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유기농업 & 느림과 자유로운 삶 꿈꾸다

생태적 삶과 & 환경 이야기 (510)

에콰도르와 페루에서의 ‘기후변화 여행’... view 발행 | 생태적 삶과 & 환경 이야기
7일 단식을 마치고
중요한 보식이 늦은 오후부터 들어갈 예정입니다.
매일 4시간 운동으로 체내에 남아 있는 에너지을 소모시키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단식에서 제일 중요한 보식이라
앞으로 10여일이 단식의 효과가 좌우하는 기간이 될 같습니다.

기분도 좋고,
배고픔도 크게 없습니다만
왜이리 홍어가 먹고 싶은지 모르겠습니다.
몇 년동안 제일 먹고 싶은 음식으로 늘 남겨 두었던 음식이라 단식하는 동안 더 먹고 싶어 집니다.
단식 동안 먹고 싶은 음식이 많다지만
다른 음식은 아예 생각이 안 나는 것을 보면 묘합니다.

중요한 보식을 마치고 찾아 뵙겠습니다.
많은 새해 인사와 덕담 감사합니다.
찾아 인사을 못 드리는 점 이해을 부탁 드립니다.

춥습니다.
행복한 연초 연휴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7일동안의 단식.., 무사히 끝내심을 축하드립니다. 홍어??? 선생님 덕분에 잘 발효된 것이 코를 콕쏘는 그 맛을 상상하게 됩니다.
보식 잘 하시어 새해에도 많은 지도편달 부탁드리겠습니다.
7일 단식하셨으면 보식기간은 그 3 배인 20일정도를 해야하는 것으로 압니다. 1월말에 홍어 드시지요
금식은몰라두 단식은대단해요
앞으로도잘마치었음하네요
아직도 단식 중이십니까.
한주 동안도 잘 지내셔요.
기후변화여행 잘보고 갑니다.^^
새해 시작을 단식으로 시작하셨네요.
신묘년 한해도 건강하시고 좋은 일 기쁜일만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태국에서도 서리가 내리고 영하의 날씨가 되었다지요.
다시한번 자연의 소중 함을 생가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사람에 따라서 그에 상응한 후식에 많은 조심을 해야하지요 ^*^
한모금의 물을 마시고 싶어서 온몸을 바둥거리던 3일째엔 죽을지경인적도 있었네요,ㅎ
10여일을 단식해보니   30분이면 충분한 잠에 피부는 스폰지같이 푸석하고 눈만 살아서 반뜩일때가 생각납니다.
죽도 잘 배려하여 조금씩 알맞게 개인차에 따른 식사량도 감안하시고 ~~~   무엇보다도 우선 축하드립니다 ^^
신정연휴에 거의 난방을 하지 않고 버텨 봤습니다.
옆지기 난방비 아껴보자고 하는 일이지만, 집안에서 옷을 껴 입고, 수면양말(엄청 따듯하네요)을
신고, 온 가족이 실내온도 17도~18도 정도에서 생활을 해보니 좀 춥지만 견딜만 했습니다.
고갈되는 화석연료, 최근 몇일사이 휘발유, 경유값이 많이 올랐네요.
기후 변화로 우리나라에도 많은 변화가 이어지고 있는 것 같은데, 에너지 아끼고 또 아껴야 겠습니다.
에너지를 아끼면 탄소 배출량도 줄어들겠지요?

늘, 친환경 측면에서 고민하시고 몸으로 실천하시는 삶님! 새해에 더욱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신묘년 새날에두 늘 함께 하실꺼죠
날마다 건강 하시구요^^
단식 잘 하고 계신듯 하옵니다 삶님,,,
홍어가 드시고 싶다고요...^^
드실수 없는 상황에 먹고싶은 음식이 많이 떠 오를것 같은데, 그중 홍어가 드시고 싶으시네요^^*
단식 끝나시고 차차 음식으로 돌아올때, 천천히 홍어 드시면 아주 더 맛날것 같습니다.
화이팅~! 입니다. 삶님!~
역으로 이젠 태양활동이 저조해 지는 시기라
추워지고 온난화도 끝이라는 보고가 많이 나옵니다.

2014년부터는 빙하기로 접어들어 계속 추워진다니
오히려 걱정 입니다
멋진 글 즐감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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