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유기농업 & 느림과 자유로운 삶 꿈꾸다

환경농업 자료실 (18)

[유기농업]유기농업을 제대로 하려면 발효 퇴비를 만들지 않는다. view 발행 | 환경농업 자료실
쿠바가 잠시 생각이 났습니다.
그리고 저도 한동안은 건강한 먹거리와 이 땅을 살리는 것에 꽤나 집중했었는데...
옛 기억이군요...그래도 아내와 함께 나름 님의 블로그와 같은 냄새나는 땅을 사랑합니다.
그러시군요...
반갑습니다..아시는 도움도 기다립니다.
앞으로 필요을 아시는 것 같아 더 힘이 될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공화국님~^^*
안녕하세요.. 잘 지내셨지요?
오늘은 날씨가 따뜻한 편이라서 다행이네요
제주는 그래도 기온이 많이 높은 편이죠?
항상 유기농업 실현에 앞장 서 계신 공화국님 멋있으십니다!~
저희 시골도 이런 점을 본받아야 할 텐데 말이에요..
여튼, 건강 잘 챙기시고요
주말도 알차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덕분에 잘 있습니다.
잘 다녀 오셔서 반갑습니다.
과찬이시구요,,
언제난 좋은 노래로 영혼을 달래주시는 에드버킷님이
더 멋지죠...
성탄을 줄겁게 맞아요...
유기농 박사십니다.
푸른채소 잘보고갑니다.
좋은 주말되세요.^*^
과찬이시구요...
저도 배우고 있는 중입니다..
휴일 잘 보내 셨지요...
유기물 멀칭이 저만큼 쌓이니까 잡초도 없이 밭이 단정 하네요.
얼만큼 쌓아야 저렇게 제밭은 될까 싶으니 부럽습니다. ^^
겨울 동안 조금만 노력하면
됩니다.
처음이 조금 어렵지요..
늘 고맙습니다.
유기농업의 선구자이신 삶님, 항상 멋진, 좋은 삶을 사시는 님이셔요^^
귀농으로 농사를 시작하는 분들께 큰 도움이 되리라 봅니다.
기존에 농업을 하시는 분들도 마찬가지구요,,
과찬입니다.
늘 고맙습니다.
지민님...
바쁘시죠 담주가 성탄이라
행복하게 맞이해요...
오늘도 좋은 글 감사히 읽었습니다.
저도 요즘 틈틈이 비닐을 걷어내고 두둑 성형과 바닥덮기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내년에 감자나 고구마 심을 부분을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판단이 서지를 않네요..
고구마나 감자재배 경험이 있으시면 좋은 말씀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두둑을 만드시고 멀칭이 된 후에 고마와 감자 재배도 됩니다.
작은 두둑이라면 그대로 심지만
대개 100~120cm 두둑이라 가운데 고랑을 올려 주는 번거로움은 있습니다.

두둑 유기물을 그대로 두시고 감자 심을 만큼 두둑 가운데의
고랑의 흙을 올리면 감자와 고구마 심을 수 있는 봉긋한 두둑이 만들어 질 것입니다.

겨울동안 멀칭이 된 유기물이라면 흙속에 유기물이 있어도 가스 발생의 큰 염려는 없습니다.
두둑을 감자나 고구마 심기 10여 일 이전에 만드시면 더 안전합니다.

감자와 고구마을 심은 후에 다시유기물이 있으면 멀칭하시면
후반기에 큰 풀 한 번 정도 베는 것으로 감자나 고구마 재배가 가능합니다.

아니면 지금 고구마와 감자 두둑을 만들고서 유기물 멀칭을 해두는 것도 방법입니다.
고맙습니다. 늘...
조은글 감사하며
건강조심 하시면서 행복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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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기술발전 동호회가 있군요.
찾아 뵙겠습니다.
많이 추운 성탄 아침입니다.
동지가 쓴글을 잠깐 빌려갑니다.
고맙습니다.그리고죄송합니다.
작년에 귀농을 했는데요.이제 시작이지만, 항상 걸리는 것이 퇴비이더군요.기존에 제가 가진 지식이 발효퇴비에 맞줘져 있어서 인지 발열퇴비가 많이 낯설기만합니다.자가거름과 종자를 책임지는 농사를 하기 위해서 님의 글을 많이 읽고 공부해야할 것 같습니다. 귀한 글 스크랩해 갑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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