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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고향 장터 (36)

고흥군 녹동 서대 소개합니다....짱 맛있어요^^ | 내고향 장터
아름다운 우정 2018.01.29 12:41
소중한 정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맛있게 보입니다.
녹동에서 여객선을 타고서 제주도를 갔었던 기억이 납니다.
늘 건강하시고,
새로운 한주도 행복한 날들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네~~반갑고 감사합니다..^^
서대 박대가 입맛을 돋굴것 같습니다
2월도 좋은일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그 말려진 생선, 관심이 깊어 집니다.
블벗님 좋은 아침 평창동계올림픽이 드디어 2월 9일~2월 25일 17일간의 열전이 시작됐네요.
30여 년만에 열리는 국가적인 스포츠 행사인 만큼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우려가
동시에 집중됐던 준비 기간 동안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이번 동계올림픽이
국격을 높이고 세계가 한마음 되어 성공적이었다는 평가를 받을 수 있길 바라면서~

평창 조직위가 자원봉사자를 포함한 대회 운영 인력의 처우를 개선하겠다고 나섰지만
자원봉사자의 SNS 커뮤니티는 아직도 '미숙하다'는 소식을 접하기는 안타깝다는 생각이…
개막을 앞둔 시점에서 좋은 얘기만 들으면 좋겠지만,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인식하여
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와 함께 '동계스포츠강국'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하길 바랍니다.

“告由 戊戌 二月 平昌冬季 平和 Olympic 萬事如意亨通 成功祈願” ♥昔暗 조헌섭♥    
반갑습니다.
새해 설날 인사
한지가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정월 대보름이네요.
오곡밥, 귀밝이술. 부럼, 아홉가지 나물
많이 드시고 1년 내내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더위팔기, 달집태우기 쥐불놀이 등 액운을 없애기 위해
지신밟기 연날리기, 윷놀이, 재기차기 등, 생각들 많이 나시죠?
살림살이는 어려웠지만, 그 시절 나름대로 정겹고 즐거웠던 것 같네요.
블벗님 보름달처럼 모나지 않는 사랑과 소망 꼭, 이루시기를 바랍니다.♥昔暗조헌섭♥
봄이 오는 줄만 알았더니, 또 눈발이 날립니다 벌써 2cm가 넘는 눈이 바닥에 쌓였습니다. 스치는 바람도 차갑구요, 몇발자국 걸어보다 다시 발걸음을 돌렸답니다. 그래도 봄을 포기 할수 없죠? 안타깝네요, 친구님방 들려 좋은 것 모두 살펴보곤 돌아 가렵니다 인사 남겨 놓구요, 건강 빌어 드립니다.
블벗님! 낮과 밤의 길이가 똑같다는 춘분 날 아침 대구엔 눈 비가 함께 내리네요.
지공거사(地空居士)란? 65세가 되면 지하철을 공짜로 탄다고 해서 지공거사라는데,
우리 어릴 때만 해도 환갑을 맞으면 장수했다고 동네잔치가 벌어졌지만,
요즘 60은 나이 축에도 들지 않아 아예 자식들이 잔치 열어줄 생각도 않는다지요.

지공의 나이가 되면 노령연금, 지하철, 고궁 등 공공시설을 무료 또는 할인 되는데,
찬란했던 청운의 시절은 가고 이제 눈도 침침하고, 귀도 멍멍하며,
이빨도 아리시리 하고 아랫도리도 후들거리며, 화장실 가면 질질 하여 도무지
쓸만한 데는 세 치 혀만 살아 양기가 혀로 가는지 잔소리만 느는 모양…

더러는 연년익수(延年益壽)라 하여 팔십이 넘도록 팔팔하여 노익장을 과시하려면
궁당익견(窮當益堅), 노당익장(老當益壯)하라. “어려울 때일수록 견고히 하고,
나이가 들수록 더욱 강건하라.” 여기 노당익장을 줄여 노익장이란 말이 생긴 기라.
우리 모두 노익장을 과시해 99,88,1,2,3은 아니라도 사는 날까지 건강하게 살았으면…
♥석암曺憲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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