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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사회변동外(2) (20050)

◆◆[JBC까] 박근혜 팔이 끝판왕인가, 우리공화당 당원들 "제명"촉구...홍문종 "안나간다"◆◆ | 국내외 사회변동外(2)
배세태 2020.01.18 08:56
14일(화) 오후 의정부 경민웨딩홀에서 열린 홍문종 의원의 출판기념회에서 유튜버등 언론 앞에서 태극기집회를 기존과 별개로 더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보수우파 기둥은 사라지고 있다

1월 13일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당 최고위원 회의에서 "통추위를 발족하면서 동의한 보수·중도 통합 '6대 원칙'에 새보수당에서 요구한 내용도 반영돼있다"고 밝혔다.

황 대표의 이 발언은 새보수당의 요구를 통추위 합의문을 통해 수용한다는 뜻풀이다. 새보수당은 그동안 황 대표에게 통합 3원칙(탄핵의 강을 건너고, 개혁보수로 나아가고, 낡은 집을 허물고 새 집을 짓자)을 수용하겠다는 입장을 공식 선언해달라고 요구해왔었다.

이는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 건국과 산업화 경제부국을 일군 자랑스러운 70년 보수우파간판을 깨부수라는 요구였고 이를 수용하겠다는 것이다.
※조원진 우리공화당 공동대표, 조선일보 최보식 기자와의 인터뷰 중 박근혜 대통령 관련('20.01.13)

“'박근혜 문제'가 나올 텐데, 총선을 앞두고 보수 전체를 위해 무슨 도움이 되겠나?”라는 질문에서는 “…박 전 대통령의 열렬 지지자도 있지만 '박근혜팔이'를 하는 정당은 아니다. 우리 당의 우선 가치는 반(反)좌파독재 투쟁과 자유민주주의 수호에 있다….”고 했다.

‘우선 가치’부분은 맞지만 ‘박근혜 팔이’란 용어는 매우 부적절했다. 3년간의 166회 집회에서 피를 토했던 ‘탄핵무효’를 왜 말하지 못했나?

박근혜 대통령 탄핵은 극좌난동에 겁먹은 국회와 헌재와 검찰이 짜고 친 정권찬탈 쿠데타이기 때문에 문재인 정권을 인정하지 못한다고 말이다. 그래서 탄핵5적 척결이 진정한 보수통합이라는 평소의 사자후를 왜 비켜갔나.
※이제 우리공화당이 갈 길은 확연히 드러났다

친이계 주류와 좌파이념의 배신인물들이 합세한 탄핵당의 발현이 노골화된 마당이다. 오늘의 망국을 자초한 헌정파괴탄핵을 정당화하면서 저들의 사리사욕만 채우겠다는데 더 이상 뭣을 기대하겠는가?

사라진 보수의 빈자리를 우리공화당이 차고앉아 재건할 시대적 사명이 부여된 것이다. 지금껏 그랬듯 우리공화당의 독자노선이 정답이다. 선명한 보수우파정당으로서 전지역구에 참신한 후보자를 내야 한다.

총선은 이념불명의 섞어찌개 협잡정당 출현으로 문재인당 완승이다. 그렇잖아도 이미 기우려진 민심을 더욱 떠나보내게 됐다.

그나마 남겨진 희망은 오로지 대선이다. 다가올 대회전을 우리공화당이 착실히 갈고닦아 대승의 샴페인을 터드려야 한다. 그 첫 단추가 박근혜 대통령 형(刑)집행정지다. 결자해지차원의 석방을 강력히 촉구해야 할 것이다.
지평선이란 세상의 끝이 아니라, 우리가 갖는 시야의 한계다. 지평선이 보인다고 거기가 세상의 끝이라 생각하는 것은 얼마나 어리석은가.

하지만 실제로 우리는 많은 영역에서 자신의 시야가 갖는 능력의 한계를 현실의 한계로 인식한다. 나도 마찬가지다.

그래서 지평선이 보인다면 일단 의심해야 한다. 그것을 확인하는 방법은 좀 더 높은 곳에 올라보는 것이다. 자기가 딛고 있는 땅에서 발을 떼어야 한다는 이야기다.
※지엽 문제에 빠지지 말고 대관소찰하자.

자유우파가 고정진지와 집회 무대에 빠져 있는 동안 종북좌파는 기능별로 마수의 손을 뻗히고 있다. 문재인의 존재를 모르는 외국인은 태극기 집회를 문재인 지지 집회로 오인하고 있다. 구글에서 문재인을 검색하면 1만개 이상이 있는데 상위 30위 안에 드는 것은 문재인을 평화주의자로 소개하고 있다.

지금 전교조 선생의 교육내용을 알고 있나? 북한이 한국보다 정통성이 있고, 북한의 핵은 우리민족의 전략무기이며, 한국 사람은 배가 아픈 사람이 많기에 사회주의로 가는 게 정답이고, 4.15 총선에서 이기면 어른들 땅을 뺏어서 학생에게 나누어 준다고 교육한다.

체제위기를 느끼고 목숨을 걸지 않으면 엘리트들은 한 날 한시에 죽는다. 월남은 패망하던 날 군인과 경찰 4만 명 이상이 하룻밤 사이에 죽었다.
<홍문종 “집회 따로” 조원진 “홍문종 OUT”… 우리공화당 내홍>이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free2****)은 “저 사람들은 흉한 모습만 보이면서 보수의 흉물이 되었구나. 이제 그만들하고 물러나시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rur*)은 “박근혜가 의사를 밝힐 수 없는 구속 상태라는 걸 이용해서 서로 박근혜에게 말을 들었다고 거짓말을 하네. 상대방이 반박하지 않으면 자신의 업적인 양 하지도 않은 말을 했다 하는 문재인이랑 뭐가 다르나”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kt****)은 “홍-조의 갈등을 이미 일찍부터 예견되었다. 서로가 포용과 이해가 없고 당권 쟁취투쟁만 보인다”라고 했다. 
■우리공화당 조원진·홍문종 대표들 내홍...외연확장과 지도노선에 갈등이 생긴 것으로
올인코리아 2020.01.17 류상우 기자 
http://blog.daum.net/bstaebst/40727

지난해 6월 홍문종 의원이 자유한국당을 탈당해 조원진 대표가 이끌던 대한애국당에 합류하여 만든 우리공화당의 조·홍 공동대표 사이에 의견차가 생겨 내분에 휘말렸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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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문종 “집회 따로” 조원진 “홍문종 OUT”… 우리공화당 내홍>이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free2****)은 “저 사람들은 흉한 모습만 보이면서 보수의 흉물이 되었구나. 이제 그만들하고 물러나시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rur*)은 “박근혜가 의사를 밝힐 수 없는 구속 상태라는 걸 이용해서 서로 박근혜에게 말을 들었다고 거짓말을 하네. 상대방이 반박하지 않으면 자신의 업적인 양 하지도 않은 말을 했다 하는 문재인이랑 뭐가 다르나”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kt****)은 “홍-조의 갈등을 이미 일찍부터 예견되었다. 서로가 포용과 이해가 없고 당권 쟁취투쟁만 보인다”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