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外國 농업 현장 (85)

대만에서 잊지 못하는 牛肉麵식당 view 발행 | 外國 농업 현장
벌거벗은공화국 2010.08.30 09:08
보기만 해도 중국음식은 느끼하네요.
저는 자장면도 그저 1년에 한번 먹을까말까합니다.
그만큼 중국음식을 좋아하지 않는데요.
선생님께서 먹을 만하시다 하시니, 기회가 닿으면 먹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면에 고기를 넣는 것도 참 인상적입니다.
님, 국수에 고기가 들어가는건 그 나라의 특색 이라고나 할까요.
그러니까 월남. 중국, 뭐 대만이나 중국이나 그게 그거지만.
월남국수 보시면 다양한 고기첨부 선택사항 이랍니다.
양지머리를 넣느냐 아니면 천엽을 넣느냐, 해서 온통 고기가 들어가야 되더군요.
그래도 월남은 저렇게 기름이 가득뜨지 않아 좀 낳지요.
훈수로 올린 실례를 용서 하세요 그럼...
여기서 뵙네요.
너무 반갑습니다.
저는 이 나이 되도록 요리에 관해 좀 문외한인 편이어서요.
그렇군요.
아무 관심없이 음식을 대하는 것도 죄이지요?^^*
느끼할 것 같지만
느끼하지는 않더군요,,
좋으 ㄴ하루 되세요,,,
제가 만든 맛없는 음식을 오래 먹다보니, 사진만 봐도 모든 음식이 맛있어보입니다....
자신이 만드는 음식은 자신의
맛이라 제일 맛나지 않을까요,,,
좋은 하루 보내시구여..
아직 점심 전인데... 봐도봐도 또 먹고 싶은 저 면음식...
저는 라면이라도 어케 대신하여 끓여 먹어야겠네요~ㅋㅋ ^^
그래도 라면은 그리 좋은 것은 아닌 것 같아요,,
칼국수 한 번 어떨까 싶습니다,,,
늘 건강하시구여...
ㅋㅎ 어케 아셨어요? 저 어제 라면 대신 그냥 국수 먹었어요~! 역시 최공~^^*
대만 음식 어떠했나요?
국수국물이 한국의 국밥 국같이 기름이 가득하군요.
나라마다 다른 특색이 있어니 그 맛은 어쩔지 궁금합니다.
국수라면 그래도 시원한 육수맛인데 글쎄요? ㅎㅎ
궁금함을 남기고 갑니다
시원하 ㄴ맛 보다는 조금 에너지가 되는
진한 맛인 것 같습니다,,,까끔한 맛도 있지만요,,,
행복하 ㄴ하루 되세요..
택배까지 할 정도면 대단한 식당인것 같네요!
한번 맛 보고 싶군요~~
작지만 대단한 곳이었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시구여..
길 위에는 나보다 먼저
도착한 계절이 누워있다
흔들어도 흔들리지
않는 낮은자세
땅 속을 깊이파고 들어가며
드러내는 것을 싫어하는
그의 분주한 뿌리가
이웃과 맞닿아있다
(양현주 詩 에서)

휴일은 잘 보내셨나요
그 무더웠든 8월도
어느새 끝자락에 와 있네요.
남은시간 멋지게마무리
잘하시고 본격적인 가을
9월! 멋진 계획들 세우며
오늘도 산뜻한 마음으로
한주를 시작하시길....
고맙습니다,,,
좋은 글 늘 고맙습니다,
좋은 날 되시구여,,,
면음식을 좋아라하는 전~~
바로 넘어 갑니당.ㅎㅎ
거기에 튀김까정.
아궁~
맛한번 봤음.ㅎㅎㅎ
면요리 좋아 하시는군요,,
좋은 날 되시구여,,,
국물 색깔이 좀 진하지만 맛있을것 같네요
느끼할 것 같아
걱정을 했습니다만 먹을만 했습니다...
그나라에 가면 그 나라 음식을 먹어보는 여행의 재미라 봅니다..고맙습니다..
아 맛보고싶네요^^ 저도 캄보디아 다녀왔는데. 베트남 쌀국수   롤빵~ 너무나 맛있어서 아침마다 먹었어요^^
캄보디아 다녀 오셨군요...
쌀국수와   롤빵,,,우와 맛이 그립습니다,,,안녕하시죠,,
나들이 다녀 오다 보니 이제야 인사 드립니다.
아~ 좋으셨겟어요^^   저는 작년겨울에 다녀왓어요~ 여긴 추운데 거긴 너무 좋더라구요^^
잘 보고 갑니다. ^^ 대만 음식 정말 좋아하는데 ㅠㅠ 흑흑 맛있겠다... 트랙백(엮인글)도 걸고 갈게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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