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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사회변동外(2) (19612)

[변희재의 시사폭격] 김종인발 사탄파 통합정당, 휘청거리는 황교안 | 국내외 사회변동外(2)
배세태 2019.12.04 15:37
반역자들의 아킬레스건은 박근혜 대통령이다. 동서고금의 정치사에 반란자들이 왕을 죽이지 못하고 반란에 성공한 예는 없다. 옛날처럼 무지막지하게 죽이지 못하기 때문에, 지금 박근혜 대통령을 한평 감옥에 가두어 놓고 사법고문을 가하고 있지만, 박근혜 대통령의 정신은 펄펄 살아서 반란군이 애써 세뇌시켜 놓은 국민들을 서서히 깨우고 있다. 아직 반란은 성공하지 못했고 현재 진행형이란 말이다.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전 국무총리)는 박근혜 정부의 마지막 인사이며 대통령 권한대행을 했다. 따라서 황전총리가 마땅히 했어야 할 가장 중요한 일은, [탄핵 및 정권 교체 과정]에 대한 진정성 있는 평가와 소회이다. 특히 박근혜 대통령 정부의 마지막 총리로서 정리해 주어야 할 스토리가 많다.
박근혜 대통령 사기탄핵에 대한 사과는 현 문재인 정권의 실정으로 보아 과거 자신들이 저지른 탄핵부역 행위가 잘못된 행동이었음을 인정하고, 후회하고, 반성하는 것이다. 그런 후에야 통합을 하든 반문투쟁을 하든 가능해진다. 

잘못을 인정하지 않은 채 무슨 명분으로 반문투쟁이 가능하겠으며 통합이 가능하겠는가? 탄핵을 묻어버리고 통합하자? 황교안, 유승민, 김무성은 민심을 깊이 새겨들어야 한다.
※황교안, 그에게 예수는 없다

며칠 있으면 국회에서 탄핵안이 가결된지 만 3년이 되는 날이다. 지금 박근혜 대통령은 사기탄핵 범죄자들에 의해 지금까지 수감생활을 하고 있다. 오늘('19.12.03) 서울 강남 성모병원에서 수술을 마치고 서울 구치소로 돌아 갔다. 역사는 진행중이다.

황교안은 박근혜 대통령의 사기탄핵을 묻고 가자고 했고, 단식을 마치고는 사기탄핵은 역사에 맡기자고 분명한 선을 그었다. 그리고, 사기탄핵을 추동했던 세력인 유승민 등과 통합을 서두르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인간이기를 포기한 모습이다.

황교안은 독실한 크리스찬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바리새인을 넘어 사탄의 악령을 뒤집어 쓴 자로 보인다. 아마도 그의 머리에는 예수가 없는 것이 분명하다. 예수쟁이가 저런 짓을 할 수 없다.

태극기 집회는 사기탄핵 가결 이전부터 지금까지 끊이지 않고 계속되고 있다. 제 1야당이라면, 그런 태극기 집회의 요구에 대해, 민원에 대해 책임있는 정당의 모습을 보여야 한다. 묻고 가자. 역사에 맡기자. 황교안의 정체를 말한 것이다. 황교안을 믿지 말고, 예수를 믿을지어다.
■[JBC 공개편지] 박근혜 대통령 서청대 가신 날, "우리는 곁에서 끝까지 기다린다"
JBC까 2019.12.03 정병철 대표
http://blog.daum.net/bstaebst/40048

- 첫 눈 내리는 날, 박근혜 대통령 서울구치소 재수감
- 슬픔과 비통함의 하루, 눈이 눈물되어 가슴에 맺혀

인신감금 978일 되는 오늘, 이 정권은 대통령을 재수감 시켰습니다. 오는 25이면 대통령은 약 1000일 인신감금입니다. 이날은 공교롭게도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기념일 크리스마스입니다. ‘희망’과 ‘축복’을 안겨주는 날입니다.

오늘 대통령의 서청대 행은 문재인 정권의 강권 이전에 대통령께서 “치료가 끝났으니 가겠다”고 밝혀셨다는 이야기를 전해 들었습니다. 이 소식을 접했던 국민들은 대통령님의 그 강건하고 비장함에 다시 한번 고개를 숙였습니다. 맞습니다. 과연, 박정희 대통령·육영수 여사 따님 맞으십니다. 그러면서도 한편으로 허탈해지는 것은 이런 기막힌 현실 때문 일 겁니다.

이제 국민들은 똑똑히 알았습니다. 탄핵세력과 황교안 대표, 자유한국당의 실체, 위장과 기회주의 우파들의 참모습이 어떤 것인지 말입니다.

저는 한편으로 단식 후 이제야 허울을 벗고 탄핵의 강을 건너자는 데, 동참했던 황교안 대표가 고마울 따름입니다. 황 대표는 혹시나 했던 기대를 스스로 접을 수 있게 해주었고, 대한민국 국민들에게도 피아 구분을 확실하게 정리해 줬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반드시 만납니다. 여기서 당신을 기다려요, 당신이 내 옆에 와 앉을 때까지…” 국민들은 절대 대통령님 곁을 떠나지 않고 옆에 와 앉을 때 까지 기다릴겁니다.

감사합니다.
JBC 올림

*위 글은 4일 오전 박근혜 대통령에게 우편으로 보내 질 겁니다.
박근혜 대통령 사기탄핵 당시 황교안은 국무총리로써 이후 대통령권한대행때나 자유한국당 대표로써 단 한번이라도 박근혜 대통령 구제의 목소리를 낸적있는가? 그래서 황교안을 황교활이라 부른다.
※아시아 자유통일의 아이콘,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무효의 검>이 번득이도다!

조선반도
동서남북에서 박통의 <탄핵무효의 검>이 번득이도다!

그 동안 목검이었노라.
이제 석검이 날아다니도다.

앞으로 철검, 금강검, 취모검,
탄핵무효검으로 단계별로 쳐라.

이어지는 
<박근혜 프로젝트>를 쏘아라.

정말로 대단하고도
눈부시도다.

조선 500여 년, 
한국전쟁 후

50여 년 동안 
이런 천운은 없었노라.

이번 기회를 놓치면 
100년 내로는 할 수 없도다

악질 사탄파와 촛불들...... 
오만방자한 이런 인간들과
냄새나는 어느 곳이라도 
뒤집고, 엎어서 깡그리 제거하라. 

내년 총선전까지는 전 분야,
썩은 부위에 칼을 대어
찢고 쑤셔 놓아라.

선거의 여왕에게 레임덕 누수 현상이 
어느 나라, 어느 사전에 
있는가를 보여 주어라.

탄핵무효 자유우파 태극기 전사만이 할 수 
있는 일이 바로 이것이다.

상식과 원칙이 무너진
위선과 이중성의 백성들과

자칭 사회지도층이라고 하는
못된 인간들이 약간의 제정신이라도 
돌아오게 목을 쳐라.

<탄핵무효의 검>을 휘둘러라.
정말로 대단하도다.
늑대가 굶어죽지 않는 것은 양은 많고 자기들은 적기 때문이다. 양들은 매달 몇 마리씩 늑대 먹이가 되지만 수가 무척 많아 그 확률은 인간세계의 교통사고 사망 확률보다 낮다.

정치인들은 민중을 뜯어먹고 산다. 민중이 하도 많아서 민중이 각자 조금씩만 자기 살을 내 놓아도 정치인들이 뜯어먹고 살기에는 충분하다.

그냥 먹고사는 걸로 만족하지 않는 정치인들은 이웃 마을 정치인들과 끝없이 영역싸움을 벌인다. 그러다 양치기 개하고도 싸움을 벌인다. 어리석은 양들은 저 죽는 줄 모르고 늑대편을 들며 기세를 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