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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사회변동外(2) (19957)

▶우리공화당, 167차 부산 태극기집회...행진중 좌파 추정자 '차량 테러'로 참여시민 7명 부상..."살인미수" 파장 | 국내외 사회변동外(2)
배세태 2020.01.18 19:55
“부산서 우리공화당 집회 행진 중 7명 교통사고·병원 이송”이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disney****)은 “내가 영상 봤는데, 범죄자가 갑자기 가다 멈추다 하다 갑자기 돌진하여 여성 한분이 튕겨나가듯 밀려나고 몇 분이 다쳤다. 경찰은 영상 분석을 잘 하시라. 범죄자 머리 좋네. 엑셀 밟은 게 아니라, 놀라서 브레이크를 놓았다고 하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khs****)은 “요놈의 집해방해 행위를 볼 때 미필적 고의로 일부러 차를 몰았을 가능성이 있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sbh****)은 “행진 방해한 운전자를 불구속입건? 이런 경찰에게 힘 실어주자고 게거품 물고...”라고 했다. 
※박근혜와 노무현 탄핵 사태 이후 탄핵파

아무리 사회의 원로요 정계의 원로라 할지라도 보수 대통합과 관련하여 조건없이 통합하라는 조언은 덧없는 짓이다. 사기탄핵 이후 보수 우파 세력의 안팍으로 끊임 없이 단합과 통합을 호소해 왔지만 한 발자국도 서로 가까와지지 못하고 있는 까닭은 무조건 통합을 주문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무조건 통합 제의 만큼 무책임한 주문도 없다는 생각이다. 문제의 실마리를 풀기 위해서는 타당성 있는 절차가 필요하다. 그 타당성 있는 절차에 대하여 고민을 한 후 통합을 요구했으면 한다.

참고로 좌파에서는 노무현 탄핵사태 이후 탄핵파인 추미애의 뼈를 깎는 사과로 좌파 분열을 막을 수 있었다.
※순진하게 '정의의 투사'로만 알았던 홍문종의 또다른 '그늘'

- 1996 제15대 신한국당 국개
- 1997 탈당, 이인제/국민신당
- 1998 15대 국개 선거법위반
- 탈당, DJ/새정치국민회의
- 공천탈락, 새정치국민회의
- 16대 무소속/3위 낙선
- 신한국당 복당
- 2003 16대 보궐 신한국당 국개
- 2004 17대 낙선 (문희상 당선)
- 2006 제명/한나라당(수해골프)
- 2008 18대 불출마/피선거권박탈
- 2010 광복절 사면/복권
- 2012 새누리당 복당/19대 당선
- 2016 20대 당선/새누리당
- 2019.6.15 탈당, 우리공화당 입당

출처: 류여해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