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을 가장한 쿵후 (물풍성 공중 격파 )사건을 계기로 이민으로 인해 외로웠던 개인과 학교 생활에 다소 안정과 평화가 찾아 오기 시작했습니다. 아니 정확하게 말하자면 그동안 환경 탓을 하며 잃고 살았던 자신감도 되찾을수 있게 되었는데 지금와 생각을 해보니 사람들이 어렵다고 생각하거나 좌..
그러니까 30 여년전 쯤 제가 남미에서 고등학교 를 다닐때의 일입니다. 그 때만 해도 한국사람들은 물론 아예 동양사람들을 보는것이 그리 흔치 않았던 때였기에 저는 물론이거니와 그때 이민을 갔던 우리들은 어디를 가던지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하고 살아야 했기에 매우 불편한 이민 생활을 하던 ..
--> --> --> --> --> --> --> --> 9988 월요일 강주冊 대학으로 가는길 못 배 사 부기Boogie북Book 사연과 신청곡 아침인사 알립니다 오늘의 방송내용 장학금 안내 조문경변호사 의 꽃보다 이민법 한국어 서비스 Hit the road Jack Joy Son의 Joyful New York NJ리포트 SAD Movies Summer Camp 안내 Vitamin E-nglish 강주冊 청소년 권장 도..
여러분은 연애시절 둘이 함께 하는 시간들이 너무도 소중하고 달콤 하여서 결혼만 하면 모든 근심 걱정이 모두 살아질것 같았던 아름다운 추억을 간직하고 있으신지요? 그렇다면 혹시나 결혼하고 오래 되지 않아 그만 속은것 같은 기분이 들었던적도 있으셨는지요? 저는 그랬습니다. 비록 서로 태어..
저는 친구가 없습니다! 이 말은 어제 막 이력서 제출 검사와 면접시험을 거쳐 새롭게 우리 직원이된 친구에게 첫 출근을 하는 날 잠시 단둘만의 미팅에서 그녀를 악수로 반갑게 환영을 한 다음 그녀에게 던진 조용한 첫 마디 였습니다. 새로운 기대와 각오로 가득찬 그녀는 그런 저의 첫마디에 화들..
김변... 박변... 제가 얼마전 재미있게 지켜보던 한국 드라마에서 배운 새로운 은어입니다. 드라마의 내용을 꽤뚤고 있었던 저는 그것이 변호사라는 호칭을 줄여서 표현하는 것이라는것을 쉽게 알아 차릴 수 있었지만 듣는 저로서는 그 호칭이 재미있다는 느낌보다는 오히려 아름다운 우리말이 어디..
저의 주위에는 어린 친구들도 많이 있지만 나이가 드신 어르신들도 많이 계십니다. 그 중에 나이는 한 70세쯤 되시는 할머니 한분이 계신데.. 성격이 불같으시고 급하신것만 빼 놓고는 인정 많으심이 꼭 저희 할머니 생전의 모습을 뵙는 것 같아 제가 좋아 하는 할머니중에 한분 이십니다. 아직도 말씀..
제가 어려서 한국에서 살았을 때 종종 어머니를 따라 시장에 간적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 지금도 가끔 생각나는 일이 하나 있는데 바로 정육점에서의 기억 입니다. 우리가 갈때마다 정육점 아저씨께서는 늘 냉동실을 열어 하얀 안개가 자욱한 그 틈을 헤치고 날카로운 쇠고리에 걸린 고기 덩어리를 ..
겨울 방학을 한 아들이 집에 왔어요. 평소 같았으면 아들이 좋아 하는 음식들과 과자들를 많이 준비 했을텐데.. 이번에는 그렇게 하지 않았어요. 왜냐하면 아들이 이번 겨울 방학동안 몸무게를 빼야 할것 같다고 도와 달라고 했기 때문이예요. 덕분에 저를 비롯해서 남편도 다이어트를 시킬겸...잘 됐..
제가 고등학교때 남미에 살았을때의 일입니다. 그 당시 이민을 오시는 사람들 모두는 저마다 이민을 오게된 사연들이 있는데 제가 오늘 소개해 드리는 이 아이의 가정 역시도 깊은 사연이 있는 그런 가정이었습니다. 물론 나중에 어쩌다가 알게 된 일이지만, 이 분들이 이민을 오신 이유는 결혼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