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고향 장터

내고향 장터 (36)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의 흑새우 | 내고향 장터
아름다운 우정 2019.03.18 19:13
블벗님 강녕하시지요. 대통령 재직시, 세계 언론으로부터 최고의 지도자로 평가받은
브라질의 룰라 대통령은 2002년 10월 27일 자신의 57번째 생일날에 대통령으로 당선,
3번 낙선하고 4번째 만에 이룬 쾌거였으며 가난하고 초등학교 4학년 학력이 전부인
구두닦이 소년이 인구 2억(세계 5위)의 남미의 대국 브라질을 통치하게 되었으며,

그는 불굴의 의지와 할 수 있다는 희망적 생각으로 어려운 난관을 물리치고 브라질
역사상 가장 위대한 인물, 룰라의 당선 소감은 "희망은 두려움을 이긴다" 였으며,
퇴임사에서도 "내 꿈과 희망은 서민의 영혼과 가난, 그리고 어떠한 어려움도
이겨낼 수 있다는 확신"이라며 자기 삶 전체를 희망으로 가득 채웠다네요.

희망이 없는 브라질, 좌절과 고통뿐인 브라질, 빈곤과 부패가 만연한 브라질, 외국으로부터
도움 받기만을 절실히 원했던 2억의 국민들을 우뚝 서게 만들었고 경제발전과 사회적 안정을
가져오게 된 것은 무엇보다도 절망을 딛고 희망을 바라보는 금세기 최고 리더십 때문이었고
국민들을 패배 의식에서 희망 의식으로 바꾸어 놓았으며, 2010년 퇴임 당시 87%나 되는 압도적
지지를 받았으며, 임기 8년 동안 브라질 국민들의 존경을 한 몸에 받은 희망의 전도사였다네요.♥석암曺憲燮♥  
행복한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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