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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사회변동外(2) (19982)

▶▶[TV baijin] 박근혜 대통령 탄핵무효 외친 전광훈 목사...우리공화당과 협력선언◀◀ | 국내외 사회변동外(2)
배세태 2020.01.18 14:57
14일(화) 오후 의정부 경민웨딩홀에서 열린 홍문종 의원의 출판기념회에서 유튜버등 언론 앞에서 태극기집회를 기존과 별개로 더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지평선이란 세상의 끝이 아니라, 우리가 갖는 시야의 한계다. 지평선이 보인다고 거기가 세상의 끝이라 생각하는 것은 얼마나 어리석은가.

하지만 실제로 우리는 많은 영역에서 자신의 시야가 갖는 능력의 한계를 현실의 한계로 인식한다. 나도 마찬가지다.

그래서 지평선이 보인다면 일단 의심해야 한다. 그것을 확인하는 방법은 좀 더 높은 곳에 올라보는 것이다. 자기가 딛고 있는 땅에서 발을 떼어야 한다는 이야기다.
※지엽 문제에 빠지지 말고 대관소찰하자.

자유우파가 고정진지와 집회 무대에 빠져 있는 동안 종북좌파는 기능별로 마수의 손을 뻗히고 있다. 문재인의 존재를 모르는 외국인은 태극기 집회를 문재인 지지 집회로 오인하고 있다. 구글에서 문재인을 검색하면 1만개 이상이 있는데 상위 30위 안에 드는 것은 문재인을 평화주의자로 소개하고 있다.

지금 전교조 선생의 교육내용을 알고 있나? 북한이 한국보다 정통성이 있고, 북한의 핵은 우리민족의 전략무기이며, 한국 사람은 배가 아픈 사람이 많기에 사회주의로 가는 게 정답이고, 4.15 총선에서 이기면 어른들 땅을 뺏어서 학생에게 나누어 준다고 교육한다.

체제위기를 느끼고 목숨을 걸지 않으면 엘리트들은 한 날 한시에 죽는다. 월남은 패망하던 날 군인과 경찰 4만 명 이상이 하룻밤 사이에 죽었다.
대한민국이 스스로 자살의 길로 가고있다. 고종말 이완용 등 을사오적은 조선을 일본에 팔아넘겼고, 지금 문재인과 청와대 비서진들은 대한민국을 김정은 세상으로 만들기위해 광분하고있다. 우리 국민들이 힘을 합쳐 이난국을 막아내지 못하면 김정은을 존엄으로 모셔야하는 세상이 올수도있다!
※사마염과 문재인 청와대

사마의의 손자 사마염이 오나라를 멸하고 삼국을 통일했다. 오왕 손오의 궁인 1만을 자기 궁으로 옮긴 다음 양이 모는 수레를 타고 찾아다녔다. 궁녀들은 황제를 모시려고 양이 좋아하는 대나무와 소금을 자기 방 앞에 뿌렸다. 궁녀들에게 줄 돈이 부족해서였을까? 사마염은 매관매직을 일삼았다.

어느 날 사마염이 신하들에게 자신을 전 통일왕조 한나라 황제 중 누구와 비교할 수 있을까 하고 묻자, 유의가 대답한다. 환제와 영제입니다. 사마염이 자신이 망하기 일보직전의 말기 황제들에 비교되는 데 놀라 유의에게 그 이유를 묻자, 유의는 “그 두 황제는 매관매직을 했어도 그 돈을 국고에 들였는데, 황제께서는 개인 금고에 들이십니다”라고 대답했다.

대한제국 고종도 사마염처럼 매관매직을 해 사욕을 채웠다. 쓰러져가는 제국의 황제가 할 일은 아니다.

지금 문재인 청와대도 이익을 챙기는 데 열심이다. 난을 일으켜 전 군주를 몰아내고 대권을 차지한 자들이 그것도 적폐청산을 내세우는 자들이 할 짓이 아니다.
※한국은 좌파 600년, 우파 60년이다

좌파의 역사적 뿌리는 깊다. 자유, 개방, 과학, 실용, 국가, 법치를 중심 가치로 하는 우파는 위선적 도덕론으로 무장한 좌파에 밀릴 수밖에 없다.

시행착오와 시간이 필요하다. 몇 세대만에 해결할 문제도 아니다. 단, 전쟁이 일어나면 인명 희생을 딛고 문제가 빨리 해결되는 수가 있다. 그렇다고 전쟁을 부를 수도 없다.

우파는 조선조 양반의 유생인 선동언론, 정치검찰, 제왕적 국회, 귀족노조 등 특권층을 혁파, 법치를 세우는 데 중점을 두어야 한다. 특권층을 타파, 법 앞에 평등한 나라를 만드는 것이 우파의 철학이 되어야 한다.
※좌파, 그들의 스펙트럼

1. 대량학살 전체주의 체제에 충성을 다하고 복종한다. (=전체주의 부역...이거 색깔 진한 자들임)

2. 대량학살 전체주의 체제를 변호하고, 그를 연명시키고자 한다. (=전체주의 옹호; 대부분의 운동권 출신들, '깡통좌파', '깡통진보'가 이같은 행태; 정말 골아프고 위험한 자들임)

3. 전체주의 부역/옹호자들을 (여러가지 동기, 여러가지 이유에서) 정치적으로 지지한다. (=전체주의 방조; 대부분의 '특정지역' 사람들이 이같은 행태)

부역자인가, 옹호자인가, 방조자인가? 이 공포의 삼겹 구조를 어떻게 깰 수 있을까?
※촛불쿠데타에 희생된 박근혜 대통령~~!!

이제와 보니 적중에 포위되어 있는 동안, 참 많은 일들을 해냈다. 전교조 법외 노조화, 민노총 무력화, 공무원 연금 개혁, 좌편향 교과서 국정화, 4기 원전 건설 합의, 만년적자였던 코레일 흑자전환 등을 성공시켰다. 한미 우주협력 협정, 쿠웨이트 정유공장 건설 수주, 원전 운영권 수주 확보 등 통상외교에서도 괄목할 만한 성과를 냈다.

무엇보다 국가안보에 투철했다. 그의 요청으로 강력한 '대북 제재안'이 UN안보리를 통과했고 통진당 해산, 개성공단 철수, 사드 배치 결정 등을 통해 한미동맹을 강화했다. 북한인권법을 국회에서 통과시켰고 북한인권 센터도 설립했다. ‘통일은 대박’이라고 외침으로써 노예보다 못한 생활을 하고 있는 북한 주민들에게 자유의 메시지를 전하는 것으로 평양의 뿌리를 흔들었다.

영국의 처칠이 전체주의와 공산주의를 혐오하고 축출해야 할 악으로 판단했던 것처럼, 그는 북한이 대화와 타협의 대상이 아님을 명백히 직시했던 것이다. 그 결과 박근혜 대통령은  저들이 그토록 자랑하는 ‘촛불혁명’에 희생되어 사기 탄핵 당했고 현재까지 수감되어 있다.
반역자들의 아킬레스건은 박근혜 대통령이다. 동서고금의 정치사에 반란자들이 왕을 죽이지 못하고 반란에 성공한 예는 없다. 옛날처럼 무지막지하게 죽이지 못하기 때문에, 지금 박근혜 대통령을 한평 감옥에 가두어 놓고 사법고문을 가하고 있지만, 박근혜 대통령의 정신은 펄펄 살아서 반란군이 애써 세뇌시켜 놓은 국민들을 서서히 깨우고 있다. 아직 반란은 성공하지 못했고 현재 진행형이란 말이다.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사기탄핵과 재판은 21세기 최악의 마녀사냥과 정치재판으로 대한민국 역사와 국민의 뇌리에 천년 만년 기록되고 전파될 것이다...역사는 박근혜 대통령을 선덕여왕 이후 1400년 만에 가장 위대한 여성 지도자로 평가할 것이다.
※[보수 대통합] 박근혜 대통령 사기탄핵은 셰익스피어의 비극같은 사건이다

김평우와 채명성 등 탄핵 재판에 참여했던 변호인들의 책이 계속 나오고, 이에 의하면 탄핵 전후의 정치변란은 아직 해결되지 못한 살아 있는 문제이다. 탄핵은 자유한국당의 죄(sin)이고, 동시에 언론과 종북 단체의 범죄(crime)이기도 하다. 이것이 문제의 핵심이 아닐까?

그렇다면 ‘보수 통합을 위해 탄핵을 덮고 가자’는 건 나의 죄를 면하기 위하여 다른 범죄자를 용인해주자는 격이다. 자유한국당이 국민에게 속죄하고 탄핵에 대한 입장을 표명하는 것이 정치적으로 오히려 유리하지 않을까?

물론 정치인 개개인의 정치적 이익을 고려한다면 보통의 정치에서는 이루기 어려운 타협이 ‘속죄’일 것이다. 그러나 지금 한국은 난세이지 결코 보통의 정치 상황이 아니다. 거짓과 공갈에 찌든 국민들을 종교적인 진실성으로 보호해야 할 때이다. 보호한 만큼 표를 받는 것이 아닐까?
※순진하게 '정의의 투사'로만 알았던 홍문종의 또다른 '그늘'

- 1996 제15대 신한국당 국개
- 1997 탈당, 이인제/국민신당
- 1998 15대 국개 선거법위반
- 탈당, DJ/새정치국민회의
- 공천탈락, 새정치국민회의
- 16대 무소속/3위 낙선
- 신한국당 복당
- 2003 16대 보궐 신한국당 국개
- 2004 17대 낙선 (문희상 당선)
- 2006 제명/한나라당(수해골프)
- 2008 18대 불출마/피선거권박탈
- 2010 광복절 사면/복권
- 2012 새누리당 복당/19대 당선
- 2016 20대 당선/새누리당
- 2019.6.15 탈당, 우리공화당 입당

출처: 류여해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