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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사회변동外(2) (19929)

명절 여론을 날린 황교안...자유한국당을 유승민에게 홀라당 바치는 바람에 잇슈 활용은 도로묵 | 국내외 사회변동外(2)
배세태 2020.01.24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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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이 지랄하려고 단식했나??

황교안이 108명 현역의원의 한국당을 들어 탄핵의 괴수 유간신이란 개자식에게 바칩니다. 또 소위 원로라며 육갑질한 김형오란 늙은 병신 새끼가 옆에서 알짱거리며 황의 그 항복을 부추겼어요.

황 병신은 유간신과 당을 투톱체제로 간다지만, 병신 육갑하는 짓입니다. 108대 8일 때도 빌빌덴 놈이 1대1로 가면 말 한마디 못 할 건데 무슨 투톱입니까??

이제 이혜훈이란 돼지뇬과 하태경이란 빨간놈이 우파랍시고 우리진영에서 설치는 꼬라지를 우리는 봐야하니 기가 막힙니다.

참!! 황교안이란 병신새끼가 우파를 박살내고 나라를 박살냅니다. 그 병신새끼가 이지랄 하려고 단식했는지 정말 하늘이 무너지는 기분입니다.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다하니... 이제부터는 우리가 살아나고 나라를 살릴길을 모색합시다.

출처: 손병호 페이스북 2020.01.23
※탄핵의 강 너머는 소돔과 고모라 저주의 땅이 기다리고 있다

황교안과 김무성, 유승민은 이미 3년 전에 탄핵의 강을 건너 십리밖에 있는 배신자 역적들이다. 이 악마의 종자들이 나머지 노예들을 끌고 탄핵의 강을 건너 박근혜 대통령을 매장시키려 하고 있다.
※사탄파 황교안은 바지 당대표인가

박근혜 대통령 사기탄핵 세력은 내각제 추진 세력과도 일치한다. 이들은 박근혜, 문재인을 통해 “제왕적 대통령제”의 한계가 드러났다고 주장하면서 내각제로 개헌하고 지들끼리 회전문처럼 돌아가며 천년만년 내각에서 한 자리씩 해먹으려는 인간들이다.

제왕적 대통령제 막을 개헌이라는 게 결국 내각제 아님?? 내각제 좋아할 놈들이 결국 유승민, 김무성 같이 평생 대통령 불가능할 놈들 아닌가. 돌아가면서 한번씩은 총리 가능하니까

유승민한테 질질 끌려다니는 것도 그렇고 뭔가 보수통합 되면 당권 뻇기고 팽 당할 느낌.. 어쩌면 이게 처음부터 황교안의 역할이 아니었나 하는 의구심마저 든다.
※소심한 황교안

- 무조건 통합이 아니라 '원칙있는 통합'이야기 했어야..
- '제왕적 대통령' 막기 위한 '개헌'이 아니라, '제왕적 586' 막기 위한 '혁명적 국민 각성과 운동'

그리고 미중 문명전쟁, 세계질서의 근본적 변화, 현대문명의 근본적 강화.. 이런 멋진 큰 담론 깔았어야지...

노상 "도와 주세요~ 도와 주세요~" 정당이 거지냐? 도와 주게? "뭉칩시다. 나아갑시다!"가 돼야지..
※황교안 보이코트

김세연 등 자유한국당 공천위원 전면 보이코트 해야한다. 대한민국 가치수호를 위해 깨어있는 모든 국민은 새로운 전략으로 함께 해야 한다.

1. 대한민국 가치 수호하고 좌경용공세력과 싸울 비례 정당 하나로 모으기! 자유한국당 자매정당은 잊어버리고 반드시 하나로 결집해야 한다.

2. 사기탄핵 주도한 인물은 공천위원 및 공천 배제되어야 하고 사기탄핵 주도 인물이 공천되는 경우 더불어민주당과 같다고 간주하고 무소속 등의 투쟁으로 싸워야 한다.

3. 시대 분별력이 1도 없는 황교안 대표도 이제 당 비워 주어야 될 것 같다. 여기까지 역할 감사 드린다. 황교안 보이코트도 같이 시작하겠다. 우리가 원하는 리더는 시대의 요구를 꿰뚫는 인물이다.
※태극기 정통우파의 적

우파들은 조금만 복잡하면 에라 모르겠다 깽판치는 건 반성해야 한다. 태극기 정통우파는 적이 종류가 다른 두 가지가 있다.

1. 더불어민주당과 종북세력
2. 자유한국당 내 DJ 및 주사파 세력, 이들을 끌어들이는 YS/MB 세력

이들은 시시때때로 한통속이다. 지네끼리 싸울 때 속지 말고 길을 잘 지키고 있어야 된다.

좌익용공 세력은 한국에서 정통 이승만 박정희 라인의 우파가 자멸한 것으로 착각 중이다. 지금부터 이 착각과 싸워야 한다.

* 왜 적이라고 부를까? 이유는 단순하다. 그때 그때 손잡아도 결국 적이니까? 75년전으로 역사가 과거로 돌아가서 이승만과 자유민주주의 건국세력 대 나머지 전부와 싸우게 됐기 때문이다. 자유민주주의 건국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지금도 맞고 그때도 맞다"..

현재 제도권에서 다 밀려놨지만 반드시 회복하여 반역세력을 패배자로 만들어야 한국에도 미래가 있다.
※일단 비례는 태극기 혁명세력 결집할 당으로!

자유한국당 비례 자매당은 무시하자. 이 자들이 얼이 빠졌네. 군인들이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 건국을 반대하고 일으킨 여수순천 군사 반란까지 미화되는데 멀뚱멀뚱 보고 있는 자유한국당이 이번에도 대한민국 건국반대세력 5.18미화세력으로 당을 채운 단다.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이 같은데 지지할 이유가 없지 않을까? 자유한국당 지지해 봤자 말도 안 되는 의원 내각제 또는 이원집정부제 개헌되겠다. 황교안 보이코트 본격적으로 시작해야!

문제는 종북좌익용공이지 제왕적 대통령제가 아닌데 말도 안 되는 얘기들만 늘어 놓는다. 이런 식이면 딸 사위까지 데리고 다니는 트럼프는 제왕이겠네. 2원집정부제 하는 프랑스 마크롱은 황제? 정신들 차리고 똑바로 해라. 대한민국 가치 지키는 정당 찾아 총선에 올인해야 한다. 자유한국당 YS/MB/DJ계와 주사파는 용공으로 봐야 할 듯하다.
※간자 노릇 할때는 언제고, 이제 표받을 때가 되었구나~

자유한국당과 합당을 미끼로 유승민 새보×당 놈들이 우파를 능멸하고 조롱하고 있다. 불과 10여석으로 제1 야당을 조롱하고 흔들며 손바닥에 올려놓고 굴리고있다. 사기탄핵으로 정권을 넘겨주고 문재앙이 국가를 망치고 우파를 괴멸시키는 결정적 X맨 역할을 한 역적놈이 저렇게 당당할 수 있는가.
보수우파의 모순은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의 존재가 오롯이 증명하고 있다. 이 모순이 다름아닌 문재인 정권의 오만함과 뻔뻔함의 근거다.

황교안 대표가 보수 정치세력을 대표하는 이상, 자신들은 승리한다는 것이다. 그것이 착각인지, 아니면 현실인지는 결국 총선의 결과가 말해 줄 것이다.
※[보수 대통합] 박근혜 대통령 사기탄핵은 셰익스피어의 비극같은 사건이다

김평우와 채명성 등 탄핵 재판에 참여했던 변호인들의 책이 계속 나오고, 이에 의하면 탄핵 전후의 정치변란은 아직 해결되지 못한 살아 있는 문제이다. 탄핵은 자유한국당의 죄(sin)이고, 동시에 언론과 종북 단체의 범죄(crime)이기도 하다. 이것이 문제의 핵심이 아닐까?

그렇다면 ‘보수 통합을 위해 탄핵을 덮고 가자’는 건 나의 죄를 면하기 위하여 다른 범죄자를 용인해주자는 격이다. 자유한국당이 국민에게 속죄하고 탄핵에 대한 입장을 표명하는 것이 정치적으로 오히려 유리하지 않을까?

물론 정치인 개개인의 정치적 이익을 고려한다면 보통의 정치에서는 이루기 어려운 타협이 ‘속죄’일 것이다. 그러나 지금 한국은 난세이지 결코 보통의 정치 상황이 아니다. 거짓과 공갈에 찌든 국민들을 종교적인 진실성으로 보호해야 할 때이다. 보호한 만큼 표를 받는 것이 아닐까?
■자유한국당과 새로운보수당의 통합보수신당, 파급력 왜 약할까...대부분 친박 지지층, 조원진 대표가 이끄는 우리공화당을 선택
파이낸셜뉴스 2020.01.27 최경식 기자
http://blog.daum.net/bstaebst/40830

친박 지지층 이탈 / 보수야당 심판론 여전 / 선거 전 이합집산 피로감 / 차기 대권주자풀 협소 / 집권여당 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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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한 여론조사 결과가 주목을 끌었다. 자유한국당과 새로운보수당의 통합보수신당 지지율이 20% 중반에 그치며 더불어민주당의 지지율보다 10%포인트 이상 낮을 것이라는 여론조사 결과다. 특히 통합신당의 지지율은 한국당과 새보수당의 현재 지지율 단순 합계에도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우선 친박(친박근혜) 지지층의 이탈을 꼽을 수 있다. 현재 한국당엔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에 반대했지만, 현실적 대안이 부재해 한국당을 마지못해 지지하는 친박 지지층이 상당수 존재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들은 조원진 대표가 이끄는 우리공화당과 가깝고, 새보수당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유승민 의원에 대한 반감이 유독 크다. 

한국당이 새보수당과 통합하면, 자연스레 기존 한국당내 친박 지지층은 우리공화당으로 가거나 무당층으로 남을 가능성이 높다. 박 전 대통령의 옥중 메시지가 나온다면 이 같은 추세는 더욱 심화될 것으로 보인다. 친박 지지층을 껴안을 수 있는 우리공화당은 조원진 대표를 중심으로 한국당과 새보수당의 보수통합에 분명한 선을 긋고 있다. 

결국 한국당은 딜레마에 처할 수밖에 없는 선택의 기로에 놓여있는 셈이다. 새보수당과 친박 지지층 가운데 어느 하나를 놓치기도 그렇고, 둘 다를 안고갈 수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