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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일을 바꾸는 5개(기술발전,세계화,인구변화,사회변동,에네지자원) 큐레이션*

국내외 사회변동外(2) (19720)

임종석-문재인 커플 시절의 5개 음모...내년 총선 선거-투표 공작 100% 예상 | 국내외 사회변동外(2)
배세태 2019.12.08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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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문재인 주사파정권이 온갖 선거에 개입해 자기 사람을 선출시킨 사건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우익 쪽에서는 분기탱천해서 낱낱이 진실을 밝히자고 방방 뛴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은 거짓이지만 묻고 가자며? 역사의 판단에 맡기자며? 선거개입 의혹사건들도 다 묻고 역사의 판단에 맡기지 왜?

대통령 탄핵같은 엄청난 사건도 묻고 걍 역사에 책임 전가하는데 선거 개입같은 잔챙이 사건도 그러지 못할 이유가 뭐냐? 이게 다 사기탄핵이 줄줄이 낳은 새끼사건들인 걸 모르냐! 사기탄핵 진실을 밝히지 않고는 이런 사건도 절대로 제대로 밝혀지지 않는다는 거 모르냐! 일관성 좀 있어라 이 @ㄸ#ㄲ$%^#%$@ 들아!!!!
※재인아 이게 나라냐?

문재인의 망조의 출발점은 윤석렬 인사였다. 자신에게 칼을 드리댈 인물을 그 자리에 앉혔다. 폭탄 인사였다. 그리고 이어지는 조구기 인사는 그 폭탄을 터뜨리는 수였다. 문재인類들에게는 폭망 그리고 자유시민들에게는 신의 축복이었다. 그리고 폭죽이 아니 폭발물이 계속 터지고 있다.

문재인과 문재인類들에게는 이런 일련의 과정에 대한 반추가 없는 것 같다. 무조건 고고다. 壟啞가 분노하고 땡깡을 부리듯이 모든 것을 처리한다. 이는 지능과 인간수양의 문제이라 반추를 한다고 지금과 같은 폭주 그도 자신을 결국 구렁텅이로 몰아 넣는 죽음의 질주를 멈추지 않을 것 같다.

이번 추미애의 법무장관 임명에서 그 죽음의 질주 향기를 느낀다. 윤석렬을 검찰총장에 임명한 것을 두고두고 후회하고 있을 것이다. 윤석렬이 누구인지도 모르고 그 자리에 앉혔다. 그리고 결과는 통탄이었다. 문재인은 추미애가 누구인지도 모르고 윤석렬과 쌈을 붙인다고 그 자리에 앉히려 한다. 또 다른 종류의 통탄이 문재인을 기다리고 있는 것은 아닐까?

대가리가 나쁘고 무능하면 항상 개고생이다. 지만 개고생하면 다행인데 주변 사람들 마저 그리 만든다.
세월호부터 지금까지 우리나라 역사에서 이렇게 드라마틱하게 전개된 적이 없었다. 소설의 상상력을 뛰어 넘어선 대한민국, 참 Fun하다! 그기에 보조출연은 역사에 다시만나기 어려운 부끄러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