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잎크로바

명천고법 (10)

비염 축농증 | 명천고법
네잎크로바 2006.12.02 16:53
어디 외국에 여행가시나요?
이제 만났는데 어디 가세요...섭섭해요...ㅜㅜ
얼른 오세요...기다리고 있을께요...*^^*
울 큰놈 갈켜줘야겠다
나야 더러워도 자주 만지작거리니 괘안코..ㅎㅎ
어디 가셨드래요..?
현대의 사람들은 여러 사람과 어울려 살아가지만 그 모습이 진실되지 만은 않는다 .
또 어디 가시게요? 빨랑 돌아오세요!!
내 가슴엔 녹슨 못이 있어요
너무 깊이 찔려져 있기에 매일 난 아픔속에 살아요
아무리 꺼내보려해도 잊은듯 살아보려 애를 써봐도
깊이깊이 파고 들어 가네요

내 가슴엔 헛된 꿈이 있어요
그대 다시 내 곁에 돌아와 이 상처 어루만지는 꿈을
아무리 기다려 본대도 그댄 오지 않을걸 알면서도
매일 매일 헛된 꿈을 꾸네요

내 가슴엔 녹슨 못이 있어요
너무 깊이 찔려져 있기에 매일 난 아픔속에 살아요
아무리 꺼내보려해도 잊은듯 살아보려 애를 써봐도
깊이깊이 파고 들어 가네요

내 가슴엔 녹슨 못이 있어요
님들의 블로그에 슬픈 댓글을 달고 다녀 죄송한마음입니다
에미의심정을 헤아려주시기 바랍니다

짐승의 손에 어여쁜딸을 잃은 에미입니다
대한송유관공사 인사과장의 직장내성희롱 살인사건을
원주경찰서 초동수사부터 사건의진실을 왜곡하고
은폐조작하려 했던 것을 밝히고자 합니다
서명부탁드립니다

무슨 잠시가 6개월이 넘는다요..?ㅎㅎ
★ 이 글은 '억울한 사연 호소'(http://blog.daum.net/ymj5800)라는 블로그를 운영하고 계신 물망초님의 가슴 아픈 사연입니다. 하루 아침에 직장에 다니던 23살 된 딸이 직장 상사에 의해 죽임을 당한 채 주검으로 돌아왔을 때 그 심정이 어떠했겠습니까.

살해자인 대한송유관공사 인사과장이었던 이용석(당시 39세)과 피살자인 故 황인희 씨가 실제 어떤 관계였는지 사실관계 확인도 없으면서 개인적인 치정관계로 몰아붙인 경찰의 무책임한 태도에 대해 자식을 가진 부모의 한 사람으로써 분노를 느낍니다.

그리고 살해자인 이용석과 피살자인 황인희 씨가 다녔던 대한송유관공사(http://www.dopco.co.kr)도 참으로 무책임한 회사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일반과장도 아닌 회사의 인사를 담당하는 위치에 있던 사람이 어떤 이유로든 같은 회사 직원을 살해했다면 회사는 먼저 위로하고 사죄를 해야함이 마땅하기 때문입니다.

특리 인사부서는 그 어떤 부서보다 청렴하고 도덕적으로 헛점을 보여서는 안되는 회사의 중추부서인 만큼, 이런 부서의 과장이란 작자가, 그것도 유부남이 미혼녀를 만나고 급기야 살해까지 하였다면 그 이유가 무엇이었던 간에 회사는 도덕적인 책임을 면키 어려울 것입니다.

유명한 달리한 故 황인희 씨의 명복을 빌며 극락왕생을 기원합니다. 대한송유관 사장과 관계자는 지금이라도 유족들에게 진심어린 사죄와 응분의 보상을 하여야 할 것이며, 또 임의적으로 피의자와 피해자 관계를 '내연과계'로 몰아간 경찰관도 잘못을 시인하고 유족들에게 진심으로 사죄를 하여야 할 것입니다.

법원에서 이미 그 사실들이 명명백백히 드러났음에도 대한송유관공사와 담당경찰관의 진실된 사죄와 보상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그네들의 신상과 만행에 대해서 동원가능한 모든 수단들을 동원하여 그네들을 잘못을 널리 알릴 것이며 성토해 나갈 것입니다.

유족에게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저의 블로그를 찾아주시는 모든 분들께서도 많은 관심을 가져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님들의 블로그에 슬픈 댓글을 달고 다녀 죄송한마음입니다
에미의심정을 헤아려주시기 바랍니다

짐승의 손에 어여쁜딸을 잃은 에미입니다
대한송유관공사 인사과장의 직장내성희롱 살인사건을
사건발생지도 아니고 피의자의 주소지도 아닌 원주경찰서에서
사건발생지인 양평경찰서로 이첩시키지 않고 초동수사부터
사건의진실을 왜곡하고 은폐조작한 것을 밝히고자 합니다
아고라 네티즌청원에도 서명부탁드립니다

제 블로그를
구독리스트나 즐겨찾기에 등록해주시고
관심갖어 주셨으면 합니다

뜸하시다 했더니, 무슨일이시죠 ?
벌써 하안거 들어가신 건 아닐테고.......
건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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