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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자의 삶

내가 만난 비박 (162)

보길도 비박산행 및 여행 2일, 오후, 예송리해변 배경음악 첨부 | 내가 만난 비박
난다데비 2012.04.11 09:00
보길도 여행후기 참 좋습니다. 언젠가 난다데비님의 후기를 일정삼아 다녀와야 겠습니다.
늘 감사히 보고갑니다.
언젠가는 다녀와야 할 섬, 보길도를 이번에 숙제하는 기분으로....^^*
늘봄님도 여유 시간 있으실 때 한번 느리게 다녀오시길......
안녕하세요 3,4년전 인가요   우연히 백두산 여행을 하고 돌아와서 자료를 올리다가
들르게된 난다데비님 의 블러그
어떤 분이 실까 ????
항상 마음이 따뜻해지고 센치해 지게 하시는 매력이 블러그에 있습니다
제가 살고 싶은 삶을 사시는 분이 신것 같아요
난다데비 님의 꿈은 무엇일지 참으로 궁금합니당^^
항상 좋은 여행 되세요~~
감사합니다.....달개비님도 달개비님의 꿈을
현실화시키면서 사시길.......
저 역시도 그렇고......
휴가기간인데 가고싶은 산은 못가고 난다데비님 블로그만 눈팅중입니다. ㅎ
비박! 하고프고 설레이는 단어입니다. 물론 대간종주 때 종종해 보았지만 시간에 쫒겨 님 깥이 유유자적하지 못했고, 비박의 진정한 의미도 몰랐었죠.
이번 겨울이나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비박에 입문 생각중 입니다.
님의 글을 하나 하나 소중하고 감사하게 보고 배우고 있읍니다.
더욱이 이렇게 후기 까지 편안한 맘으로 감상할 수 있도록 아름답게 꾸며놓으심에 한번 더 감사드립니다.
더불어 음악 또한 제 취향과 비슷해서 좋습니다.
언제까지나 즐산, 안산,행산 하시길 ^^*
비박이 좋은 것은 확실하고......기회 보아 슬슬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아무래도 겨울을 피해 시작하는 것이 부담없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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