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고향 장터

내고향 장터 (36)

내고향장터를 소개합니다.. | 내고향 장터
아름다운 우정 2018.07.15 14:53
와~~ 고사리에 묵은지... 정말 맛나겠어요^^
7월20일 한주를 마감하는 금요일입니다.
갈수록 기승을 부리는 무더위속에 오늘도 하루가 시작되었네요.
오늘하루도 활기찬 시간되시고 주말과휴일 편안하고 여유로운 시간되세요~~~
블벗님 어정칠월도 어느덧 하순이네요.과부란 말은 누구나 알고 있지만 ‘동승과부’라는
말은 처음 듣는 사람도 있을 텐데, 동승과부란 혼례 날 신랑을 잃은 과부 속칭 ‘현신랑’
이라 하여, 신부집에서 혼례를 치른 후 신랑을 기둥에 매달아 발바닥을 때리고 과도한
매질로 신랑이 목숨을 잃는 일이 간혹 있었고, 이를 당한 신부가 바로 동승과부라네요.

사정없이 매질을 가하던 현신랑은 반세기 전 까지만 해도 남아있는 혼례 풍속이라!
신부를 흠모했거나 정분을 나누었던 총각은 실연의 아픔만큼이나 가혹한 매질을
해댔고, 이를 견디지 못한 신랑이 죽음에 이르는 일이 빚어져 꿈 같은 첫날 밤을
정신없이 보내고 과부가 된 신부는 평생 수절을 하며 살았는데, 참 기구한 운명…

그래서 아무리 힘들어도 설마 ‘동승 과부도 사는데…라는 위로의 말까지 생겼다네요.
현신랑 풍습은 까다로운 혼례식으로 신랑의 발을 적당하게 마사지하여 긴장을 풀게 하고,
혈액순환을 돕게 하는 좋은 의미가 내포되어 있었다지만, 신랑에게 빼앗긴 마을 총각들의  
텃세 부리기 즉, 신참례였던 것이라지만, 너무심했죠! 가마솥더위 건강 잘 챙기소.♥昔暗조헌섭♥
매일 아침 눈뜨자 마자 고마운

일을 머릿속에 그리려고 노력했다.

그 효과는 대단했다.

그것은 행복과 건강을

가져다 주는 습관이었다.

-데일 카네기

언제나 늘 항상 좋은 일들이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럼 22일 오늘 하루도 기쁘고 행복한 주말을 지내십시오.
7월의 넷째주 화요일 무더위속에 또하루가 시작되었네요.
지난밤도 식을줄 모르는 찜통더위에 잠은 잘 주무셨는지 모르겠네요.
오늘도 서울은 낮기온이 37도를 넘어선다는데...
오늘하루도 무더위속에 건강유의하시고 행복한 시간되세요~~~
남부 지방은 오랜만에

한줄기 쏘낚비가 내리고 있네요

조금은 많은 비가 내렸으면 하는

바램이 있는데 그렇게 될려는지

기다려 보아야 겠습니다

내일부터 주말인데

주말 해피하게 보내시기 바람니다 ,,,

,,,,,,,,,,,,,,,,,,,,,,,,,,,,,,,,,,,,,,
- 더없이 소중한 순간 -

루이 라무르Louis L'Amour

고요한 순간,
분수로 물이 떨어지는 순간,
여자 아이의 목소리......,
아름다움을 포착하는 순간,
이런 것들이 바로 삶을
구성한다.
진정으로 현명한 사람이라면
이런 순간들이 도망 가는 것을
결코 허락하지 않을 것이다.


요즘, 엄청 시원해졌습니다.
올여름 더워 죽겠다는 소리만
하다가 보냈나 보네요...ㅋ

지난 며칠 별일 없으셨지요?
살기 힘들다지만 국민들과
단단하게 약속하고 떠났던
축구국가대표팀 태극전사들
멋지게 금메달을 땄습니다.

약속을 지켰기에 어제의 환호
아직도 여운이 남아 있네요,
누구든 약속은 지켜야 합니다.

아직도 태풍보다 무섭다는
폭우가 올수가 있다고 하네요.
언제든 대비하시기 바랍니다.

항상 건광관리 잘하시구요,
이제 시원해 지고 있으니
자주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 기찻길 옆에서 靑旻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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