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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사회변동外(2) (20392)

[JBC까]유영하, 미래통합당 탈당...박근혜 의중 통합반대, 유승민 사탄파 반감 | 국내외 사회변동外(2)
배세태 2020.02.18 19:03
우리공화당 3% 지지율을 비웃고 무시하지마라! 3%의 소금이 세상의 온갖 세균과 부패를 막아주듯이 작금의 진실이 갇히고 붉은 바이러스로 오염된 나라를 바로 세우고 정화시킬 정당은 지금은 비록 작은 3%지만 우리공화당 뿐!
※손으로 해를 가린다고, 빛이 어둠이 되지않는 법

박근혜 대통령 사기탄핵의 진실을 마주하기 싫다고 눈감고 그 진실을 외면한들 그것이 가려질까? 어제의 일과 오늘,그리고 내일의 일은 유기적 인과관계의 법칙에 따라 발생되고 결론지어지는 것.

어제의 사기탄핵이 오늘의 원인이고 내일의 결과. 어제의 일을 풀지 않은 채, 오늘을 사는 것 그리고 내일을 기대한다는 것이야말로 얼마나 비겁하고 이기적인 인간의 민낯인가?

얼키설킨 실뭉치를 풀기 귀찮다고 싹둑 잘라 버려서야 되겠는가? 사기탄핵이라는 진실의 빛을 손으로 가린들, 제 손만 타들어갈뿐이다.

세상을 탓하지말고 비겁한 자신을 탓하라. 그리고 고난을 벗삼고 진실을 등대삼아 나아가라! 내일의 세대들에게 진실과 정의가 충만한 나라를 물려주기 위해 나는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중단없이 사기탄핵을 외치겠노라.
미래통합당... 당명에 지향하고 있는 이념이 없다. 이념과 정체성이 부재하니 오합지졸당이다. 좌냐 우냐... 진보냐 보수냐... 사회주의냐 자유주의냐... 잘 모르겠다. 그저 밥 먹고 살만 찌운 영혼 없는   김무성 스타일이다.
이번 4.15총선은 이변이 없다면 TK지역을 제외하고 수도권, 충청, 강원 전 지역에서 골고루 민주당이 근소한 차이들로 승리한다. 탄핵입장 정리 못한 도로 새누리 통합신당은 비례 빼고 60석 어렵다. 비례포함 80석 내외다.
※박근혜 메시지, 박근혜 신당 다 허망한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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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이 다가오자 이쪽저쪽 할 것 없이 부쩍 박근혜 대통령 메시지를 바라는 인사들이 늘어나고, 심지어 우리공화당이 있는데도 박근혜 신당을 창당하겠다는 사람들도 나온다. 1,053일째 감옥에서 묵언(黙言) 면벽수행 중인 박대통령에게 다 허망한 소리이고 부질없는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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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이 감옥에 있는 게 선명한 메시지인데 더 이상 무슨 메시지? 그럼에도 친절하게 자세한 지침도 이미 우리공화당에 전했다. 역사와 체제전쟁을 하라.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분명하지 않은가? 더 이상 메시지 운운은 나이 30 넘고도 엄마치맛자락 잡고 징징대는 꼴에 다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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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문종 의원이 공화당에 들어온 이후 부쩍 박근혜 메시지 혹은 박근혜 말씀이란 소리들이 난무하는데 이런 현상은 박근혜 대통령 기질과 맞지 않고 박근혜 대통령이 바라는 바도 아닐 것이다. 더구나 박근혜 신당 같은 건 그야말로 박근혜팔이, 오히려 박대통령을 모욕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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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만 리에 영향을 미치는 태풍의 중심은 진공의 고요함, 지금 정국을 요동치게 하는 중심은 감옥에서 면벽수행 중인 박근혜 대통령의 침묵이다. 이 침묵을 중심으로 이미 거대한 태풍이 형성되었고, 태풍의 바깥 영향지역에서 벌써 사상자가 속출하고 있잖은가? 김무성 유승민 안철수 홍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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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은 탄핵을 넘어 즉시 하야를 요구하는 소리가 바로 청와대 앞에서 더 높고, 박대통령이 주적으로 싸웠던 김정은은 물려받은 유산 김일성 왕조가 무너질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졌다. 이런 현상이 다 박근혜 대통령이 감옥에서 침묵으로 일으키는 태풍의 영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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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총선은 어떻게 해야 하냐고? 어린애처럼 박근혜가 밥을 숟갈로 입에 떠 넣어 주기를 바라나? 어차피 후손이 무능한 자들이라면 어미가 아무리 숟갈로 먹여 키워도 사람구실 못한다. 부모의 사랑과 뜻을 아는 후손이면 그 뜻을 이루기 위해 매진할 것이고...

출처: Hyeokje Je Oh 페이스북 2020.02.17
※4.15 총선 이후에도 반탄세력이 살아 남아 태극기집회가 계속되어야

대선과 지방선거, 그리고 4.15 총선으로 태극기 세력은 사분오열하는 것 같습니다. 아마도 제사보다 젯밥에 더 신경이 가는 사람들의 욕심에 휩싸였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태극기 세력은 4.15 총선 이후에도 투쟁은 이어가야 할 것입니다.

어찌보면 4.15 총선은 태극기 세력, 곧 반탄세력이 규합을 하면 상당한 효과를 낼 수 있었는데, 태극기 집회 리더들의 오판이 지금의 사분오열을 만든 측면이 큽니다. 적을 알지 못하고, 피아를 제대로 구분하지 못했기에 동력을 상당 부분 잃었던 것이지요.

문재인 간첩정부는 당연하고, 자유한국당도 반역행위에 가담했던 사탄파입니다. 반문연대가 아니라 반탄연대로 뭉쳤어야 하는데, 자유한국당의 공수처-연동제 농성쇼에 속았기에 많은 시간을 낭비했던 것입니다. 공히 태극기 집회 리더들의 판단 착오지요.

지금의 상황에서는 반탄세력을 규합하더라도 선거에 큰 영향을 미치기에는 역부족으로 생각이 듭니다. 그럼에도 반탄세력은 세규합을 통해서 살아남을 몸부림을 쳐야 합니다. 4.15 총선 후에는 더 어려훈 상황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내각제를 흉내 낸 낮은 단계 연방제지요.

사탄파 척결 없이는 대한민국이 올바른 길로 갈 수 없습니다. 사기탄핵에 대한 진실 규명이 되고, 박근혜 대통령의 무죄석방을 통한 길 만이 대한민국이 바로 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4.15 총선은 사기탄핵에 대한 국민 계몽 운동이 일어나야 합니다.

4.15 총선 이후에도 태극기 집회가 계속되어야 합니다.

출처: 강재천 페이스북 2020.02.13
■박근혜 대통령 측근 유영하 변호사, 미래통합당 출범 하루 전 자유한국당 탈당
문화일보 2020.02.18 나주예 기자
http://blog.daum.net/bstaebst/41112

박근혜 전 대통령을 변호하는 유영하 변호사가 미래통합당 출범 직전 자유한국당을 탈당한 것으로 18일 확인됐다. 유 변호사는 현재 박 전 대통령이 직접 만나는 유일한 측근 인사로 박 전 대통령이 21대 국회의원 총선거를 앞두고 범보수 진영의 통합에 반대하는 뜻을 시사한 것인지 주목된다.

미락통합당 핵심 관계자는 이날 통화에서 “유 변호사가 지난 16일 당에 탈당계를 제출했다”고 말했다. 16일은 한국당과 새로운보수당·미래를향한전진4.0(전진당)을 비롯한 보수 진영이 일부 중도세력과 보수 시민단체와 합쳐 미래통합당으로 출범하기 하루 전이다.

유 변호사의 탈당이 통합당 출범 직전에 이뤄졌다는 점에서 박 전 대통령이 유 변호사에게 탈당을 지시하거나 보수 진영 통합에 반대 의사를 간접적으로 내비친 것이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되고 있다. 유 변호사는 탈당계를 제출하며 구체적 사유를 언급하진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