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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사회변동外(2) (19627)

●●도널드 트럼프-문재인 통화, 북한 비핵화 위한 대화 모멘텀 유지 공감●● | 국내외 사회변동外(2)
배세태 2019.12.07 21:01
※오늘('19.12.07) 도널드 트럼프가 문재인에게 전화했다. 북한의 도발 움직임이 심상치 않은 상황에서..

첫째, 대한민국 정부는 북한군의 움직임을 어느정도 파악하고 어떤 심각성으로 바라보고 있는지.. 둘째, 문재인 정부쪽의 대북 소통라인이 어느정도 수준으로 유지되고 있는지를 트럼프는 파악하고 싶었던것 같다.

"북한군 움직임이 심상찮은데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오? 당신의 군수뇌부는 뭐라고 하오?"

"당신은 여전히 김정은과의 대화라인을 유지하고 있소? 최근 김정은쪽에서 당신한테 보낸 메세지라도 있소?"

뭐 이런 것들을 트럼프는 물어보았을 것이고,
문재인은 별 도움 안되는 말만 하며 답답하게 통화는 끝났을 것이다...중요한 것은 북한의 움직임이 심상치않다는 것이다.

최근 일주일 사이에 미군의 RC-135S, RC-135U, U-2, E-8C 등의 가장 비싼 미군 정찰기들이 모조리 대북 감시에 투입되고 있다 .그 이후에 어떤 중요한 정보를 보고받은 트럼프가 문재인에게 전화를 한 것이다.

이나라 국민으로써 이 나라 국방부와 합참에 강력히 경고한다. 국군수뇌부는 더이상 문재인의 눈치를 보지 말라. 먼저 9.19군사합의를 무효화시키고 대북 정찰/감시에 모든 역량을 투입하라. 북한군이 1cm라도 침범하면, 청와대에 묻지말고 무조건 격파하여 밀어내라.

김정은이 핵무기를 갖고있기 때문에 원점타격을 하라고는 요구하지 않겠다. 그러나 북한군이 이 땅을 침범하면 청와대에 묻지말고 무조건 격파하여 밀어내라.

만약 대북 경계에 실패하여 서해5도든, 강화도부근이든, 휴전선부근이든 북한의 침공을 허용할 경우 그대들은 단순히 옷벗는 것으로 국민의 징계가 끝나지 않을 것임을 명심하기 바란다.
문재인과 도널드 트럼프는 7일 오전 11시부터 30분간 전화통화를 했다. 통화는 지난 5월 8일 이후 약 7개월 만이며, 문재인의 대통령 취임 후에는 22번째다.

이날 통화는 미국과 북한이 최근 무력 사용 가능성을 언급하는 등 갈등의 강도가 점증하는 상황에서 이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