많은 의혹이 제기되었다.

그 후 우파 시민들의 반 탄핵 무효 집회가 열리기 시작했다. 이게 결국 올해 2019.10.3, 10.9일 이틀간 단군 이래 최대 집회로 이어진 것이다. 이것은 오로지 변희재를 포함한 우파 시민들의 공이지 한국당의 공이 아니다. 한국당은, 의원 62명이나 탄핵에 찬성한 반역질을 하였으므로, 태극기 집회에 전혀 참석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4. 국과수 포렌식 검사 결과에 의하면 태블릿 피씨에는 문서수정기능이 없었다. 뿐만 아니라 드레스덴 연설문은 이 태블릿 피씨에서는 열린 적도 없었다. 그리고 정부 극비문서도 없었다. 여러 사람이 쓴 공용인 흔적이 너무 많다. (박근혜 대통령 후보 캠프에서 썼다는 설이 가장 유력하다.) 국과수도 공용일 가능성을 언급했다. JTBC 손석희의 보도가 사기라는 게 밝혀진 것이다. JTBC는 자기들은 ‘태블릿 피씨를 가지고 다니며 연설문을 수정했지 그걸로 수정했다고 보도하지는 않았다’는 궤변을 늘어놓고 있지만, 동사 심수미 기자는 분명히 ‘태블릿 피씨로 수정했다’고 보도했기 때문이다.

5. JTBC 손석희의 태블릿 피씨 조작 보도는 우파 시민들을 무장해제시킨 엄청난 사건이었다. 우리 국민들 중에는 좌우를 불문하고 아직도 이 보도가 사실인 줄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이들은 이게 사실인 줄 아는 한 그 후 보도된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수많은 성추행성 허위 보도도 사실로 믿을 것이며 탄핵을 정당하다고 생각할 것이다. 실제로 필자의 경험에 의하면 이런 사람들이 생각외로 많다. 그러므로 태블릿 피씨 보도의 허위를 파헤치는 것이 중요하다. 국과수 포렌식 검사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최순실이 그 태블릿으로 대통령 연설문을 취미 삼아 고친 줄 아는 사람들이 많다. 만약 주류 방송에서 태블릿 피씨 보도가 허위라는 걸 특집으로 다루어 방송하면 탄핵에 대한 국민들의 생각이 크게 바뀔 것이다. 그러면 탄핵의 정당성도 허물어지고 문재인 정권의 정통성도 사라질 것이다. 아직 이런 일이 벌어지지 않는 것은 언론과 한국당 다수(62인)가 한패거리가 되어 탄핵을 시켰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지속적으로 대 국민 캠페인을 벌여 태블릿 피씨 보도의 허위성을 인식시켜 언론과 한국당에 압력을 가해 흐름을 바꾸어야 한다.

출처: 강석두 페이스북 2019.10.27
■[JBC 제언] 박근혜 대통령께 보내는 공개 편지… "침묵을 깨소서
JBC까 2019.10.30 정병철 대표
http://blog.daum.net/bstaebst/39437

- 자유·진실·정의 편에 선 자들 손을 잡아주소서
- 대한민국에 불의와 거짓이 사라지게 하소서

대통령님! 대통령께 가해진 탄핵은 한국인의 일상 모두를 바꾸어 놓았고, 국민의 눈을 뜨게해준 사건이었습니다. 한국인들은 대통령님께 가해진 탄핵은 불법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작금의 세상은 불법이 합법이 되고, 거짓이 진실이 되어버린 세상이 되었습니다.

대통령님의 구속은 바로 대한민국 자유가 구속되었다는 그 안타까움의 발로였습니다. 대통령께 가해진 탄핵은 권력 야합자들이 일으킨 야욕에서 출발했습니다. 또 저들이 말하는 촛불혁명은 혁명을 가장한 촛불쿠데타 였습니다. 이것은 민중민주의를 꿈꾸는 세력들이 일으킨 체제전복 이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이들의 탄핵 음모가 서서히 드러나고 있습니다.

대통령께서 진실과 정의를 외치는 자들의 손을 들어 줬을 때 불의가 정의로 바로 잡히고, 거짓의 달이 지고, 진실의 해가 뜰겁니다. 사기와 야합이 아닌, 진리와 통합의 힘이 새싹처럼 돋아나서 마침내 대한민국이 바로잡힐 수 있다고 봅니다.

대통령께서는 후세들에게 “박근혜 대통령은 대한민국 자유와 진실과 정의의 편이었다” 것을 확인시켜주셔야 합니다. 그래서 후세들에게 대한민국은 마침내 진실과 정의가 반드시 이긴다는 그 평범한 진리를 되새겨 주셔야 합니다.
■[권순활 칼럼] ‘육식성 좌파’에 무릎 꿇을 순 없다
펜앤드마이크 2018.01.15 권순활 전무 겸 편집국장
http://blog.daum.net/bstaebst/25352

-수단방법 가리지 않고 물어뜯는 한국형 육식성 좌파
-몸만 컸지 보신주의와 기회주의만 판을 친 초식성 우파
-국가정체성까지 위협받을 수 있는 위기의 한국 현실
-‘대한민국 체제’ 존중하는 모든 국민이 ‘자유의 전사(戰士)’로 탈바꿈해야

나는 한국에서의 이념 문제를 생각할 때마다 ‘육식성 좌파’와 ‘초식성 우파’의 차이를 떠올리곤 한다. 한국형 좌파가 티라노사우루스 같은 육식성 좌파였다면 한국형 우파는 오랫동안 전형적인 초식성 우파였다.

미국 유럽 일본 같은 나라의 좌파 진영에서 이미 꽤 오래 전부터 극좌세력은 힘을 잃고 온건한 사민주의자 중심으로 주도권이 넘어간 것과는 대조적이다.

위험한 흐름에 그나마 제동을 걸려면 ‘대한민국 체제’를 존중하는 사회 각계의 모든 인사들이 기존의 ‘초식성 우파 체질’에서 과감히 탈피해 ‘자유의 전사’로 거듭나지 않으면 안 된다. 여기에는 지역과 성별, 세대의 차이도 있을 수 없다.
■문재인 정권의 '적페청산' 구호에 박수칠 수 없는 이유
펜앤드마이크 2018.02.06 권순활 전무 겸 편집국장
http://blog.daum.net/bstaebst/25868

문재인 정권이 집권 후 지난 9개월 이상 소리 높여 외친 ‘적폐청산’의 슬로건도 시간이 지나면 결국 전두환 정권의 ‘정의사회 구현’이나 김대중 정권의 ‘제2의 건국’처럼 공허한 정치구호로 전락할 가능성이 높다고 나는 본다.

국민이 미망과 환상에서 깨어나면 어쩌면 두 정권보다 더 초라한 몰락이 기다릴 수도 있다. 권력의 코드에 맞춰 최소한의 형평성이나 법원칙도 무시한 무리한 법적용을 남발하면서 3기 좌파정권에서 출세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 공직자들의 부끄러운 이름도 한 명 한 명 역사에 기록될 것이다.

조선시대 실학자 다산 정약용이 남긴 경구(警句)를 우리 모두 기억했으면 한다. “간신(奸臣)‘은 비(碑)를 세워 영원히 기억하게 하라.”
■[폭력과 테러] ‘저질 홍위병’들이 활개치는 세상...좌파 전체주의로 가는 불길한 징조
펜앤드마이크 2018.05.06 권순활 전무 겸 편집국장
http://blog.daum.net/bstaebst/27952

현 정권에 비판적인 인사들에 대한 ‘저질 홍위병들’의 공격은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피습 사건이 있기 전 최근 발생한 몇 가지 사건만 보더라도 위험수위를 넘어서고 있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세상을 보는 견해는 사람마다 다를 수 있다. 하지만 자신들과 다른 생각을 지닌 개인이나 집단에 대해서는 어떤 폭력을 써도 정당화된다는 발상은 전형적인 극좌나 극우 전체주의자들의 특징이다. 히틀러의 독일 나치가 그랬고, 중국 마오쩌둥의 홍위병 동원과 캄보디아 폴 포트 정권의 ‘킬링필드’가 그랬다.

더 걱정인 것은 이런 사건들을 대하는 한국 사회의 무덤덤한 반응이다. 법원도 검찰도 경찰도 믿지 못하게 된 현실에서 좌파 언론을 제외한 나머지 언론이라도 우리가 처한 상황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깨어나 국민에게 위험성을 일깨워주길 간절히 바란다.

대한민국이 ’저질 홍위병들의 난동‘에 주눅 들고 휘둘리면서 수준 이하의 사회로 추락하느냐, 아니냐는 얼마나 많은 국민이 각성하고 일어나 저들의 행패에 과감히 제동을 걸 수 있을지에 달려 있다.
■’광우병 난동 10년‘ 아무 것도 못 배운 한국...반성은커녕 다시 큰소리 치는 '괴담' 주동자들
펜앤드마이크 2018.05.20 권순활 전무 겸 편집국장 
http://blog.daum.net/bstaebst/28279

10년 전 이맘때 광화문광장을 중심으로 서울 도심은 주말마다 몸살을 앓았다.. 10년간 흘러온 역사를 보면 한국 사회는 거짓과 광기에 휘둘린 ‘광우병 파동’의 재발을 막지 못했다.

2016년 하반기 이른바 ‘최순실 사태’가 터진 뒤 박근혜 전 대통령을 겨냥해 폭포처럼 쏟아진 수없이 많은 악성 거짓 선동일 것이다.

10년 전 MBC PD수첩의 '광우병 왜곡'은 잠시 '반짝 효과'를 거두는데 그쳤지만 2016년 10월 손석희 사장의 JTBC가 내보낸 태블릿 PC 관련 보도는 여러 면에서 저널리즘의 기본을 외면한 문제 많은 보도였지만 지금까지도 상당수 언론과 국민이 그 '프레임'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만든 차이가 있다.

상당수 한국인은 언제쯤 거짓선동에 쉽게 휘둘리는 이런 집단적 무지(無知)와 '가벼운 귀'에서 벗어나 진실에 바탕을 두고 세상을 읽는 제대로 된 자유민주시민으로 거듭 날 수 있을까.
■[권순활 칼럼] '깜' 안 되는 자들이 감투 쓰고 나라 망치는 문재인 정권
펜앤드마이크 2019.04.05 권순활 논설주간
http://blog.daum.net/bstaebst/34919

- 야만-무능-위선의 시대, 빨리 끝내야 그나마 국가적 재도약 희망 있다

단언컨대 지금 문재인 정권은 언론인으로 체험한 8개의 정권 중 국가경영능력 면에서 최악이다. 아무리 따져봐도 대통령으로서의 종합 직무평가에서 문 대통령보다 낮은 점수를 줘야 할 역대 대통령은 좌우(左右)를 가릴 것 없이 찾기 어렵다 .

대한민국 체제 자체가 휘청거리는 심각한 현실에서 잘못된 권력의 폭주를 견제, 감시하면서 국민에게 올바른 정보를 제공해야 할 언론의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지 못하는 점도 간단한 문제가 아니다.

대한민국이 결정적으로 무너지는 것을 막기 위해 ‘깨어있는 국민’ 각자가 지금 자기 자리에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 진지하게 생각해볼 시점이다.
■[권순활 칼럼] 사람도, 돈도 떠나는 '무너지는 나라'
펜앤드마이크 2019.05.30 권순활 논설주간
 http://blog.daum.net/bstaebst/36036

- 전체 인구의 11%, 340만명 탈출한 베네수엘라 실패의 길 밟아가나
- 경제희망 상실에 공산화와 인민재판 악몽까지 떠올리는 한국인들
- 다음 총선-대선에서 정권에 레드카드 못 내밀면 한국의 미래 더 암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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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핵심적인 변수는 문재인 정권이 들어서면서 급물살을 탄 한국 사회의 전반적인 좌경화로 우리 경제의 미래에 대한 희망을 잃어가고 좌익 유사 전체주의 국가로의 길, 심지어 자칫하면 과거 베트남처럼 한반도 전체의 적화와 피비린내 나는 대규모 숙청이 재연될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다는 불안감이 커졌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설마 그런 최악의 사태까지야 닥치겠느냐는 생각도 들지만 과거 상당기간 잊고 살았던 전면적인 공산화와 인민재판의 끔찍한 결과를 적지 않은 한국인이 다시 떠올리기 시작했다는 것만으로도 중대한 변화다.
■문재인式 시대착오적 반일(反日)의 처참한 후폭풍
펜앤드마이크 2019.08.04 권순활 논설주간
http://blog.daum.net/bstaebst/37344

- 이번 韓日 갈등 격화의 1차적 책임은 아베가 아니라 문재인에 있다
- 대한민국 국익에 치명적 해악 미친 文대통령을 어떻게 해야 하나

일본이 특정국을 화이트리스트 국가로 지정한 뒤 이를 철회한 것은 한국이 처음이다. 더는 문재인 정권의 한국을 외교관계에서 예우할 우방국으로 인정하지 않겠다는 분명한 메시지를 대내외에 천명한 것이다.

과거 아픈 식민지 경험을 지닌 데다 끊임없이 이어진 반일 교육을 받은 상당수 한국인이 일본에 대해 복잡한 심정, 나아가 적잖은 반감을 가진 현실을 모르진 않는다. 그러나 객관적으로 볼 때 적어도 이번 한일 갈등을 불러온 1차적 책임은 일본이 아니라 한국에 있다는 것을 부인하기 어렵다.

과거 일본특파원 경험을 통해 일본의 장점과 단점을 비교적 정확하게 안다고 생각하는 필자가 판단하기에 이번 사태에서 문재인 정권의 대일(對日) 규탄 선동에 맹목적으로 동참하는 것은 합리적이지도, 객관적이지도, 효과적이지도 않다.

북한 김정은 정권에 대해서는 한없이 저자세를 보이는 문재인 급진좌파 정권이 부추긴 맹목적 반일정책은 일본이 한국과의 관계에서 지켜온 도덕적 부채의식을 벗어던지게 만드는 심각한 역사적 과오를 저질렀다.

그렇다고 문 정권이 일본에서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 적어도 문재인 정권 아래에서 일본 정부가 한국에 대해 과거 보였던 사과나 양보를 할 가능성은 거의 없다. 그 과정에서 우리 국민과 기업만 죽어날 것이다. 도대체 2019년 현재 북한과 일본 중 어느 나라가 한국에 더 위협적인 존재인가.
■[권순활 긴급칼럼] 나는 문재인을 더는 대통령으로 인정할 수 없다
펜앤드마이크 2019.09.27 권순활 논설주간
http://blog.daum.net/bstaebst/38672

- ‘조국 수사’ 노골적으로 방해하고 검찰 압박한 대통령 문재인
- 장관 임명해선 안 되는 조국이 수사대상 되니까 ‘인권 존중 검찰권 행사’?

- 이재수 前사령관과 변창훈 검사 목숨 끊을 때는 도대체 뭐 했나
- 한국 법치주의는 죽었다...이제 국민저항권 행사도 정당한 시점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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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불법과 비리 의혹이 눈덩이처럼 커지고 있는 조국 법무장관을 노골적으로 감싸면서 조국 일가(一家) 수사를 벌이고 있는 검찰을 정면으로 비판하고 나서 파문이 일고 있다.

아무리 국정운영능력이 떨어지고 온갖 문제가 많은 대통령이지만 그래도 대통령이란 점을 감안해 지금까지 공개적으로 글을 쓸 때는 기본적인 예우를 갖췄지만 오늘은 도저히 그럴 수 없다. 도대체 명색이 대한민국 대통령이라는 문재인은 지금 제 정신인가?

문 대통령은 27일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이 대독(代讀)하고 방송으로 생중계된 소위 특별메시지를 통해 “검찰 개혁 목소리가 높아지는 것을 성찰해달라”며 “특히 검찰은 엄정하면서도 인권을 존중하는 절제된 검찰권 행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주장했다.

이제 한국에서는 법치주의는 완전히 죽었다. 의식 있는 국민이라면 국민저항권을 발동하는 것도 심각하게 고려할 시점이 됐다. 적어도 현 정권이 야당 시절 박근혜 정권을 무너뜨리기 위해 온갖 거짓말을 근거로 소리높여 외쳤던 ‘촛불혁명’보다는 훨씬 권력에 대한 저항이 정당한 시점이라고 확신한다.
■자유시민 "광화문 인파의 한 점이 되기 위해 거리로 나간다"
펜앤드마이크 2019.10.25 권순활 부사장 겸 편집제작본부장
http://blog.daum.net/bstaebst/39347

- 늦가을의 쌀쌀한 날씨에도 금요일 밤 광화문 '1박2일 철야 국민대회'에 나온 시민들
- 2019년 10월 내내 이어진 ‘자유와 저항의 큰 물결’은 한국 역사에 기록될 큰 사건
- 무능하고 부도덕한 文정권은 이미 무너지고 있다...우리는 결국 이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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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시민들이 주축이 된 ‘10월의 대(大)저항’에서 나온 여러 말 중에 내게 가장 와 닿았던 표현은 “광화문 광장의 한 점이 되기 위해 거리로 나간다”는 표현이었다.

아무리 철옹성 같은 권력이라도 그건 껍데기에 불과할 뿐이다. 문재인 정권 따위의 무능하고 부도덕한 권력에 국민이 계속해서 속는다면 그런 나라는 망해도 싸다. 아무리 한국인들이 전반적으로 선동에 약하다고 하지만 그래도 그런 정도까지는 아니라고 믿는다.

더구나 이 싸늘한 밤 광화문에서 문재인 정권을 규탄하고 퇴진을 촉구하기 위해 1박 2일의 철야 집회에 나온 저 분들 같은 국민이 있는 한 아직 대한민국은 희망이 있다. 여러 어려움이 있더라도 우리는 결국 이길 것이다
■한국 언론, 역사와 후손에 부끄럽지 않은가...급진좌파 정권 홍위병으로 전락
펜앤드마이크 2019.07.27 권순활 논설주간
http://blog.daum.net/bstaebst/37183

좌편향 노조가 사실상 지배한 KBS MBC SBS 등 지상파 방송은 이미 문재인 정권의 선전선동 기관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JTBC TV조선 채널A MBN 등 4개 종편 채널도 마찬가지댜. 연합뉴스와 포털의 좌편향성도 하루이틀 논란이 된 문제가 아니다.

이처럼 방송, 뉴스통신사, 포털이 좌파 정권과 노골적으로 유착했고 심지어 자발적으로 권력에 부역하는 참담한 현실에서 한국 언론계의 마지막 보루라고 할 수 있는 조중동 등 신문도 마찬가지다.

상당수 국민, 특히 자유우파나 보수우파 성향 국민이 최근 몇 년간 기존 미디어에 실망하고 이탈하면서 우파 성향 유튜브 채널과 온라인 신문을 통해 정보를 찾는 미디어 혁명이 진행중인 것은 사실이지만, 아직 전체 국민에게 미치는 영향이 지상파나 종편, 주류 신문과 비교할 수준은 아니다.

대한민국 건국과 6.25 전쟁 후 사회 전 분야에서 가장 좌경화가 심각한 수준으로 치달은 요즘 한국 현실을 보면 엄청난 피를 불러올 공산화 통일의 가능성을 과연 완전히 부정할 수 있을 것인가.
■[권순활 칼럼] 그 광풍의 반 년...‘촛불혁명’인가? ‘탄핵정변’인가?
펜앤드마이크 2019.10.31 권순활 부사장 겸 편집제작본부장 
http://blog.daum.net/bstaebst/39453

- 무능-부패-위선의 급진좌파 권력과 맞서 싸우려면 '언어의 戰場'에서도 이겨야 하다
- ‘용어 비틀기’를 통한 선동의 힘을 알고 이용한 역사상의 전체주의자들

- 2016년 10월부터 2017년 5월까지 한국 사회를 어떻게 규정할 것인가?
- 나라 무너뜨린 ‘광란의 시절’...‘촛불혁명’ 대신 ‘탄핵정변’ 표현을 정착시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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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권 좌파세력이 전가의 보도처럼 내세우던 ‘촛불혁명’은 홍석현 회장-손석희 사장의 JTBC가 나중에 상당부분이 허위와 조작으로 밝혀진 이른바 태블릿 PC 보도로 국민감정에 불을 붙이고 다른 언론들이 맹목적으로 이 프레임을 추종보도하기 시작한 2016년 10월 하순부터 본격화했다.

이어 대다수 언론의 거짓과 선동보도에 격앙된 적지 않은 국민이 좌파가 기획한 소위 도심 촛불시위에 가세하고 정치권과 법조계 등이 부화뇌동하거나 겁을 먹으면서 그해 12월 국회의 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안 의결, 2017년 3월 헌법재판소의 엉터리 같은 탄핵 인용 결정, 5월 문재인 정부 출범으로 이어졌다. 약 반 년이 조금 더 걸린 셈이다.

깨어있는 한국인들에게 지금은 내 할 일만 충실히 하면 되는 평시(平時)가 아니라 사실상의 전시(戰時)에 가까운 시절이다. 언론의 선동보도에 속았든, 또 다른 이유로든 그해 가을에서 이듬해 봄까지 ‘광풍(狂風)의 계절’에 직간접으로 동참했던 사람들도 이제는 있는 그대로의 현실을 직시해야 한다.

권력과 그 주변 홍위병들이 내세우는 ‘촛불혁명’이란 고상한 수사(修辭)에 코웃음을 치고 그건 ‘탄핵정변’이었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한국인이 국민의 절반만 넘어서면 이 싸움은 우리가 충분히 이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