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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사회변동外(2) (20392)

■■[김용삼의 세상만사] 전 국민 대상으로 생화학전 전개 중인 문재인 청와대■■ | 국내외 사회변동外(2)
배세태 2020.02.27 18:18
■[김용삼 칼럼] 2020년 2월 천하대란, 퍼펙트 스톰이 온다
펜앤드마이크 2019.12.31 김용삼 대기자 
http://blog.daum.net/bstaebst/40445

지금 무시무시한 퍼펙트 스톰(Perfect Storm)이 우리를 향해 맹렬 돌진하고 있다. 퍼펙트 스톰의 제1차 충격파가 2020년 2월을 전후하여 한국 사회를 강타할 것이다. 이어 제2차, 제3차…. 2020년의 고단한 1년은 그렇게 충격적으로 이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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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임진왜란 의병 후손들이여. 수당 지급을 위해 궐기하라
#2. 10년 간 원전 10기 더 멈춰 세우는 세계 초유의 정신병 국가

#3. 위기의 중국 경제, 중국 침몰 쓰나미가 몰려온다
#4. 4차 산업혁명?, 그게 뭐에 쓰는 개 뼈다구야?

#5. 제2의 모화관·영은문 건립에 나서게 될 문재인 정부
#6. ‘긱 이코노미(Gig Economy)’ 시대를 아십니까?

#7. 지금 당장 주식 팔고 부동산 팔아서 달러를 사라
#8. 합리적 이성에 근거한 가까운 정치권의 미래(대통령직에 복귀한 박근혜)

#9. 북한 해체 작업은 유엔 평화유지군이 담당할 것
#10. 퍼펙트 스톰(Perfect Storm)이 다가온다
※퍼펙트 스톰(Perfect Storm)이 다가온다

5000만 국민의 생명과 재산이 걸린 비밀 사안들이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동에 번쩍, 서에 번쩍 일어나고 있다. 우리가 20세기 초에 나라를 잃을 때, 20세기 중반에 분단될 때도 그랬지만, 지금도 마찬가지다. 우리의 의지와는 전혀 관련 없이 강대국들의 국제 전략에 의거하여 한반도의 운명이 결정되고 있다.

대한제국의 국권 상실이 일본의 대륙침략 근성 때문이라고? 웃기는 개소리다. 러시아와 전 세계에서 ‘그레이트 게임(Great game)’을 벌이던 세계의 패권국 영국은 한반도로 밀고 내려오는 러시아의 남하를 막기 위해 일본의 등을 떠민다.

영국은 1세기 동안 이어오던 ‘명예로운 고립’을 깨고 일본과 동맹을 맺고 일본에 돈·무기·정보를 제공하여 러일전쟁을 일으켰다. 러시아의 남진을 오래도록 봉쇄하기 위해 일본을 동원한 것이 대한제국의 멸망, 일본의 식민지로 결과되었다는 사실조차 우리는 인지하려 하지 않는다.

오늘날 상황은 미국과 중국의 신냉전이 엄중히 진행 중이다. 그렇다면 세계의 패권국 미국의 근본 전략은 무엇일까? 트럼프 정부가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 정책의 핵심은 ‘새 지구 운동’이다. 인간의 자유와 존엄을 억압하는 전체주의·사회주의는 용납할 수 없으니 모두 부숴버리고 새로운 지구 질서를 창조하려는 거대한 흐름이 눈에 보이지 않는가?

패권국가의 국제 전략은 약소국의 의지나 능력과는 전혀 상관없이 작동된다. 이 놀라운 변화의 와중에 문재인 정권은 미국·일본을 차버리고 전체주의 중국에 가서 붙는 시대착오적 책봉-조공 외교로 멸망을 자초했다.

자기들 스스로의 능력과 의지로 내란과 외침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주지 못하는 국가는 국가일 필요가 없다. 아니, 국가로 인정받을 수도 없다. 새가 미치건 말건 나무는 관심없는 법이다. 국민이 정신을 차리든, 못 차리든 상관없이 대한민국은 해체 소멸되고, 타의에 의해 새로운 건국이 일어날 것이다. 그것도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그것을 ‘퍼펙트 스톰(Perfect Storm)’이라고 정의한다. 지금 그 무시무시한 퍼펙트 스톰이 우리를 향해 맹렬 돌진하고 있다. 그러한 퍼펙트 스톰의 제1차 충격파가 2020년 2월을 전후하여 한국 사회를 강타할 것이다. 이어 제2차, 제3차…. 2020년의 고단한 1년은 그렇게 충격적으로 이어질 것이다.
■[김용삼 칼럼] 파멸 향해 질주하는 중국 공산당의 위험한 도박
펜앤드마이크 2020.02.21 김용삼 대기자 
http://blog.daum.net/bstaebst/41155

절대 권력은 절대 부패한다. 시진핑의 중국이 막다른 길로 질주하는 사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대공습으로 민심이 이반되고, 중국 인민해방군이 심각하게 동요하고 있다.

인간의 근본적 자유를 억압하는 공산 전체주의의 숨통을 끊는 ‘새지구 운동’이 본격화되면 중국공산당의 운명도 최대한 빠른 시간 내에 끝장날 것이다.

그날이 오면, 중국공산당에 빌붙어 ‘자유인의 공화국’ 대한민국을 중국의 식민지로 전락시키고 있는 문재인 정권의 운명도 파멸을 맞게 될 것이다.
※문재인 코로나

‘문재인 코로나’란 비난의 근거가 26일자 조선일보 사설 “질병본부 '중국 감염원 차단' 요청을 청와대가 묵살한 것”이라는 제목에서 밝혀졌다. 

지금 대구는 죽음의 도시를 방불케 한다. 뉴스 속에 비췄던 우한 코로나 발원지인 중국 우한(武漢)을 대구에 그대로 옮겨놓은 듯하다. 

4.15총선 이전에 시진핑의 방한을 위한 정치적 술수...주사파의 장기집권 마술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위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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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주사파 정권이 코로나 괴질을 확산시키는 이유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2020.02.24 지만원 박사
http://blog.daum.net/bstaebst/41186

주사파 정부가 중국의 괴질병균을 얼마든지 들어오게 하는 이유가 무엇이겠습니까? 주사파가 우리의 적이기 때문입니다. 적들이 국민을 보호하고 싶겠습니까 아니면 죽이고 싶겠습니까? 당연히 국민들을 많이 죽이고 싶어 할 것입니다.

공포감을 증폭시켜야 주사파가 저지른 범죄행위에 집중되는 여론을 분산시킬 수 있습니다. 주사파에 대한 여론이 날로 험악해 집니다. 이대로 선거를 치르면 저들은 패합니다. 그래서 괴질에 대한 공포감을 악용하여 선거를 연장시키려 할 것입니다.

콩나물 시루와 같은 전철은 타도 되고, 넓게 뚫린 광화문 광장은 위험공간이라는 것이 도대체 말이나 되는 것입니까. 광화문 집회가 무서운 것입니다. 중국 코로나 괴질을 일부러 확산시키는 것은 주사파가 살기 위한 전략일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