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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사회변동外(2) (20424)

[중국발 코로나19(우한 폐렴) 사태] '책임론' 프레임 | 국내외 사회변동外(2)
배세태 2020.02.27 07:12
※희생양 만들기

(각종 좌익계 신문을 비롯하여, 오늘 아침 YTN 등등 방송매체 뉴스에서도) 대형 개신교 교회들의 예배 강행을 보도하고 있다. 여의도순복음,소망, 명성교회가 첫 타겟이다. 반면 국내에 모든 천주교 성당들은 전원 미사를 중지한다는 비교식 보도를 연이어 곧바로 하고 있다.

이는 뭐, 딱봐도 냄새가 풀풀 난다. 여기서 구체적인 냄새를 서술하자면 바티칸, 중공, 문재인, 예수회 등등까지 길어짐으로 생략한다. 다만 향후 개신교를 신천지급 우한폐렴 책임론 마냥사냥하기 위한 계략들이 착착 진행되고 있음이 뻔히 보인다. 예상했지만 역시나 참!! 좌좀 일당들은 지능적이고 치졸한 놈들이다.

동시에 이단 신천지가 엉터리 명단 줬다는 둥, 신천지 해산 국민청원 70만명 넘었다는 둥, 우한시에 신천지 본거지가 있다는 둥의 보도도 소나기처럼 아침 방송부터 쏟아붓는다. 무슨 특집 방송처럼.

아무튼 다가오는 4.15 총선을 맞아, 지난날 사기 탄핵 때에 선전선동의 광풍 분위기가 재연할 조짐이다. 즉, 중국 격리에 실패한 문재앙 폐렴의 책임론을 무마시키기 위한 희생양 만들기 붉은 계략!!

출처: 손대길 페이스북 2020.02.26
2014년
박근혜 "신속히 구조하라"
문재앙 "박근혜가 죽였다"

2020년
질본 "중국인 입국 차단해야"
문재앙 "싫어. 심지어 중국에 최우선 혜택"
※문재인 코로나

‘문재인 코로나’란 비난의 근거가 26일자 조선일보 사설 “질병본부 '중국 감염원 차단' 요청을 청와대가 묵살한 것”이라는 제목에서 밝혀졌다. 

지금 대구는 죽음의 도시를 방불케 한다. 뉴스 속에 비췄던 우한 코로나 발원지인 중국 우한(武漢)을 대구에 그대로 옮겨놓은 듯하다. 

4.15총선 이전에 시진핑의 방한을 위한 정치적 술수...주사파의 장기집권 마술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위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