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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사회변동外(2) (19941)

[JBC까] 박근혜 대통령 메시지...사실과 진실, 그 코드 | 국내외 사회변동外(2)
배세태 2020.01.24 20:55
※순진하게 '정의의 투사'로만 알았던 홍문종의 또다른 '그늘'

- 1996 제15대 신한국당 의원
- 1997 탈당, 이인제/국민신당
- 1998 15대 국개 선거법위반
- 탈당, DJ/새정치국민회의
- 공천탈락, 새정치국민회의
- 16대 무소속/3위 낙선
- 신한국당 복당
- 2003 16대 보궐 신한국당 의원
- 2004 17대 낙선 (문희상 당선)
- 2006 제명/한나라당(수해골프)
- 2008 18대 불출마/피선거권박탈
- 2010 광복절 사면/복권
- 2012 새누리당 복당/19대 당선
- 2016 20대 당선/새누리당
- 2019.6.15 탈당, 우리공화당 입당

출처: 류여해TV
■박근혜 대통령께 보내는 공개편지, "통합 메시지 사실입니까"
JBC까 2020.01.20 정병철 대표
http://blog.daum.net/bstaebst/40758

- 홍문종 대표 "대통령 통합 외면 조원진에게 메시지 안줘"
- 조원진 대표 "김무성, 유승민 퇴출시키면 통합 앞장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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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공화당은 출처 불명의 각종 발언과 박심을 둘러싼 진위여부, 따로집회 등을 놓고 논란과 내홍을 겪고 있습니다.

홍 대표는 “박 대통령님의 지시에 따른 것이다”고 했습니다. 당원들은 대통령께서 진짜 홍 대표에게 이 같은 지시를 했는지 궁금해 하고 있습니다. 홍 대표는 이에 대해 “대통령의 친필 메시지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대통령께서 진짜 홍 대표에게 친필로 이런 메시지를 주셨습니까.

대통령께선 차기 총선서 오직 문재인 정권을 이기기 위해서 우리공화당이 사탄파 등도 포함한 한국당과 조건없는 통합을 하라는 것입니까. 민초들은 대통령의 숨은 뜻도 궁금해 합니다.

저는 대통령께서 정치와 연관된 메시지가 아니더라도 민초들의 애국심을 격려하는 메시지를 줄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끝으로 대통령께서 홍문종-조원진 대표가 하나가 될 수 있도록 지혜를 모아주셨으면 합니다. 민초들 중에는 “우리공화당 내부 통합도 못하는 데 무슨 대통합을 할 수 있단 말인가”라고 한숨을 내쉽니다. 대통령의 은밀한 메시지가 두 공동대표에게 전달되길 바랍니다.
※박통의 "의중", 박통의 "메시지"

요새 박통 의중이니 메시지니 두고 갑론을박 시끌시끌하다. 어차피 모두 확인 못할 주장들을 하고 있으니 나도 한 마디 하자. 내 생각은 이렇다.

나는 박통 의중이나 메시지라고 팔고 다니는 인간들은 다 박통팔이하는 사기꾼이라고 본다. 박통을 직접 접견하든 안 하든 상관없이.

박통은 자기 말 한 마디가 어떤 영향을 미칠지 잘 알기 때문에 본인 입으로 직접 하고 싶은 말을 할 여건이 될 때까지는 침묵을 고수하리라고 본다. 그리고 지금 박통은 아무도 믿지 않는다고 본다. 저렇게 당하고도 사람을 믿으면 바보다.

일각에서는 친필 메시지를 낼 때가 됐다고 하는데 인간의 언어란 불완전하다. 똑같은 법조문을 두고도 해석을 다투지 않는가. 게다가 친필 메시지를 내면 친필이다 아니다 또 다투고 필적감정을 하네마네 다투고 내용을 자기 유리한 대로 해석하면서 다투고 더 혼란만 가중되리라고 본다.

뱀발> 그럴리는 없다고 생각하지만, 만약 박통이 탄핵은 내탓이니 묻고 뭉치라고 한다면 우리는 박통의 메시지를 거역하고 반드시 사기탄핵을 바로 잡아야 한다. 우리는 박빠가 아니라 진실빠니까. 우리가 제대로 된 나라에서 살 수 있는지의 문제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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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셜 매클루언(Marshall McLuhan)>
"전달하는 매체에 따라 메시지는 달리 해석된다(The medium is the message)."

<박통>
"........."
내 해석: 침묵이 나의 의중(Silence is my message).

출처: 홍지수(작가) 페이스북 2020.01.20
※[우리공화당 사태] 박근혜 대통령의 신념과 성품

작금의 우리공화당 사태는 마치 우리가 박대통령을 잘 몰랐다는 가식과 위선에서 비롯된다. 가만히 집중해서 우리를 돌아보면 답이 나온다. 우리공화당 당원과 지지자들은 모두 박근혜 대통령이 우리공화당을 지지하고 있다고 원하고 믿고 지내왔다.

그런데 갑자기 홍과 조 사이에 내분이 일어나자 지도부와 당원들, 지지자들 사이에 자신들이 알고 믿던 박대통령이 누구를 지지하는지에 의견이 갈리는 기현상이 일어나고   마침내는 박대통령도 우리공화당의 지도부와 당론을 따라야 한다는 말까지 하는 참담한 지경까지 이르렀다.

'박대통령이 그럴리가 없다'는 주장은 자신의 지극히 이중적 잣대를 드러낼 뿐이다. 박대통령이 중요한 싯점에 어떻게든 메세지를 주실 것이라고 틈만 나면 주장하던 조와 홍 그리고 당원과 지지자들이 박대통령의 의견에 토를 달고 각색을 하고 곡해까지 자기들 마음 내키는대로 막말을 하고 있다.

박대통령의 의견에는 사탄파와 합치라는 말도 조와 홍이 잘못됐다는 말도 없다. 다만 비상시국이니 총선이라는 전쟁에 나간다면 비대위 체제로 지도부를 일신하고 좀더 외연을 넓혀 좀 더 박근혜당 같은 모습으로 나아가서 1%대의 지지율 벽을 깨고 20, 40%지지율을 향해 도전하자는 전략과 목표가 있을 뿐이다.

즉 박대통령의 뜻은 단순명료하고 지극히 상식적인 주문이고 조와 홍을 믿었기에 그렇게 되기를 기대하셨을 것이다.

이외에 담벼락에 쓰는 음모론과 찌라시 소설같은 글들은 박근혜대통령을 아는 사람이라면 입에 담기는 커녕 상상조차 하지 말아야 할 좌파 쓰레기같은 것들일 뿐이다.

출처: Junho Park 페이스북 2020.01.23
※박근혜 대통령은 무서울 만큼 원리원칙에 충실한 분

2006년 5월 20일 박근혜 대통령이 지방선거 오세훈 후보 지원 유세중 좌빨로 부터 커터 칼 테러를 당해 안면 자상을 당하고 병원에 입원을 하게 됩니다.

그 다음날 김영삼 전 대통령이 박근혜 대통령 병문안을 갔었는데 박근혜 대통령은 면회를 거절합니다. 거절 당한것이 자존심이 상했는지 김영삼은 기자들의 질문에 본인도 박정희 정권때 초산 테러를 당했다는 말을 남기고 병원을 나서는 촌극이 벌어집니다.

저때가 언제인지 아십니까? 2007년 한나라당 제 17대 대통령 선거 후보 경선을 앞두고 있을 때입니다. 한나라당 대선 후보만 되면 대한민국 대통령은 따논 당상인 시절 이었습니다. 지금은 그렇지만 저시절 김영삼 전임 대통령의 한나라당 영향력과 언론(조 중 동)장악력은 거의 절대적 이었습니다.

저기서 김영삼한테 찍히면 대선 후보 경선에서 치명타가 되는거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근혜 대통령은 면회를 거절합니다. 왜냐구요? 모든 이들에게 면회거절 이라는 원칙을 세워 둔겁니다 .그 누구라도 예외는 없는거지요.

그만큼 박근혜 대통령은 무서울 만큼 원리원칙에 충실한 분이십니다. 당신이 김영삼의 면회를 거절하면 대선후보 경선에서 치명타를 입을것을 알면서도 원리원칙을 지킨 거지요.

저 사건후 김문수가 대선후보 경선 지지를 위해 김영삼의 사가를 방문 하였을때 김영삼의 입에서 "박근혜는 칠푼이다"라는 말이 나온겁니다. 그만큼 앙금이 남았던거지요.

아마도 다른 정치인들 같았으면 당에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전임 대통령이 병문안을 왔다면 감지덕지해서 머리를 조아리고 뛰쳐 나와 맞았을겁니다.

하지만 그녀는 달랐습니다. 안 만났습니다. 거절! 이런 사람입니다. 잔수 꼼수 안쓰고 원칙대로 가는 분입니다. 이런 분이란걸 알기 때문에 진실을 위해 법치가 무너진 대한민국을 위해 그녀를 위해 아스팔트위에서 3년여를 지금까지도 투쟁해 오고 있는거 아닌가요?

2008년 한나라당 공천때 이재오 이방호등 친이계의 주도로 그녀의 측근들이 다 짤려 나갈때 딱 한마디만 남기신 분이십니다. "살아서 돌아오라"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어머니를 잃고 가장 존경하는 아버지의 시신 앞에서도 "전방은 요?" 라고 한 마디만 남기신 분이십니다.(펀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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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팔이로 정치생명 연명하거나 한자리 꿰차보려는 인간들아! 그게 통할거라고 생각하냐? 꿈깨라.
■자유한국당과 새로운보수당의 통합보수신당, 파급력 왜 약할까...대부분 친박 지지층, 조원진 대표가 이끄는 우리공화당을 선택
파이낸셜뉴스 2020.01.27 최경식 기자
http://blog.daum.net/bstaebst/40830

친박 지지층 이탈 / 보수야당 심판론 여전 / 선거 전 이합집산 피로감 / 차기 대권주자풀 협소 / 집권여당 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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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한 여론조사 결과가 주목을 끌었다. 자유한국당과 새로운보수당의 통합보수신당 지지율이 20% 중반에 그치며 더불어민주당의 지지율보다 10%포인트 이상 낮을 것이라는 여론조사 결과다. 특히 통합신당의 지지율은 한국당과 새보수당의 현재 지지율 단순 합계에도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우선 친박(친박근혜) 지지층의 이탈을 꼽을 수 있다. 현재 한국당엔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에 반대했지만, 현실적 대안이 부재해 한국당을 마지못해 지지하는 친박 지지층이 상당수 존재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들은 조원진 대표가 이끄는 우리공화당과 가깝고, 새보수당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유승민 의원에 대한 반감이 유독 크다. 

한국당이 새보수당과 통합하면, 자연스레 기존 한국당내 친박 지지층은 우리공화당으로 가거나 무당층으로 남을 가능성이 높다. 박 전 대통령의 옥중 메시지가 나온다면 이 같은 추세는 더욱 심화될 것으로 보인다. 친박 지지층을 껴안을 수 있는 우리공화당은 조원진 대표를 중심으로 한국당과 새보수당의 보수통합에 분명한 선을 긋고 있다. 

결국 한국당은 딜레마에 처할 수밖에 없는 선택의 기로에 놓여있는 셈이다. 새보수당과 친박 지지층 가운데 어느 하나를 놓치기도 그렇고, 둘 다를 안고갈 수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