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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일을 바꾸는 5개(기술발전,세계화,인구변화,사회변동,에네지자원) 큐레이션*

국내외 사회변동外(2) (20446)

빨치산과 좌빨의 경제관, 돈이란 일해서 버는게 아니라 부자의 것을 빼았는 재화 | 국내외 사회변동外(2)
배세태 2020.02.16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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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베네수엘라의 길로 가고 있다
- 여러분의 딸과 아내가 거리를 헤매도록 할 것인가?

요즘 한국이 베네수엘라의 실패를 빠른 속도로 밟아가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한때 남미 최대의 부국(富國)이었고 글로벌 고급 화장품 시장의 핵심 소비국으로까지 불리던 베네수엘라는 1999년 이후 차베스와 마두로라는 급진좌파 정권의 포퓰리즘 사회주의 실험 20년을 거치면서 완전히 망가졌다.

조국을 떠난 베네수엘라인은 벌써 전체 인구의 약 11%인 340만명에 이른다. 부자들이 먼저 떠난데 이어 요즘에는 정권의 실정(失政)으로 보건 의료 식수 전기 교육 식량 등 기초적 공공서비스가 파탄나면서 생존 자체가 힘들어진 국민이 탈출 대열에 대거 가세했다.

콜롬비아 수도 보고타의 성매매 외국여성 중 99.8%가 베네수엘라 여성이고 외국에 가서 몸을 파는 이 나라 여성 중 상당수가 변호사 의사 등 고학력 전문직 여성이라는 외신 보도도 나왔다.

지금 식의 국정 운영이 계속될 경우 한국이 ‘베네수엘라의 비극적 길’을 뒤따르지 않는다고 과연 자신할 수 있을까.
※삶은 개구리 증후군

프랑스에서 산개구리를 잡아 요리를 할 때 프로세스가 있는데 처음에는 미지근한 불판, 그 후 따뜻, 그 뒤 열 순서라는 것이다. 처음 불판 위에 올라간 개구리는 미지근한 불판 위에 기분이 좋아 배를 불판에 대고 잠이 드는데....이 때 열을 가하면 그 때는 뱃가죽이 불판에 붙어서 꼼짝 못하고 익어 버린다는 것이다.

지금 한국 상황이 다수의 국민들이 아직은 미지근한, 따스한 불판위에 올려진 개구리 같다는 생각이 든다. 나라 걱정하는 사람(최소한 태극기 집회에 참석 하는 사람 등)은 소수이고 다수는 나라가 기우는데 마냥 위기를 못 느끼고 현재가 좋다는 것이다.

갑자기 열을 가하면(한국 공산화기획자들의 본격 가동) 그 때는 뱃가죽이 불판에 붙어서 아무리 발버둥 쳐도 탈출 못하는 개구리같이 공산화 거물에 걸린 꼼짝달삭 못하는 지경이 조만간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
※한국 주사파 종북좌파 집단

2차대전 후 모두가 좌로 가는 기차를 올라탈 때 그리고 우리도 올라타고자 할때 우리들을 말리고 잡아 끌면서 우로 가는 기차를 태운 지도자가 이승만이고 박정희였다. 그러나 그 좌로 가는 기차에 몸을 못실었다는 아쉬움과 미련을 가진 세력들이 있었고 그가 한국의 좌파집단이다.

결국 좌로 가는 기차가 낭떠러지로 떨어지는 것을 두 눈으로 목격하고서도 우리는 그 기차를 탔어야 한다고 울부짖은 종자들이 한국의 종북좌파 집단이다. 좌로 가는 기차 중 간신히 날아남은 조선호 기차가 더 이상 달리지도 못하고 숨을 헐떡거리며 마지막 순간을 기다리고 있는데도 그 기차를 수리해서 우리들끼리 잘 달려보자는 종자들이 한국 주사파 종북좌파 집단이다.

우로 달리던 기차가 잠시 머믓거리는 사이 그들은 기차에서 뛰어내렸고 달리다가 멈춘 그 북조선의 고철덩어리 기차로 달려갔다. 이런 세력들에게 심지어 우로기차의 기관실을 맡겼더니 기차의 엔진까지 떼어 그 고철덩어리 기차로 달려가려고 ㅈㄹ을 한다. 고철덩어리에 핵폭탄이 장착이 되어 있다고 해도 거짓말 거짓말 구호를 외치며 미친듯이 달려간다.

이번에 그들을 우로기차의 기관실에서 끌어내리지 않으면 이 기차마저 낭떠러지로 낙하하고 말 것이다. 정말 ㅁㅊㄴ들에게 기관실을 맡긴 놈들은 간뎅이가 보통 큰 것이 아니다.
※레이건의 명언으로 들여다본 문재인의 폭정

R: 정부의 가장 중요한 의무는 국민을 보호하는 것이지, 그들을 먹여 살리는 것이 아닙니다.

(M: 정부의 가장 중요한 의무는 김정은을 먹여 살리는 것이지 국민을 보호하는 것이 아닙니다.)

R: 정부가 모두를 도울 순 없지만, 모든 사람은 다른 사람을 도울 수 있습니다.

(M: 정부가 국민을 도울 순 없지만, 중국을 도울 순 있습니다.)

R: 가장 좋은 복지정책은 일자리입니다.

(M: 가장 좋은 복지정책은 포퓰리즘 남발로 국민들의 이성적 사고 마비시키기 입니다.)

R: 복지정책의 성공의 척도는 얼마나 많은 사람이 복지 대상자가 되는 것이 아니라, 얼마나 많은 사람이 복지에서 탈피하는가 입니다.

(M: 복지정책의 성공의 척도는 얼마나 많은 사람이 복지에서 탈피하는가가 아니라, '공산주의 되어도 손해볼 거 없다'라는 프롤레타리아 계층을 얼마나 많이 양산시키는가 입니다.)

R: 복지정책의 목적은 복지 그 자체를 필요치 않게 만드는 것입니다.

(M: 복지정책의 목적은 국부를 전부 소진시켜, 정치적 저항을 받지 않고 적화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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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성의 타락은 좌파권력을 춤추게 한다. 국민이 현명해져야 나라가 산다.

출처 : Inhee Choi 페이스북 2020.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