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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사회변동外(2) (19999)

◆◆[이춘근의 국제정치] ② China 2020: Paper Tiger(종이 호랑이)◆◆ | 국내외 사회변동外(2)
배세태 2020.01.18 19:39
※지금 문명과 세계질서 자체가 큰 판에서 요동치고 있다

1) 미중 문명전쟁...중국 길들이기(제압/무력화)
2) 중국 시진핑의 전체주의 반동이 북한 핵과 미사일을 완성단계로 진행시키는 음모의 센터
3) 미국의 북한 접수/평정/해방만이 진정한 CVID에 이르는 길
■[미중 문명전쟁] 美中, 1단계 무역합의 서명...중국, 2년간 2000억달러 美 제품 구매해야
펜앤드마이크 2020.01.16 홍준표 기자 
http://blog.daum.net/bstaebst/40693

- 美, 2단계 무역협상 위해 중국에 대한 일부 관세는 유지
- 中, '지식재산권 보호' 합의 사항을 이행하겠다는 '액션 플랜' 제출해야

- 트럼프 "잘못된 과거 관행 바로잡아...2단계 협상 곧바로 시작"
- 시진핑 "1단계 합의 환영...중국 기업들에 공정하게 대우하길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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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중국이 1단계 무역 합의에 최종 서명했다... 이번 합의엔 중국의 지식재산권 침해, 기술이전 문제를 포함해 금융서비스, 환율·통화정책 등 중국의 전반적인 경제·무역 관행을 구조적으로 개선하는 내용도 담겼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은 15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중국 측 고위급 무역협상 대표인 류허 부총리와 1단계 무역 합의에 서명했다.

이번 합의는 사실상 전면적인 무역전쟁을 벌이던 미중의 첫 합의로, 2018년 7월 미국이 중국산 제품에 대한 첫 관세 폭탄으로 무역전쟁을 시작한 지 약 18개월 만이다.
※미중, 1단계 무역합의 서명...트럼프 독트린, 새로운 세계질서의 바람이 분다

미중 1차 무역협상이 2년의 시간 끝에 마무리됐다. 언론을 비롯해 사람들은 이해하지 못하거나 간과하지만 이것은 단순한 무역협상이 아니라 트럼프 독트린의 시대가 완성된다는 역사적 의미가 있다.

중국협상자들을 1시간 이상 세워놓고 축하쇼를 하는 트럼프의 의도를 봐야 한다. 기존의 사람들, 특히 글로벌리스트들에 의해 교육받은 자들의 관점과 예상은 모두 빗나갔다.

한국의 전문가들과 언론인들 특히 기득권 웃파들의 미중관계에 대한 각자의 진영적 관점의 수준 낮은 해석과 망상은 창피스럽기 그지없다.

미국, 트럼프 독트린은 트럼프가 싸구려 장삿꾼이라든지 중국을 망하게하고 여러개의 자치국을 만들고 북폭을 한다는 등의 망상과 전혀 다른 차원의 국제외교전략에 기초한다.

트럼프 독트린의 기본은 강력한 힘을 바탕으로 한 협상을 통해 기존 국제관계의 질서를 소수 글로벌리스트 중심의 조작과 불공정한 통치체제에서 벗어나 각국의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 호혜평등한 새로운 국제질서를 세워나가는 것이다.

이번 미중 1차협상 타결은 중국의 시진핑 입장에서 중국을 위협하는 잠재된 거대한 장애물을 미리 걷어내는 잇점이 있다는 것을 알게된 과정이라 볼 수 있다. 특별히 중국이 새로운 질서의 테이블에 동참한 것은 세계에 커다란 시사점을 주는 것이다.

트럼프 독트린은 거대한 기득권 좟파 웃파 글로벌리스트들과의 총성없는 대전이다. 사람들은 트럼프의 레토릭만 보고 트럼프 욕하기에 바쁘지만 어리석거나 글로벌리스트의 하수인들은 바로 글로벌리스트 기득권세력이 얼마나 잔인하고 거대한 권력을 가지고 트럼프에 대항하는지를 모르거나 보지않고 있다.

지난 3년은 트럼프가 이들과 이들의 충실한 하수인들인 딥스테이트와의 피나는 전쟁이었으며 그를 지켜준 힘은 공의로우신 하나님의 은총이었고 그를 믿고 따르는 자유시민들이었다.

이것은 3년전 박근혜대통령을 불법사기탄핵으로 권력을 찬탈한 바로 똑같은 세력이 트럼프에 의해 좌절되었다는 역사적 전환점을 시사한다.

대한민국이 살아나려면 바로 이 역사적 사명을 국민들이 깨닫고 먼저 악과 우상을 숭배한 자신들의 죄악을 통회하고 돌이키는 정신의 회복이 우선이다.

금년을 시작으로 국제질서는 급속도로 재편될 것이다. 중국이 트럼프 독트린을 따르는 이상 기존 글로벌리스트들의 날개는 꺾였다. 미중이 새로운 세계평화질서의 문을 열게되면 북한 김정은의 선택은 개방밖에 없다.

웃파들의 바람과 상관없이 북한의 체제는 변화를 할 수 밖에 없게 되고 한반도는 북쪽으로 부터의 새로운 바람에 의해 준비가 없는 남쪽은 커다란 격변의 시대를 맞이하게 될 것이다.

출처: Junho Park 페이스북 2020.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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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ASE onE COMPLETE: Trump SIGNS China Trade Deal
https://youtu.be/vvHykpD2VzY
※[미중 문명전쟁/북한 해방] 미국 전략문화의 본질을 알아야

2020년은 21세기가 시작된 2000년 이후, 혹은 더 길게 본다면 1990년 미·소 냉전체제가 종료된 이후 2019년까지 진행된 국제정치의 기본적인 모습이 거의 완전하게 변하는 결정적인 해가 될 것으로 보인다.

2017년 1월 취임 이후 트럼프가 전개하는 패권국가인 미국의 정책 변화는 그동안 익숙해 있던 국제질서의 기본 양식을 뿌리째 건드리는 것이었다.
※[미중 대결] 냉전은 현재 진행형

미소 대결은 냉전의 전반전이었다. 전반전은 2차대전 중 나치라는 악마에 맞서기 위해 소련이라는 또 다른 악마와 한 거래가 초래한 결과를 수습하려는 일련의 시도다. 그리고 미국이 이겼다.

미중 대결은 냉전의 후반전(또는 신냉전)이다. 냉전 전반전에서 소련이라는 악마에 맞서기 위해 중국이라는 또 다른 악마와 한 거래가 초래한 결과를 수습하려는 시도다.

닉슨은 잠자는 중국을 깨웠고 시진핑은 잠든 미국의 코털을 건드렸다. 미중 대결은 단순히 무역전쟁이 아니다. 패권전쟁/체제전쟁/문명(가치)전쟁이다.

이번에도 미국이 이긴다. 이제 중국은 뒈졌다. 안미경중같은 개소리 집어치워라. 같이 뒈지지 않으려면 한국은 미국/일본과 손잡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