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유기농업 & 느림과 자유로운 삶 꿈꾸다

밥상& 건강한 삶 (180)

제주올레 기행을 마친후에 먹는 제주 참살이 유기농밥상(81) view 발행 | 밥상& 건강한 삶
벌거벗은공화국 2009.03.09 16:37
방금 아침을 먹었는데 글과 사진을 보노라니
침이 꼴깍꼴깍 넘어갑니다. 보는 것만으로도
입맛이 돌다니 언젠가 한번 직접 맛보고 싶습니다.
죄송합니다
저희만 먹어서,,,행복하세여~~
우~와!
지금 누구 약올리시는 건가요?^^
침을 꿀꺽꿀꺽 삼키며
고문당하듯 보고 갑니다.
ㅋㅋ
죄송하내여,,,

줄거운 저녁 되세여~~
너무도 합당 하십니다,
너무도 정도 이십니다,
허지만   허접하고 무지한 상대를   비교로 일깨우기보다 스스로 깨닳게 두는건 어떨런지요?
소수이지만   공화국에 이념에 합류하는 이들은 꾸준히 늘어나겠죠?
작금에 세상은 코드가 맞니 안맞니 허는 세상이다보니......,
고맙습니다
맞는 말씀인 것 같습니다

희망을 가져 보지여 변화가 되길~~
아주 맛있게 생겼네요.
여러분이 함께 하니깐 더욱 맛있구요
한울님 감사합니다

행복한 저녂 되세여~~
정말 맞갈스럽네요.
유기농...살아 있는 음식...
이 봄에 입맞이 확 살아 납니다.
지나실 때에 오십시요 같이 하지여

행복하세여~~
참 부럽고 멋있는 하루하루 삶입니다.
감사 합니다

행복한 저녁이 될 것 같습니다~~
선생님     안녕하시지요   옆지기님께도 안부 전 해 주시구요
좋은 말씀입니다...
저도 농민이라   이제 그렇게 하려 합니다.
존경스럽습니다^^
도시에 태여나서 도시에 살다보니
농사는 어렵고 생소한것 같습니다^^
님~께 정말 죄송 합니다
부끄럽구요~~~
감사합니다
도시에서 농촌을 이해하시는 분이 있고 관심을 주시는 것 만이라도

행복한 하루 되세여~~
^^꾸벅
침이 절로 넘어가요
야채에 닭 백숙   짝~ 찢어서 쌈해 먹으면 얼마나 맛날꼬~

건강한 세상을 꿈꾸며~
지나실 때에 먹으러 오세여

고맙습니다~~
침이 꼴깍하네욤...
제니님도 초대하지여~~
공화국님 늘가까이님이 2월에 저랑 함께 갔던 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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