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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사회변동外(2) (20457)

■■[류근일 칼럼] 한국에도 '反전체주의적 좌파''민주적 좌파' 가능할까?■■ | 국내외 사회변동外(2)
배세태 2020.02.16 17:40
■자유우파도 혁명가가 돼야 한다...상대방은 촛불혁명을 합법화 했다
뉴데일리 2019.01.05 류근일 전 조선일보 주필
http://blog.daum.net/bstaebst/33175

-. 광화문을 점령하고 서울 광장을 점령하자!!

이제는 내전(內戰)임을 선포하자. 아니 저들이 이미 포고 한 내전이다. 합법적 절차를 가장한 혁명이 진행되고 있다. 자유민주 진영도 혁명을 합법화해야 한다.

우리의 액션은 이제는 혁명이다. 촛불혁명이 합법적이었는데 어떻게 자유민주주의 회복 혁명운동이 합법이지 아닐 수 있겠는가. 저들은 이제 합법적안 선을 넘어 비합법적 푝력 혁명의 선을 넘고 있다.

이런데도 자유 우파는 혁명적 반격을 언제까지 유예해야 하는가? 상대방은 칼 들고 죽이겠다고 덤비는데 우리는 언제까지나 털 깎이는 양처럼 앉아서 죽임을 당해야 하는가?

자유민주, 법치주의, 한미 동맹, 개인의 존엄, 인권개화, 시장경제-세계개방 대한민국을, 주사파 전체주의 폭력혁명에서 구출하는 위대한 자유혁명의 결전장으로 다 같이 나아가자. 죽으려 하는 자는 살 것이요, 살려고 하는 자는 죽을 것이다.
■'자유 한반도'를 지키기 위한 싸움에 '중간'은 없다
펜앤드마이크 2019.04.24 류근일 언론인(전 조선일보 주필)
http://blog.daum.net/bstaebst/35333

한반도에선 이승만이냐 김일성이냐, 미국 등 해양 세력과 한 편이 되느냐 중국-러시아 등 대륙 세력과 한 편이 되느냐, 그래서 대한민국 건국 노선을 지지하느냐 반대하느냐 둘 중 하나이지 그도 저도 아닌 ‘중간’은 없다는 이야기다.

한반도 싸움은 보수-진보 싸움이라기보다는 자유냐 전체주의냐 싸움이다. 자유 체제 내부의 보수-진보 싸움이라면 ’중간(centrist)'이 있을 수 있다.

그러나 자유냐 전체주위냐 싸움에선 ’중간‘이 있을 수 없다. ’중도적 전체주의‘나 ’반(半)전체주의적 자유‘란 있을 수 없기 때문이다. 공정-분배정의-사회복지를 둘러싼 보수-진보 논쟁 이전에, 그보다 훨씬 더 절실한 것이 자유냐 전체주의냐의 선택이다.

오늘의 한반도 정치와 한국 정치의 일관된 주제는 ’자유 한반도‘를 위한 싸움이다. 이 절체절명의 주제에 모든 한반도인(人)들은 예스 아니면 노로 답해야 한다. ’중간‘은 없다. 2020년 총선에서 자유인들이 개헌저지선을 확보하지 못하면 대한민국은 종막의 시작을 맞이하게 될 것이다.

’자유 한반도‘ 대신 ’전체주의 한반도‘가 예고될 것이다. 체제 붕괴는 ’설마‘가 아니다. 모든 체제가 국민의 혼돈과 안일로 인해 급속히 망할 수 있다. 한국인들은 나라의 운명에 대한 각자 개개인의 책임을 절감하고 결정적인 선택을 해야 한다.
■[민족해방 민중민주주의 변혁] 대한민국 간판 내년에 내려지나?
뉴데일리 2019.05.01 류근일 전 조선일보 주필 http://blog.daum.net/bstaebst/35470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은 국제정치 판에서 공통의 수모와 따돌림과 제침을 당하고 있는 것일까? 한 마디로 조선조 당시의 쇄국주의-폐쇄주의-종족적 자족 의식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국제사회-국제정치-국제현실에 대한 정확한 인식에 도달해 있지 못해 있는 까닭이다.

문재인 대통령도 문정인도 정세현도 이종석도 임종석도 조국도 이해찬도 이번에 국제사회의 중압이 얼마나 자신들의 ’종족적 민족주의‘ 자주 운운 따위로는 도저히 어쩌지 못하는 것이라는 것을 조금은 알았을 법도 한데 그들의 옹고집은 이런 냉엄한 현실적 경험을 통해서도 좀처럼 가셔지지 않는다. 그게 그들의 불행이자 대한민국의 불행이다.

남한의 ’민족해방 민중민주주의 변혁‘은 이번의 연동형 비례대표제 소동을 통해 입법부를 제압하고 그 여세를 몰아 내년총선 이후에 민중민주주의 헌법 개정으로 질주할 것이다. 이 과정에서 대한민국 수호세력이 싸움을 충분히 잘 하지 못할 경우 대한민국의 간판이 내려지는 최악의 사태를 맞이할 수도 있다.
■'사이비 종교' 잘못 믿은 운동권 정권發 국가참사
펜앤드마이크 2019.05.28 류근일 언론인(전 조선일보 주필)
http://blog.daum.net/bstaebst/35986

- 경제-외교-대북-원전정책 모두 '완전 실패작'으로 드러난 운동권 정권
- 1980년대 중반 이후 北 邪敎(사교)체제를 '혁명의 사령부'로 모신 386 NL그룹

- 공부는 하지 않고 단순한 계명과 광신적 최면상태 추구한 자들의 득세
- 거짓 메시아 의식 사로잡힌 그들은 절대로 잘못을 인정도, 시정도 하지 않을 것

- 자유민주 진영은 운동권의 위선과 허위 씻어버릴 자유-지성의 한국像 보여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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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잘못되었는가? 운동권 정권의 경제정책, 외교정책, 대북정책은 오늘의 시점에서 볼 때 ‘완전 실패작’이다. 탈원전과 수중 보 해체 등 다른 정책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왜 실패했나? 이 거대한 실패의 궁극적 원인은 무엇인가?

이걸 확실하게 드러내 보여야 국민이, 20~30~40대가, 여성들이, 운동권 정권을 지지한다는 40%대 여론이 역사에서 뭔가를 배울 수 있다. 역사에서 배우지 못하는 국민은 보다 나은 미래를 기약할 수 없다
■[류근일 칼럼] 평생을 통해 수많은 정권이 몰락하고 붕괴하는 것을 보았다
펜앤드마이크 2019.08.25 류근일 언론인(전 조선일보 주필)
http://blog.daum.net/bstaebst/37830

- 자칭 역대 정권들의 몰락 이면에는 ‘지나침의 업보’가 공통되게 깔려있어
- 자칭 ‘진보’ 권력에는 적용되지 않는다고 강변한다면 그거야말로 가장 심대한 지나침일 것

- 대다수 여당 의원들, “여기서 밀리면 끝장이다”라는 강경한 ‘조국 사수론’으로 치달아
- 조국이 대체 뭐기에 그러는가? 자칭 ‘진보’가 왜 조국 하나에 목을 걸어야 하는가?

- 이 정부가 조국을 붙들고 늘어지는 한 이 정부의 위기는 좀처럼 가셔지지 않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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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군사정보협정(GSOMIA)를 파기하는 등 ‘조국 정국 탈출’을 위한 묘기(妙妓)를 부리기는 하지만 별수 없을 것이다. 국민들은 지소미아가 뭔지는 몰라도 조국 사태가 자신들게 무엇을 의미하는지는 너무나 잘 알기 때문이다. 조국 일가 이야기를 들으며 정유라를 연상하는 민심, 지소미아 파기는 이 민심을 둔화시키는 논점이탈 효과를 발휘하지 못할 것이다.
■[류근일 칼럼] 조용히, 꾸준히 권력의 폭압을 견디고 이겨내라
펜앤드마이크 2019.09.21 류근일 언론인(전 조선일보 주필)
http://blog.daum.net/bstaebst/38526

- NL(민족해방) 계열에 '네다바이' 당한 한국 저항운동...한국 현대사의 최악의 귀결
- '진보'를 하더라도 자유정신만은 놓지 않았던 선배세대의 참담한 실패

- "절대로 정권 빼앗기지 않겠다"는 현 집권세력 발언은 反민주적 망발
- 저들은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죽이려 한다. 자유인들은 죽음을 의식할 시국

- 가만히 앉아서 두 눈 멀건히 뜬 채 죽임을 당할 수는 없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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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청문회’ 때 그는 사회주의를 공공연히 끼고 돌았다. 여러 가지 사정을 돌아볼 때 그가 말한 사회주의가 우리 헌법이 수용할 수 있는 중도적 사회민주주의나 민주사회주의일 가능성이 있을지는 매우 의문이다.

작정하면 살길이 생길 터. 한국의 자유 국민들은 그동안 너무나 ’죽음‘이라는 것을 의식하지 않은 채 태평스럽게만 살았다. 그러나 더는 안 되게 되었다. 저들은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혁명하려(죽이려) 한다. 자유인들이 죽음을 의식해야 할 시국이다. 선택해야 한다. 죽음을 각오하고 싸워 이길지, 비겁하게 연명하다가 죽임을 당할지. 2019~2020은 한국 현대 정치사의 또 한 번의 변곡점이 될 것이다.
■[류근일 칼럼] '자유 레지스탕스 투사' 중심으로 '대한민국 때려부수기 세력'과 싸워야
펜앤드마이크 2019.10.21 류근일 언론인(전 조선일보 주필)
http://blog.daum.net/bstaebst/39244

- 이번 투쟁에서 자유민주 국민이 지면 1948년에 세운 대한민국은 지도에서 지워진다
- 조국 사퇴 이후 자유 진영의 투쟁은 새로운 章을 향해 더 전진하고 전투적으로 보강돼야

- 새로운 단계의 투쟁은 좌익 정권의 독재화 기도를 저지하는 투쟁이어야
- 이번 싸움은 극좌 전체주의 혁명을 눈앞에 둔 마지막 생사기로의 싸움

- 모든 투쟁역량 집결해 극좌 전체주의 체제변혁 기도를 여지없이 분쇄-격멸할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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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9일 토요일의 광화문 광장과 거기서 청와대로 가는 길은 엄청난 국민/시민 레지스탕스(저항군)의 물결로 일렁였다. 조국이 사퇴했다 해서 국민저항이 끝나는 게 아니다. 조국 사태는 이 시대의 거대한 한판 승부의 아주 작은 파편에 불과하다. 좌익을 지지하는 약 30여%를 제외한 대한민국의 절대다수 성실한 국민은 이제 막 잠에서 깨어나 자신들이 무엇에 저항해 싸워야 하는지를 깨닫기 시작했다.

저항의 대상은 말끝마다 ‘촛불 혁명’을 자신들의 정당성의 근거로 내세운다. 그것으로 혁명을 합법화시킨 것이다. 그렇다면 그와 똑같은 논리로 ‘촛불’ 대신 태극기를 든 저항도 당연히 합법화될 수밖에 없다. 왜 자기들은 ‘촛불 혁명’을 해도 좋고 대한민국 진영은 ‘국민 저항’을 해선 안 되는가?

이번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 진영의 싸움은 극좌 전체주의 혁명을 눈앞에 둔 마지막 생사기로의 싸움이다. 지난 10월 3일의 국민 총궐기, 9일의 재궐기를 통해 ‘십자가+태극기’ 세력의 투쟁은 확고부동한 리더십을 확립했다. 이 깃발 아래로 모든 투쟁역량이 집결해 극좌 전체주의 체제변혁 기도를 여지없이 분쇄-격멸할 수 있기를 염원한다.
■김정은이 문재인 정권을 구박하는 까닭...북한 공산당이 '남조선 혁명사업‘ 직접경영 
류근일의 탐미주의 클럽 2019.10.28 류근일 언론인(전 조선일보 주필)
http://blog.daum.net/bstaebst/39448

문재인 정권과 586 운동권은 NL(민족해방) 계열, 즉 좌익 중에서도 마르크스 레닌주의를 추종하는 PD 계열이 아니라 북한에 우호적인 계열이다. 더군다나 문재인 대통령은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제발 김정은에 대한 제재를 풀어달라”며 애걸을 해온 사람이다

북한은 이제 남조선 정치의 최일선에 와 전처럼 이이제이(以夷制夷, 오랑캐로하여금 오랑캐를 치도록 하는 것)가 아니라 직접 개입, 조종, 지휘하고 있는 것으로 감지된다.

김정은에 대한 문재인 정권의 유효기간은 너무 짧았다. 아마도 트럼프란 예측 불능의 흥정꾼이 김정은을 문재인 없이 만났을 때 ”저 복덕방 친구 웃긴다(That guy is really funny). 이제부턴 우리 직접 거래하자“고 꼬셨을지도 모를 일? 이건 물론 증명되지 않은 가설에 불과하지만.

북한이 왜 문재인 정권을 저처럼 초상집 개 취급을 하는가? 그만큼 ’남조선 혁명사업‘에 대한 북한 공산당 직접경영 시기가 왔다는 뜻이다. ”껍데기는 가라, 혁명 본당(本黨) 납신다”란 뜻이다.
■[류근일 칼럼] 대한민국을 회복할 것인가, 김정은-시진핑의 노예가 될 것인가
펜앤드마이크 2019[.11.15 류근일 (언론인, 前 조선일보 주필)
http://blog.daum.net/bstaebst/39746

중화 제국주의 밑으로 들어갈 것인가, 미국을 비롯한 자유민주 해양 세력과 동맹할 것인가? 이걸 둘러싸고 서울에서는 지금 치열한 사상전쟁이 벌어지고 있다.

이 “미국이냐 중국이냐?”의 세계관 싸움은 11월 23일 지소미아 철폐가 확정되면 갈 데까지 가는 게 되거나, 그 시작이 될 것이다. 한국인들은 결과에 책임을 져야 한다. 이제는 매사 국민이 책임져야 한다. 위정자들의 책임으로만 돌릴 일이 아니다.

문재인 정권의 출현도, 그 후의 경제적 어려움도, 원자력 발전 철폐도, 한-미 동맹 와해도, 한-일 관계 파탄도, 외교 고립도, 그 밖의 모든 시련들이 결국은 다 국민 탓, 국민 책임이지 위정자들 책임만이 아니다. 대학 다닐 것 다 다닌 국민이 무슨 낯으로 제 책임을 왕서방 책임, 장삼이사 책임으로 돌리느냐 말이다.

그렇다. 국민이 선택할 일이다. 대한민국을 회복하든지, 이대로 가다가 김정은-시진핑 노예가 되든지 아니면 도망가다가 다른 나라 군함의 포격이나 받을 보트피플이 되든지, 그건 전적으로 국민 선택에 달렸다.

1948년 8월 15일에 선포한 자유 대한민국과 ‘김정은으로 가는 열차’ 민족해방 민중민주주의 혁명의 중간이란 무엇이며, 어디쯤 있나?
■[류근일 칼럼] 새로 태어나 '싸우는 방법' 터득해가는 대한민국 국민
펜앤드마이크 2019.12.17 류근일(언론인, 前 조선일보 주필)
http://blog.daum.net/bstaebst/40252

- 국회 앞 수많은 애국 시민들, 운동권이 추동하는 '영구독재 변혁기도'에 온몸으로 항의中
- 자유민주주의-친(親)대한민국-반(反)극좌 개개인들이 마침내 각성하고 있다

- 현 상황에 대한 애국 국민들의 정확한 인식이 터 잡고 있다...싸우는 방법 터득해가고 있다
- 국민의 각성과 파워 무르익기 시작...문제는 리더십, 내년 총선 전후 유감없이 발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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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민이 새로 태어나고 있다. 전에 없던 새 국민/시민상(像)이 그것이다. 지금(12월 16일 저녁 5시) 국회 본관 청사 앞에선 수많은 애국 국민/시민들이 한 사람 한 사람 모두가 각성되고 독립된 개개인들로서 모여들어 운동권이 추동하는 영구독재 변혁기도(연동형 비례대표제와 공수처법 강행처리)에 온몸으로, 온 영혼으로 항의하고 있다.

자유민주 국민들은 더 이상 수동적이 아니다. 그들은 비폭력 시민불복종 운동(non-violent civil disobedience movement)라는 걸 ‘드디어’ 깨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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