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아름다운 미래로가는 길목 ◈ 오늘" 이란 말은 싱그러운 꽃처럼 풋풋하고 생동감을 안겨줍니다. 마치 이른 아침 산책길에서 마시는 한모금의 시원한 샘물 같은 신선함이 있습니다. 사람들은 누구나 아침에 눈을 뜨면 새로운 오늘을 맞이하고 오늘 할 일을 머릿속에 떠 올리며 ..
오우가(五友歌) 고산(孤山) 윤선도(尹善道) 내 벗이 몇이냐 하니 수석(水石)과 송죽(松竹)이라 동산(東山)에 달 오르니 긔 더욱 반갑고야 두어라 이 다섯 밖에 또 더하여 무엇하리 물(水) 구름 빛이 좋다 하나 검기를 자로 한다 바람 소리 맑다 하나 그칠 적이 하노매라 좋고도 그칠 뉘 없기..
♥ 본 적이 없어도 행복을 주는 사람 ♥ 잠깐 만나 차 한잔도 마셔본 적 없지만 행복을 주는 사람이 있습니다 생각이 통하고 마음이 통하고 꿈과 비전이 통하는 사람 같이 있기만 해도 마음이 편한 사람 눈 한번 마주 보고 미소 지은 적 없지만 닉네임만 보아도 정든 님이 있습니다 비록 ..
♣ 백명의 친구보다 한 사람의 적이 없어야 ♣ 세상 살면서 어찌 나를 싫어하고 질시하는 사람이 없겠습니까? 내가 잘 나가도 못 나가도 질시하거나 질타하는 이웃은 있게 마련입니다. 그 문제를 잘 헤아리는 지혜가 그 사람의 인생의 길을 결정 해주는 지표이지요. 사람들의 심보는 대개..
♣ 보이지 않는 우리의 만남일지라도 ♣ 우리의 만남은 보이지 않은 만남이기에 얼마든지 거짓도 진실도 있을 수 있습니다. 우리의 거짓은 많은 이들의 가슴을 아프게 하지만 우리의 진실은 모두에게 기쁨과 행복을 주며 서로를 존중하게 합니다. 비록 사이버(cyber) 공간일지라도 우리에..
♣ 두 번 다시 지나갈 수 없는 세상 ♣ 때론 내 삶의 끝자락에 다다랐을 때, 어떤 일에 '참 잘했구나' 하고 미소를 짓고, 어떤 일에 '그때 그렇게 했었더라면 좋았을 것을 이라는 후회를 하게 될까 하는 상상을 해 보곤 합니다. 어찌 되었건, 세상과 작별을 고할 때 후회와 미련이 남기 보다..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오늘은 슬피 울어도 내일은 기쁨이 찾아올지도 모른다. 오늘은 분노로 가득 차나 내일은 소리내 크게 웃을지도 모른다. 오늘이 인생의 마지막인 것처럼 허무해도 내일은 희망이 푸른 날개를 퍼덕이며 찾아올지도 모른다.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오늘은 내 주머니가 ..
의과대학 교수들이 만든 의학 만화 경희 의료원의 해당 교수님들이 감수하여 출판된 책자를 영상으로 옮긴 의학 만화입니다. ※ 병명 을 클릭 병 명 감 수 간질환 소화기내과 이정일교수 갑상선질환 내분비내과 오승준교수 갱년기질환 내분비내과 김성운교수 골다공증 핵의학과 김덕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