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유기농업 & 느림과 자유로운 삶 꿈꾸다

자연유기농 작물과 현장 (188)

추운 겨울에도 푸른 채소가 넘치는 유기농 텃밭... view 발행 | 자연유기농 작물과 현장
푸르름이 귀한 이 계절에 싱그러운 푸성귀가 기분을 맑게 합니다.
싱싱해서 참 좋습니다.
삶님의 밭 구경 잘 했어요~ 애쓰 재배하시고, 귀한 채소들 드시고 건강에 최고지요^^
삶님, 넘 부자세요~^^
고맙습니다.
채소을 키우는 보람이 이런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어제와 같이 많이 춥습니다.
지민님.
오늘도 좋은 날 맞으시구요..
언제 함 사탕무우 종자를 구할 수 있나요?
그저 무경운은 그렇더라도 무농약 유기농 농법을 고집하는 흥부랍니다.
초짜 농부는 전통농업과 병행하는데 상당한 어렴이 존재하구요^^
맞습니다.
저 역시 아직도 찾고 찾고 있습니다.
주소 날리시면 보내 드리죠.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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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가여전히무럭잘자라고있네요
무공해채소
고맙습니다.
춥습니다,,,늘 건강하시구요
즐감 하고 갑니다 ^^^^^
고맙습니다.
추운데 좋은 하루 되세요...
감사 합니다 .여기는 한차레 함박눈이 펄펄 오다가 멈추어내요 .날씨는 그렇게 춥지 않내요
밭에서 나온 부산물(옥수수대,나뭇잎,잡초들)로 유기 멀칭을 하는 것이
당장은 쉽지 않게 느껴집니다.
작년에 밭 가장자리 잡초를 베어내고, 옥수수대와 고구마줄기, 야콘줄기등
밭에서 농산물 수확한 후에 퇴비 더미를 만들었습니다.
여기에 주말마다 음식물 쓰레기를 조금씩 가져와 같이 넣고 퇴비를 만들었지만
밭에서 나오는 부산물만 가지고는 양이 너무 부족한 것 같아요.
밭이 아직 충분한 유기물 층이 만들어지지 않아서 그렇겠지만 8월 하순에 올 가을
배추와 무를 무경운,무농약으로 해봤으나 영양분 부족인지 결구도 안되고, 무는
너무 자잘하여 동치미 용으로 사용했습니다만, 충분한 유기물 멀칭이 먼저
선행되어야 겠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퇴비을 만들면 많이 부족할 것입니다.
발효시키는 퇴비로는 자연재배 농사로는 믾이 힘들 것이라 봅니다.
퇴비을 만들기 전 유기물을 흙에 멀칭하는 것이 옮다 봅니다.

겨울동안 유기물 멀칭이 쉽고.
양적으로도 쉽게 표시가 날정도로 확보가 용이 합니다.
흙 멀칭의 효과도 대단히 높구요....

언제나 앞서가시는 모습을 보면서
저도
많이 배우게 됩니다.
야콘이 먹고 프네여~^^
하루,바빠서 이제서야 인사 드려요.
평안한 시간으로 흐르시길 바랍니다.^^*
우기농 만세!
고맙습니다.
추운데 좋은 하루 맞으세요..
항상 이녀석들은 푸르러요.ㅎㅎ
참 맛나 보인다.^^
이게 다 벌거벗은공화국님의 정성 인게죠.^^*
고맙습니다.
다들 알아서 잘 자라주는 것 같습니다.
추운데 행복하시구요,,
역시 저와 같은 마음을 읽었기에 빵빵 찍어드리게 되네요 우리와 같은 사고를 지닌 사람들이 늘었으면 좋겠습니다. 무조건 부지런하게 몸을 움직이는게 참 농군이 아님도 그렇고.....
고맙습니다.
하시죠...늘 건강 하시구요..
한겨울에도 저토록 푸르른 밭을 유지할 수 있는 제주 환경이 부럽습니다.
저희 밭 일부에는 낙엽을 모아다가 덮어두었더니 강풍에 절반이 넘게 날아가버렸네요.....ㅎ
거기도 바람이 많이 부나 봅니다.
제주의 큰 복입지요,,선생님이 계시곳도 부러운것들이 많습니다...ㅎㅎ
같은 채소인데 잎이 더 푸른 건 비료를 더 많이 먹어서 그럴까요?
아니면 잎이 더 두꺼워서 그럴까요?
얇은 채소는 당장 한웅큼 뜯어서 먹어보고 싶네요.
비료가 많아서 그럴 수도 있구요.
그러면 채소잎이 빨리 자랐다는 것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얖고, 풍미와 맛이 부족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푸른 채소지만
많은 뿌리와 긴 뿌리을 갖추어 푸른 것이 이상적입니다.
맛과 향이 다르지요...
추운 겨울날에 싱싱한 초록 야채보니
더없이 시원 합니다 ..........
고맙습니다.
날씨가 춥습니다.
행복한 날 되세요..
유기농 먹거리가 많으면 좋겠어요
믿고 먹을만한 음식이 별로 없어서 안타까워요~
모처럼 싱싱한 야채 사진 잘 보았습니다..^^
편안한 오후 시간 보내세요 ~!
질문을 한가지 드려도 실례가 않될까요..저도 주말농장을 1-2년 하다가 최근 원주 신림에 500평의 농지를 구입하였는데 어떻게 농사를 할까 하던중 이 블러그를 알게 되었는데..저 같은 경우는 어떻게 구입한 농지를 어떻게 관리를 해야 내년에 작물을 잘 키울수 가 있을까요..오늘해 부터 어떻게 준비를 해야 할까요 부탁드립니다.
저도 음식물을주고싶은데 주말농장이 멀어서 그냥버리네요..그대신 김장김치 국물이나 쌀뜨물모아서 생수통에넣어 내년에 액비로쓸려해요.은행알깐국물등등..
저와 꼭 닮은 생각을 하는 분을 만나니 제 마음이 훈훈해 집니다.제 농장이 있는 충남 청양 농소리에서 저도 미친놈으로 통 합니다.밤 농사를 농약도 거름도 안주고 풀만 열심히 키우고 있습니다.밤의 주요 해충인 나방은 포충기를 만들어서 농약없이 하고 풀은 처서 지나 사람 사서 깍습니다.떨어진 밤만 줍습니다.사탕무를 검색하다 오게 되었습니다.
캄보디아 메니아
캄보디아는 퇴비도 모르고 화학비료에만의존해서 농사를 지읍니다. 그래서 우선 퇴비라도 알려주려고 했는데 앞으로 글익은 방법으로 제가 먼저 농사를 해서 성공사례로 캄보디아 농민들에게 알려주고 싶습니다. 그리고 더 나아가서는 이 농법을 공식적으로 캄보디아 공공기관에도 소개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발효퇴비보다 발열퇴비을 배워 알려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액비와 그외 각종 유기물 자원을 가축 사료와 농사에 쓰이는 방법이 전해졌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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