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타페오
꿈꾸는 자의 삶
덕수궁 |
난다데비 2018.03.21 09:00
안녕하세요.?
봄비가 내리는 들넠의 풍경이 왠일인지 을씨년 스럽게
느껴지는 창가에 앉아서 남과의 만남을 갖어 본답니다.
오늘도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며 함께 공유하는 마음의 인사를 드리고 가면서
빗길에 길조심 차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
체게₩₩₩₩₩₩₩₩₩₩₩₩₩₩₩₩₩₩₩₩₩₩₩₩₩₩₩₩₩₩₩₩₩
늘 체게 늘 체에게
모든아이 체게
체게 체게 체게
체에게%%%%%%%
체게&체에게
76.8 칠십육점팔
늘 체에게 체게
늘 체에게 체게체게
덕수궁 늘 체게 늘 체에게
늘 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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