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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사회변동外(2) (20019)

[김영호교수의세상읽기]김정은, 스스로 북한 경제 완전 망했다고 고백 확인, 왜 자력갱생 추진 북한정권 더이상 버틸 수 없는가? | 국내외 사회변동外(2)
배세태 2020.01.26 09:27
※지금 문명과 세계질서 자체가 큰 판에서 요동치고 있다

1) 미중 문명전쟁...중국 길들이기(제압/무력화)
2) 중국 시진핑의 전체주의 반동이 북한 핵과 미사일을 완성단계로 진행시키는 음모의 센터
3) 미국의 북한 접수/평정/해방만이 진정한 CVID에 이르는 길
※우리는 이미 전쟁 중이다

이미 전쟁, 혹은 사냥이 상당히 많이 진행된 상황이라고 보아야 한다. 왜? 현대문명이 등장하기 전, 300년 이전 혹은 그보다 더 과거로 가보자. 상대의 성(城)을 공격하기 위해, (1)포위하고 (2)성보다 높은 언덕들을 만들어 그 언덕에 온갖 무기(투석기 등)를 설치하고 (3)성을 고립시켜 식량과 물자를 끊고 (4)성을 도우러 달려올 가능성이 있는 상대의 동맹을 차단한다.

이 네 가지 행위가 이루어질 때- 이를 '전쟁 중'이라 봐야 하나, 아니면 '평화 교류 중'이라 봐야 하나? 당연히 '전쟁 중'이라 봐야 한다. 지금은 미국은 (1)북한을 군사적으로 완벽히 포위하고 (2)압도적 선방에 섬멸적 타격이 언제든지 가능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3)북한 금융, 무역, 외화벌이를 차단하고 (4)러시아, 중국이 감히 북한을 '군사적으로' 지원할 엄두를 못 내게 만들었다.

옛날에 성(城)을 포위 공격한 [전쟁]과 지금 미국이 북한에 대해 취하고 있는 [조치]가 다를 바 없다. 그래서 "우리는 이미 전쟁 중!"이라 말했다. 그런데 '압도적 선방과 섬멸적 타격'이 너무 엄청나기 때문에 "우리는 이미 사냥 중!"이라 말을 바꾸어야 할 지경이다.
※초현실주의보다 더 초현실주의적인 '이상한 상태`--이게 북한 체제의 현주소다

북한은 국가가 아니다. 사교 체제이다. 인구의 80%가 배급권 바깥에서, 암시장에서, 야생 동물처럼 살아간다. 실은 야생 동물보다 못 하다. 자유가 없으니까. '내 사업' 하려 해도 '돌아다닐 수 있는 자유'를 얻기 위해 뇌물을 먹이고 서류를 조작해야 한다.
미국에서 협상이란 정치 영역과 경제 영역에서 종종 차이가 난다. 미국이 알래스카를 사들인 과정, 캘리포니아를 복속한 과정을 보면 알 수 있다. 돈을 내고 샀다고 하지만 “맞고 팔래? 그냥 팔래?”에 가깝다.

지금 북한을 향한 미국의 협상이란 “맞고 할래? 그냥 할래?”에 가깝다. 그러나 지금의 미국 정부가 북한을 향해 명백한 목표를 정한 건 틀림 없다. 이 목표는 북한 폭압자 편이 아니라 주민들 편에 서서 좋은 일을 하겠다는 것이다.

끝까지 북한 주민들을 폭압하는 김정은 일당의 편에 서서 제재를 풀어주려 노심초사하는 문재인 정권과 그들의 지지자들은 북한 주민들의 인생을 위협하는 악인들이다.

한국은 미국 일본과 함께 북한 주민들에게 자유와 생명을 나누어주는 위대한 일에 함께 해야 한다. 맹목과 신앙이 되어 버린 문재인 정권 지지는 결국 21세기 신사참배이자 김일성 악마숭배와 같은 길이다.
※비핵화를 하면 북한 체제가 붕괴하는 이유

1) "비핵화 하면 김일성 사교 체제가 붕괴한다"
-> 이 명제가 맞다면 다음 명제가 나온다. 그들 자신이 이 명제를 잘 아니까.

2) "그들은 결코 핵*미사일을 내려 놓지 않는다. 쇼 하면서 시간을 벌고 속이려 들 뿐이다"
-> 이 명제가 맞다면 다음 명제가 나온다. 미국이 이 사정을 잘 아니까..

3) "결국은 군사력에 의한 접수 평정 뿐이다."
-> 이 명제가 맞다면 지난 2년여 간 진행 되어 온 밀당에 대해 다음 명제가 나온다.

4) "미국은 북한 접수 평정을 위한 조건과 타이밍 성숙을 위해 준비하면서 숨 고르기를 해 왔다. 결국은 침공이든 빗장열기든 군사적으로 접수 평정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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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에서 4)까지는 물샐 틈이 별로 없다. 그래서 1)이 가장 중요하다. 이 전제가 맞냐 틀리냐가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