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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사회변동外(2) (20376)

■■[박근혜 대통령/인과응보] 3년 전부터 이미 검찰을 없었다..호들갑 떨지 마라■■ | 국내외 사회변동外(2)
배세태 2020.01.15 14:08
박근혜 대통령 사기탄핵에 앞장선 판검사 새끼들과 기레기 새끼들이 문산군(문재인)에 대해 뭐라고 씨부리든 문산군이 꿈쩍 않는 이유가 바로 사기탄핵 공범이기 때문이다.

검찰 길들이기에 맞서 사표 던지는 결기있는 검사들? 침몰하는 배에서 먼저 뛰어내리는 거겠지. 탄핵 때는 뭐했는데? 한솥밥 잘 먹었지? 검찰 사표 던져도 로펌에서 연봉 수십억 받고 전관예우로 떵떵거리고 살 미래가 기다리고 있지?

요새 "윤총장님 홧팅" 하는 인간들과 지금까지 주둥이 처닫고 있다가 문산군에게 한마디 찍 하고 사표 던졌다고 쪽쪽 빠는 인간들을 내가 개돼지 취급하는 이유다. 프랑스 혁명도 법조인과 언론인이 앞장섰다. 개만도 못한 먹물 대갈통들.
※[탄핵의 주범 황교안] 박근혜 대통령 사기탄핵 과정 설명/김평우 변호사

요약: 이영렬 서울지검장이 최서원(최순실) 공소장에 박근혜 대통령을 공범(피의자)으로 적시한 서류에 서명한 중간결재자 김수남 검찰총장과 김현웅 법무장관 그리고 국무총리 황교안이 최종결재자!

1. 국회가 탄핵으로 갈 것을 공모 김무성 유승민이 주동--탄핵소추장을 따로 만들지 않았고 검찰의 공소장과 언론 기사만으로 소추장 완성, 즉 국회는 조사도 한게 없었고 입증한 것도 없었다. 박근혜 대통령 구속은 특검이 관여

2. 특검이 조사한 부분은 시끄럽고 요란했지만 헌재에서 탄핵부분엔 들어가지 않았다.

■김평우 변호사 "박근혜 대통령 사기탄핵의 주범은 황교안"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강용석 변호사 '19.05.27)
https://youtu.be/arydLg_KuI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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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daum.net/bstaebst/35974
※최순실(개명, 최서원) 국정농단 특검 팀장 윤석렬

따져보면 윤석열 총장은 문재인에게 있어서는 인간적인 배신자다. 검찰 서열 두세 단계를 뛰어넘는 파격인사로 검찰의 꽃으로 불리는 서울중앙지검장을 거치기가 바쁘게 준사법부의 수장인 검찰총장까지 단숨에 꿰찼다. 그런 그가 그 자리를 제공한 문재인의 가슴에 비수를 꼽겠다니 용서될 수 없는 망나니로 치부한 것이다.

윤석열의 벼락치기 초고속출세를 냉정히 훑어보자. 대한민국 헌법을 유린한 박근혜 대통령의 국회탄핵과 헌재의 파면을 기다렸다는 듯이 전광석화로 구속시킨 장본인이 윤석열이다. 턱도 없는 온갖 짜 맞춤 혐의로 정적을 제거한 공로로 문재인의 총애를 받으면서 ‘참 검사’란 거의 국민적인 영웅이 됐다. 어떤 부류에선 차차기 대통령이란 말까지 나돌고 있다.

이번에 윤석열 검찰이 무더기로 기소한 자유한국당 의원('패트 충돌' 관련 황교안 대표외 13명 국회법 위반 혐의도 적용)들 만약 총선 출마해 당선되면 재판에서 당선 무효형 무더기로 나올 거다. 그러고 나서 보궐선거 하면 어떻게 될까. 잘 해 봐라. 등신들. 내친김에 나도 윤빠 한 번 되볼까나. 윤총장님 홧팅!!!!!
박근혜 대통령 사기탄핵 사태 후 3년여 세월이 흐르니 "탄핵정변"에 대한 재조명이 활발하다. 박대통령 탄핵재판에 변호인으로 참여했던 김평우, 채명성 변호사의 "대통령의 변호인" 과 "지나간 탄핵, 다가올 탄핵" 두권 책은 사기탄핵의 제반상황과 군상들의 행태, 법리문제를 다룬 귀중한 자료이다. 
■김종민 변호사 "공수처법으로 검란 없다...웰빙하며 고소득 연봉으로 만족하며 살 것"
펜앤드마이크 2019.12.31 김종형 기자
http://blog.daum.net/bstaebst/40444

- 민주당式 검찰개혁안 추진되면 국민 피해 불러올 것이라 예측...檢도 "간신히 숨만 붙여놓을 가능성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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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출신 김종민 변호는 31일 올린 자신의 페이스북 게시물에서 “공수처가 신설되고 검경수사권조정으로 경찰이 독자적 수사권을 갖게 되면 검찰은 더 이상 준사법기관이 아니다. 공수처의 실질적인 지휘 통제하에 있는 경찰과 동급의 수사기관으로 전락한다”며 이같이 적었다

김 변호사는 현 정부에 대한 윤석열 검찰총장의 수사와 같은 ‘검란’은 어려울 것이라고 본다. 검찰이 ‘패배력과 무기력증’이라는 중병(中病)에 빠졌다는 것이다.

그는 “이제 밤새워 일하며 대한민국 정의를 바로세워 보겠다고 나서는 검사들은 점점 줄어들 것이다. 변호사 업계도 어려우니 63세 정년까지 웰빙하면서 억대 연봉 받는 고소득 공무원으로 만족하며 살 것”이라고 봤다.
※지금도 윤석렬을 빠는 보수는 정치 등신이다

자유한국당은 지금부터 윤석렬과 각을 세워야 한다. 조국 수사가 결국 검찰 조직을 보호하려는 차원에서 문재인 봐주기 수사였다는 걸로 공격해야 한다.

하명수사도 결국 문재인을 보호하기 위해 주변만 치다가 증거 부족으로 망가졌다고 공격해야 한다.

그래야 윤석렬 검찰이 살아남으려 자유한국당에 칠 칼을 '정치탄압'이라고 맞받아 칠 수 있다.
※이성윤은 문재인의 아바타

이성윤 신임 중앙지검장 일성이 '검찰권력 남용 개혁'이다. 완전히 문재인 정권의 아바타다.

검찰은 이제 이성윤과 윤석렬간에 파워 게임으로 갈 수 밖에 없다. 이성윤은 '검찰권력 남용' 이유로 윤석렬 사단을 수사하려 들 것이다.

그래야 완벽하게 조국과 문재인에게 면죄부를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윤석렬 사단이 이렇게 나쁜 넘들이었다'는 걸 보여줘야 하기 때문이다.

피바람이 검찰에 불어 닥칠 것이다. 검찰이 자기 조직 위기를 넘기려 조선일보와 자유한국당에 칼을 댈 날이 멀지 않았다.
※이제부터 윤석렬은 자유한국당과 우파 핵심을 조질 것이다

패배는 패배로 끝나지 않는다. 후폭풍이라는 것이 있다. 윤석렬 사단이 지금 그렇다. 윤석렬이 총장직과 자기 사단을 보호하겠다고 생각한다면, 윤석렬은 지금부터 자유한국당과 우파 핵심을 조지는 것 외에는 선택이 없다.

만일 윤석렬이 그냥 찌그러져 있으면 검찰은 완전히 문재인 정권이 장악한다. 조국 수사나 하명수사에 윤석열 사단이 자유한국당이나 조선일보 같은 곳과 내통했다는 점을 내세워 윤석렬 사단 중에 핵심들이 검찰에 의해 수사 대상이 될 수 있다는 말이다.

내 보기에 윤석렬은 자기 사람 보호가 우선일 것 같다. 총선 이슈에 검찰발 자유한국당 조지기에 대비해야 할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