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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사회변동外(2) (20373)

"자국민 보호 못하는 무능한 문재인 대통령은 내려와라"...'文 탄핵 국민청원' 동의 60만 돌파 | 국내외 사회변동外(2)
배세태 2020.02.26 15:22
※[세계적 투자은행 JP모건 보고서] 한국 내 코로나19(우한 폐렴) 확진자 3월20일 정점, 최대 1만 명 감염

멀쩡하던 나라가 구겨지고 찢어져서 이젠 국제사회에서 한국인 입국을 심각하게 조치를 취해야할 단계까지 왔다. 4.15총선을 앞두고 주권자들은 어떻게 나라를 보호하고 애국하는지 스스로에게 자문자답하길 바란다.
※코로나19(우한 폐렴) 최고 숙주는 문재인의 시진핑 눈치보기다

세월호때는 시급을 다투며 가라앉는 배를 대통령이 어찌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우한 폐렴은 얼마든지 대응할 시간이 많았고 수단도 있었다. 하지만 문재인는 하지않고 엉뚱한 소리만 지껄이다 이지경으로 만들었다.
※문재인의 우한 폐렴 대처/정리

1. 중국 눈치보고 우한 폐렴을 신종 코로나라고 명칭 변경
2. 중국에 마스크 300만장, 60억 지원
3. 공포 조장이라고 뉴스 차단
4. 자국민 마스크 사재기 단속, 중국인은 마스크 사재기해서 수출
5. 중국의 어려움이 우리의 어려움이다 발언
6. 이 상황에서 박원순과 메르스보다 대응 잘했다고 자화자찬
7. 정부 믿고 과도한 불안갖지 말라며 대책 없음
8. 의협의 중국인 입국 금지 경고 6차례 무시
9. 메르스 때는 컨트롤타워가 정부라며, 이번엔 질본이라고 말바꿈
10. 사망자 나오는 상황에서 봉 감독 초청해서 파티
11. 그 후 40시간동안 안 보임, 세월호 7시간 때 그 난리 치더니 5배 이상의 시간동안 어디서 뭐 했는지 아무도 모름
12. 코로나 곧 종식은 희망 나눈 것이다 발언
13. 우한폐렴인데 대구폐렴으로 선동
14. 입국 금지 끝까지 안 하더니 역으로 입국금지 당함
15. 문제 없을 거라고 큰 소리 치더니 전 세계 2위 감염국 됨
16. 근본적으로 입국금지 안 한 게 문제인데 방역 실패를 신천지탓으로 물타기 중
■[신종 코로나 사태] 미국 CDC, 한국 여행경보 최고등급 격상...중국 이어 2번째
VOA 뉴스 2020.02.26 김카니 기자
http://blog.daum.net/bstaebst/41201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24일 한국에 대한 여행경보를 최고 등급인 3단계로 격상했습니다. CDC가 가장 높은 단계의 여행경보를 발령한 것은 중국 본토를 제외하고는 한국이 처음입니다.

질병통제예방센터는 이날 홈페이지를 통해 한국에 대한 여행경보를 3단계인 ‘경고’로 올리면서, “광범위한 지역사회 전파”를 이유로 “불필요한 여행을 자제하라”고 권고했습니다.

이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유발된 호흡기 질환 발생이 광범위하게 진행 중”이라며 “노인과 만성 질환자는 심각한 질병에 걸릴 위험이 더 높아질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자국민 보호 못하는 무능한 문재인 대통령은 내려와라"...'文 탄핵 국민청원' 동의 60만 돌파
펜앤드마이크 2020.02.26 심민현 기자 
http://blog.daum.net/bstaebst/41207

사진=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 캡처

'우한폐렴(코로나19)' 확진자가 1000명을 돌파하고, 사망자도 11명이나 발생하는 등 사태가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악화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문재인 정부는 '뒷북 대응', '중국 눈치 보기'로 대표되는 무능한 대처로 국민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결국 문재인 대통령을 탄핵하라고 주장한 청와대 국민청원에 26일 오후 60만명이 넘는 국민이 탄핵에 동의했다. 전날(25일) 청와대의 답변 기준인 20만명 이상 동의를 얻은 뒤 하루 만이다. 한 시간에 약 1만명 넘게 급증하는 증가 추세를 봤을 때 주말 전 100만명 달성은 시간문제인 것으로 보인다.

지난 4일 청원 게시판에 올라온 '문재인 대통령의 탄핵을 촉구합니다'라는 제목의 청원에는 이날 오후 15시 10분 기준 총 61만 623명이 동의했다.
2014년
박근혜 "신속히 구조하라"
문재앙 "박근혜가 죽였다"

2020년
질본 "중국인 입국 차단해야"
문재앙 "싫어. 심지어 중국에 최우선 혜택"
※문재인 코로나

‘문재인 코로나’란 비난의 근거가 26일자 조선일보 사설 “질병본부 '중국 감염원 차단' 요청을 청와대가 묵살한 것”이라는 제목에서 밝혀졌다. 

지금 대구는 죽음의 도시를 방불케 한다. 뉴스 속에 비췄던 우한 코로나 발원지인 중국 우한(武漢)을 대구에 그대로 옮겨놓은 듯하다. 

4.15총선 이전에 시진핑의 방한을 위한 정치적 술수...주사파의 장기집권 마술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위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