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명의 도시에 비가 내리고 있다 마을 가운데 정자가 넋을 잃은 듯 서 있고 한무더기 군인들이 정자안에 들어 왔다 계속 비가 내리고 있다 계속이 다 군복은 젖고 군화또한 젖었다 만추의 계절에 탱자나무 옆 정자에는 김이 모락모락이다 추운 탓인지 몸에서 김이 나고 있다 계속 맞은 비..
커피를 보면 밀크커피를 먹던 생각이 난다 난 시간단위로 종이컵에 하얀설탕,프림과 인스턴트 커피를 믹싱해서 먹었던 적이 있다 주로가 아니라 거의였던 것 같다 이젠 아니다 항상 블랙 아메리카 따뜻한 커피를 한모금씩 넘기는 가을이다 약간의 쓴맛이 나는 커피가 좋은데 커피 파는 ..
몸에 좋은 야채스프건강법(다테이시가즈,2006년판) 요즈음 환절기 철인데, 야채스프 효능 중 감기치료 등에 효능이 있다라고 되어 있고, 세포생성을 도와주고 염증 등 있는 경우 세포는 감싸주어 더이상 염증이 없게 해준다고 한다 집에 있는 무,무청,우엉,당근,표고버섯이 있어 한 2시간 ..
갈까? 응 같이 가자 지금 옷갈아입고 있어 이웃집사는 수미는 늦장이다. 해가 중천에 뜨면 우린 못간다 너무 더워서 그냥에 집에 있지 왜 해수욕장을 가겠는가 어 다되어 가 가자 그래 우린 둘이서 걸어가기로 하고 일단 채비는 다했다 고작 물2병이 전부인지라 그냥 그대로 걸어가기로 ..
시간이 된다면 서점에 매일 가고 싶다 누구나 같은 생각일 거라곤 생각지 않는다 가면 3시간이고 저녁 식사는 뒷전이다 항상 그러하였다 간혹 생각나는 책이 잇는데 박경리의 토지라는 책이다 읽어보지는 못하엿으나 드라마로 본 기억이 있어 다소 정감이 들곤 한다 이제 e-book 으로 샀으..
예전 한가위는 영화보러 가는 날이다 성룡영화를 서서 보았던 기억이 있다 극장은 제일극장이었나 싶다 그 당시는 별로 유흥이 없어서 아이들도 어른도 영화를 주로 보았던 것 같다 시골이라면 같이 솔잎따서 추석 송편에 넣고 쪗던 기억도 있으나 시골에서 벗어난 도회지라 별반 같은 ..
시간이 된다면 서점에 매일 가고 싶다 누구나 같은 생각일 거라곤 생각지 않는다 가면 3시간이고 저녁 식사는 뒷전이다 항상 그러하였다 간혹 생각나는 책이 잇는데 박경리의 토지라는 책이다 읽어보지는 못하엿으나 드라마로 본 기억이 있어 다소 정감이 들곤 한다 이제 e-book 으로 샀으..
오늘 오후는 비가 내릴 듯하네 우산은? 아니없어 그럼 위에는 솔나무로 솔잎이 가려져 있으니 비는 맞지 않아 걷자고 오늘도 한 5바퀴정도 그래 그럼 오늘 솔밭공원을 걷게 되었다 허리가 많이 아파 병원에선 4번 요추에 뼈가 튀어 나왔다고 그래 그래서 앉아 잇으면 아파 서있는 것은 그..
헬스장에서 오늘도 운동을 하게 되었다. 걷다가 뛰기를 3분정도하고 다시 쉬었다가 반복하였다. 숨이 예전과 같지 않아 의아했다. 당연한 결과라고 생각이 든다 운동중 출퇴근 걷기가 전부이고 헬스운동은 근력운동만 그동안 하였다 그동안이라고 해도 고작 6개월여 시간이 지난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