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세태의 소셜 마케팅
**미래의 일을 바꾸는 5개(기술발전,세계화,인구변화,사회변동,에네지자원) 큐레이션*

국내외 사회변동外(2) (19731)

박근혜 대통령 사기탄핵의 원죄를 가진 골수 좌익 윤석열 검찰총장에게 바란다 | 국내외 사회변동外(2)
배세태 2019.12.08 10:09
※윤석렬 검찰총장이 하고자 하는 것은 진짜 무엇일까. 권력형 범죄가 나오는 한, 다 판다? 그렇다면 정치적 고려는 전혀 없다는 건가? 3가지 가능성을 생각해 본다.

1. 윤총장은 정치에 관심이 없다. 현재로서는 정의구현만이 목적이다.

2. 윤총장은 정치에 관심이 없다. 하지만 검찰조직을 수호하기 위해 문재인 정권과 파워게임을 하고 있다.

3. 윤총장은 정치에 관심이 있다. 문재인 정권에 칼을 대다가 잘리면 정계에 입문한다.

만일 1번이라면 왜 조국 건에 대해 펀드나 웅동학원 같은 것으로 기소하거나 구속영장을 치지 않고 전방위로 별건을 벌리는가? 1번은 아닌 것 같다.

2번이라면 윤총장이 전방위로 청와대를 압박하며 검경수사권 조정이나 공수처 부분에 대한 타협점이 나올 때까지 밀어부치는 거라 볼 수 있다. 그렇다면 조국이 여전히 구속이나 기소되지 않는 점이 이해된다. 그렇다면 백원우도 조국처럼 잡아두기만 할 것이다. 그리고 그 다음, 이런 식으로..

3번이라면 결국 문재인에 까지 수사를 진행시키기 위해 총체적 권력형 게이트를 완성하려 든다고 해석할 수 있다.

만일 3번이라면 문재인 정권도 그냥 앉아서 당하지는 않으려 할 것이다. 윤총장을 꺾어서 재기 불능으로 만드려 할 것이다. 2번이라면, 어디에서 타협이 이뤄질 지가 궁금하다.
※땡밍국 국민 여러분덜~~!!

윤석열의 검찰을 믿어야한다는 분들, 그렇게 쇼질에 당하고도 검찰을 믿자는 분들이 더러 있다. 윤석열은 박근혜 대통령 불법사기탄핵 조작의 박영수 라인이고 압색을 지휘한 고형곤은 태블릿PC 사건을 숨기는데 기여했던 견찰이다. 탄핵의 원죄를 가진 자들이 진실을 밝히는데 가능할까?

■윤석열, 태블릿PC 조작 검사 고형곤 투입해 조국 수사 … 또 사건 조작?
미디어워치 2019.08.27 신규양 기자
http://blog.daum.net/bstaebst/37886

애국진영에서는 조국 후보에 대한 수사가 또다른 조작 사건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고형곤 검사가 이전 최순실(최서원) 문제로는 없는 사건을 있는 사건으로 조작했다면 이번 조국 문제로는 있는 사건을 없는 사건으로 조작할게 뻔하다는 것이다.
문재인이 검찰총장 윤석열과 법무장관 조국에게서 환상적인 콤비를 기대했다고 한 걸 보면, 문재인은 이번 조국 게이트를 왕자의 난으로 보는 것 같다.
※골수 좌파 윤석열은 조국 구속으로 박근혜 대통령 업보를 풀어라

윤석열은 조국이란 타켓이 사라졌다고 조국과 그 일가족에 대한 수사를 흐지부지 마무리을 해서는 안돤다. 박근혜 대통령을 국정농단과 뇌물수수 등으로 25년형을 맞게 한 인물이 윤석열이고 그 업보를 풀어야할 당사자도 윤석열이다. 그리고 문재인에 대한 여적죄에 대한 증거자료를 근거로 진짜 祖國 대한민국을 구해야 한다.

어영부영 조국을 제물로 바친 문재인과 더불어민주당, 주사파의 딜에 도장 찍지 마라. 지난 한달 넘게 국민들이 받은 스트레스가 조국 한 놈의 사퇴 연출로 해소되지 않는다. 문재인의 실체도 만천하에 공개 그 죄를 물어야 한다.
박근혜 대통령 구속 등 인권침해의 정점에 있던 윤석열을 왜 영웅대접하나? 살아있는 권력과 맞섰다는 평가겠지만 충견은 충견일 뿐이다.
윤석열이가 박근혜 대통령 특검할 때 악랄하게 굴었지. 조작도 많이 하고. 그때만큼만 했으면 문재인이 지금 감방 가 있을 텐데...
요즘 문재인 주사파정권이 온갖 선거에 개입해 자기 사람을 선출시킨 사건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우익 쪽에서는 분기탱천해서 낱낱이 진실을 밝히자고 방방 뛴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은 거짓이지만 묻고 가자며? 역사의 판단에 맡기자며? 선거개입 의혹사건들도 다 묻고 역사의 판단에 맡기지 왜?

대통령 탄핵같은 엄청난 사건도 묻고 걍 역사에 책임 전가하는데 선거 개입같은 잔챙이 사건도 그러지 못할 이유가 뭐냐? 이게 다 사기탄핵이 줄줄이 낳은 새끼사건들인 걸 모르냐! 사기탄핵 진실을 밝히지 않고는 이런 사건도 절대로 제대로 밝혀지지 않는다는 거 모르냐! 일관성 좀 있어라 이 @ㄸ#ㄲ$%^#%$@ 들아!!!!
※재인아 이게 나라냐?

문재인의 망조의 출발점은 윤석렬 인사였다. 자신에게 칼을 드리댈 인물을 그 자리에 앉혔다. 폭탄 인사였다. 그리고 이어지는 조구기 인사는 그 폭탄을 터뜨리는 수였다. 문재인類들에게는 폭망 그리고 자유시민들에게는 신의 축복이었다. 그리고 폭죽이 아니 폭발물이 계속 터지고 있다.

문재인과 문재인類들에게는 이런 일련의 과정에 대한 반추가 없는 것 같다. 무조건 고고다. 壟啞가 분노하고 땡깡을 부리듯이 모든 것을 처리한다. 이는 지능과 인간수양의 문제이라 반추를 한다고 지금과 같은 폭주 그도 자신을 결국 구렁텅이로 몰아 넣는 죽음의 질주를 멈추지 않을 것 같다.

이번 추미애의 법무장관 임명에서 그 죽음의 질주 향기를 느낀다. 윤석렬을 검찰총장에 임명한 것을 두고두고 후회하고 있을 것이다. 윤석렬이 누구인지도 모르고 그 자리에 앉혔다. 그리고 결과는 통탄이었다. 문재인은 추미애가 누구인지도 모르고 윤석렬과 쌈을 붙인다고 그 자리에 앉히려 한다. 또 다른 종류의 통탄이 문재인을 기다리고 있는 것은 아닐까?

대가리가 나쁘고 무능하면 항상 개고생이다. 지만 개고생하면 다행인데 주변 사람들 마저 그리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