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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사회변동外(2) (20342)

[김영호교수의세상읽기]미국, 사드를 서울·평택·군산 지역에 추가-전진 배치하고, 한국을 MD에 편입 추진 | 국내외 사회변동外(2)
배세태 2020.02.16 08:49
미국 국방부의 계획은 사드 레이더와 사드 발사대를 분리 배치하고, 페트리어트 미사일을 연계시켜 미사일 방어망을 운용하는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 대통령이 대북 군사공격을 망설이는 이유는 다량의 인명피해, 특히 수도권에서 발생할 가능성이 크다고 보기 때문이다. 이를 막자는 것이 사드 발사대의 전진배치라고 할 수 있다.
■[셋 중 하나는 거짓말] "美 '사드 추가 배치' 1월에 통보"… 국방부 "아니다"… 靑은 '침묵'
뉴데일리 2020.02.14 이상무 기자
http://blog.daum.net/bstaebst/41067

- 美 '예산안 브리핑'서 공식화…한국 국방부 일부도 사실상 인정… "문재인, 중국 눈치 " 의구심

미국이 경북 성주의 주한미군기지에 배치된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사드) 성능개량작업 등을 위해 발사대 및 요격미사일을 추가 배치하겠다는 의사를 지난 1월 초 국방부에 통보한 것으로 14일 알려졌다. 반면 국방부는 이날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청와대는 이날 공식 해명을 내놓지 않았다.

"미 국방부는 지난 1월10일 전후 성주기지 사드 포대 업그레이드를 위해 몇 개의 발사대와 수기의 요격미사일을 주한미군에 추가 도입하는 한편, 신형 패트리엇(PAC)-3 MSE 미사일의 성능개량작업 필요성을 통보한 것으로 전해졌다"고 문화일보가 이날 복수의 군 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다. 

주한미군 소식통도 이날 “현재 500m 거리 내에서 사드 AN/TPY-2 레이더, 지휘통제소(TOC)와 유선으로 연결된 발사대를 레이더에서 수십㎞ 떨어진 곳에 배치해 원격조종할 수 있다”면서 미국이 사드 발사대를 추가 배치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는 것이다.

앞서 존 힐 미국 미사일방어청장은 지난 10일 미 국방부의 내년도 예산안 브리핑에서 “주한미군의 연합긴급작전요구(JEON) 완료 시 사드와 패트리엇을 이용한 전력강화방안을 통해 사드 발사대를 포대에서 분리해 원격조종하면 사드 운용의 유연성이 늘어날 것”이라고 밝혔다

사드 추가 배치와 관련한 정부의 민감한 반응은 문재인 대통령의 유화적 대북구상을 의식한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일부에서는 문재인 정부의 ‘북·중 눈치보기’가 한미동맹의 균열을 더 일으킬 수 있다고 지적했다.
※미국의 대북 군사공격시 상황의 전개에 따라 남한은 또다시 미군정(유엔군)하에 놓여 대대적 좌익 색출과 청산작업이 이루어 질 것이다

경고한다. 악질 간첩 종북은 관타나모 같은데 끌려가서 영원히 석방되지 못하고 개고생하게 될수도 있으니까 지금부터 아닥하고 조심하도록... 그런 시설에서 우악스런 수용자들에 의해 항문성교 애첩 신세되면 조선땅 우리민족주의자의 체면과 기개가 개똥 된다.

세계는 미국이 지극히 도덕적이고 신사적인줄 아는데, 아니다. 미국이 잔인 할 때는 어느 집단보다도 더욱 잔인하다. 남의 나라인 쿠바의 구탱이에 있는 미군기지 관타나모는 테러범 전용 수용소인데, IS든 텔레반이든 세계 테러집단의 생포한 포로들을 관타나모로 이송하려 비행기에 테우면, 지래 겁먹고 그곳에 안가려고 술술 분단다. 그만큼 관타나모의 고문은 악명이 높다.
※이제 북한 지배계급의 선택은 둘이다

하나,  남한을 향해 핵무기, 생화학무기 쏘려고 꼼지락 거리다 대량 살상되어 죽어나가든...
둘, 혹은 빗장열고 미군 불러들이든....

야비하고 잔인한 놈들일 수록 지 생명, 지 살갗에 대해서는 바들바들 떠는 법이다. 그래서 나는 북한 내파에 51% 가능성으로 베팅한다.
사드 건은 문재인이 미국을 상대로 사기를 친 대표적인 케이스다. 문은 취임하자마자 미국에 가서 약속했다. 환경영향평가인가 뭔가하는 꼼수로 뭉게며 버티어 온 것이 이 사드 건이다. 미국이 묵혀 두었던 카드들을 꺼내며 문재인을 손보기 시작한다. 트럼프가 재선되면 손을 볼 3놈 중에 들어가 있다니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