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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사회변동外(2) (20029)

[김영호교수의세상읽기]새로운 '미일연합사' 창설과 대만독립 선언, 예측불허의 국세정세 속 대한민국의 운명은? | 국내외 사회변동外(2)
배세태 2020.01.18 13:31
※지금 문명과 세계질서 자체가 큰 판에서 요동치고 있다

1) 미중 문명전쟁...중국 길들이기(제압/무력화)
2) 중국 시진핑의 전체주의 반동이 북한 핵과 미사일을 완성단계로 진행시키는 음모의 센터
3) 미국의 북한 접수/평정/해방만이 진정한 CVID에 이르는 길
※[미중 문명전쟁/북한 해방] 미국 전략문화의 본질을 알아야

2020년은 21세기가 시작된 2000년 이후, 혹은 더 길게 본다면 1990년 미·소 냉전체제가 종료된 이후 2019년까지 진행된 국제정치의 기본적인 모습이 거의 완전하게 변하는 결정적인 해가 될 것으로 보인다.

2017년 1월 취임 이후 트럼프가 전개하는 패권국가인 미국의 정책 변화는 그동안 익숙해 있던 국제질서의 기본 양식을 뿌리째 건드리는 것이었다.
■[인도-태평양 전략 보고서] 미국 국방부, 대만 국가로 인정....‘하나의 중국’ 정책 공식 폐기
뉴스1 2019.06.07 박형기 기자
http://blog.daum.net/bstaebst/36171

미국 국방부가 전략 보고서에서 대만을 국가로 분류해 ‘하나의 중국(one China)’ 정책을 사실상 공식 폐기했다고 홍콩의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7일 보도했다.

그동안 미국은 하나의 중국 정책에 의거, 대만을 나라로 인정하지 않았다. 지난 1979년 미국과 중국이 국교를 정상화할 때 중국은 대만을 나라로 인정치 않는 ‘하나의 중국’ 원칙을 요구했고, 미국은 이를 수용, 정식 외교관계를 수립했다.

이에 따라 그동안 미국은 베이징의 하나의 중국 원칙을 존중해 왔었다. 그러나 미국 국방부는 최근 발표한 ‘인도-태평양 전략 보고서’에서 대만을 국가로 분류했다.

미국의 싱크탱크인 국제 전략연구소의 소장인 보니 글레이셔는 “대만을 국가에 포함시킨 것은 미국이 아시아에서 중국을 포위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라고 말했다. 그는 “미국은 중국이 자유로운 세계질서를 파괴하는 주범이라고 보고 있으며, 이를 저지하기 위해 대만을 국가로 표기하는 등 주변국과 연대를 강화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미중 패권전쟁] 親中·反美로 고종·민비의 망국외교 재현하는 문재인 정부
펜앤드마이크 2019.05.24 김용삼 대기자
http://blog.daum.net/bstaebst/35973

한국이 반미(反美)·반일(反日) 친중(親中)·친북(親北) 외교에 집착하는 사이, 한미동맹은 이제 화장(火葬)을 앞둔 시체 상태가 되었다. “한국에서 화웨이를 전부 아웃(out)시키는 일에 동참하라”, “남중국해 분쟁에서 미국 입장을 지지하라”는 미국 측 요구는 한국을 향해 “당신들은 미국 편인지, 아니면 중국 편인지 입장을 명확히 밝혀라”라는 최후통첩이다.

구한말 고종을 비롯한 국가지도부는 패권국 영국이 아니라 오매불망 패권 도전국 러시아에 줄을 섰다가 망국을 경험한 바 있다. 이승만 대통령의 집요한 노력으로 한국은 역사상 처음으로 세계 패권국인 미국과 동맹을 체결하여 한국의 안보를 담보하는 데 성공했다.

6공화국 들어 김영삼·김대중·노무현·문재인 정권은 노골적으로 미국과의 동맹을 내팽개치고 패권도전국인 중국과 손잡는 친중·반미·혐일 외교로 일관해 왔다. 이러한 외교 행태는 러시아에 의지하여 안보를 추구하려 했던 고종·민비식 망국외교의 완벽한 재림이다.
■[김용삼 칼럼] 외교 실수하면 나라가 망한다
펜앤드마이크 2019.07.17 김용삼 대기자
http://blog.daum.net/bstaebst/36966

문재인 정부의 거침없는 반일 드라이브가 일본의 무역 보복이라는 부메랑이 되어 나타났다. 한국도 이에 대한 맞대응을 예고하면서 한일 관계는 마주 보고 달리는 기관차처럼 충돌을 향해 질주할 기세다.

외교 잘못하면 나라가 망해 백성들만 죽어난다는 교훈을 확실하게 보여준 사례가 정묘·병자호란뿐이었다면 얼마나 다행이었겠는가. 하지만 참혹한 외교 실패를 경험하고도 조선의 지도부는 정신을 차리지 못했다. 조선의 마지막 왕 고종과 민비는 영국-러시아가 벌이는 그레이트 게임의 소용돌이 와중에 죽자 사자 러시아 편에 서는 망국 외교의 선봉에 섰다. 그 결과 민비는 끔찍하게 시해 당하고 나라가 망해 일본의 식민지로 전락했다.

우리 눈앞에서 벌어지고 있는 문재인 정부의 반일·반미·친중·친북 외교는 인조와 고종의 뒤를 잇는 자멸·자폭·폭망 외교의 제3탄에 해당한다. 그 결말이 어떻게 되리란 것쯤은 이미 역사가 그 정답을 두 번이나 명쾌하게 보여주었다. 한국인은 역사에서 교훈을 얻지 못하는 무식한 족속들인가 보다.
※사마염과 문재인 청와대

사마의의 손자 사마염이 오나라를 멸하고 삼국을 통일했다. 오왕 손오의 궁인 1만을 자기 궁으로 옮긴 다음 양이 모는 수레를 타고 찾아다녔다. 궁녀들은 황제를 모시려고 양이 좋아하는 대나무와 소금을 자기 방 앞에 뿌렸다. 궁녀들에게 줄 돈이 부족해서였을까? 사마염은 매관매직을 일삼았다.

어느 날 사마염이 신하들에게 자신을 전 통일왕조 한나라 황제 중 누구와 비교할 수 있을까 하고 묻자, 유의가 대답한다. 환제와 영제입니다. 사마염이 자신이 망하기 일보직전의 말기 황제들에 비교되는 데 놀라 유의에게 그 이유를 묻자, 유의는 “그 두 황제는 매관매직을 했어도 그 돈을 국고에 들였는데, 황제께서는 개인 금고에 들이십니다”라고 대답했다.

대한제국 고종도 사마염처럼 매관매직을 해 사욕을 채웠다. 쓰러져가는 제국의 황제가 할 일은 아니다.

지금 문재인 청와대도 이익을 챙기는 데 열심이다. 난을 일으켜 전 군주를 몰아내고 대권을 차지한 자들이 그것도 적폐청산을 내세우는 자들이 할 짓이 아니다.
대한민국이 스스로 자살의 길로 가고있다. 고종말 이완용 등 을사오적은 조선을 일본에 팔아넘겼고, 지금 문재인과 청와대 비서진들은 대한민국을 김정은 세상으로 만들기위해 광분하고있다. 우리 국민들이 힘을 합쳐 이난국을 막아내지 못하면 김정은을 존엄으로 모셔야하는 세상이 올수도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